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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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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번 쯤 '파이어족'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거에요. 파이어족이라는 말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줄임말로 재정적인 자립을 바탕으로 한 조기 은퇴를 꿈꾸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랍니다. 저 또한 30대 밖에 되진 않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경제적 자유를 얻어 조기 은퇴를 하고 싶어요...ㅠㅠ 파이어족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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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번 쯤 '파이어족'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거에요. 파이어족이라는 말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줄임말로 재정적인 자립을 바탕으로 한 조기 은퇴를 꿈꾸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랍니다. 저 또한 30대 밖에 되진 않았지만 할 수만 있다면 경제적 자유를 얻어 조기 은퇴를 하고 싶어요...ㅠㅠ

파이어족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주식, 펀드, 가상화폐, 부동산 등으로 다양해요.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파이어족이 되었는지, 어떻게 부동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지 알 수 있는 에세이 책이랍니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성향이 보수적이며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며 부동산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앞부분에 주식을 좀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라 한편으론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있겠다 싶었어요. 어쨌든 본인의 투자 성향을 알고 그에 밖는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런 저자의 선택은 훗날 좋은 선택이었다는 걸 증명하게 되었어요.

 

 

 


 

저자는 해외에서 일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해외에서 일을 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가능했고, 일을 하고 있는 동안 부동산 자산은 점점 불어났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한순간에 얻은 경제적 자유 같지만, 저자도 처음에는 적은 돈으로 시작해 차근차근 자산을 늘여나갔더라고요. 지금도 부동산 규제 때문에 난리지만 과거에도 정부의 규제가 많았더라고요. 대신 부동산 매매가격은 다른 재화에 비해 무거운 특성이 있어,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고 해요.

쏟아지는 정부 정책에 많은 사람들이 비판만 했지만, 이럴때도 저자는 불만을 표출하는 대신 규제의 목적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짜피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불평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었어요. 토지 양도소득세 60%를 낸 후의 차익 40%의 수익률을 생각하며 과감한 선택을 한 저자의 실행력이 놀라웠습니다.

 

 



 

아파트 매매를 통해 뜻하지 않은 행운을 얻었고, 이후 다양한 시도로 토지, 타운하우스, 오피스텔 투자를 하며 적지 않은 수익을 얻었답니다. 그리고 조기 은퇴를 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정말 꿈꾸는 삶인거 같아요. 파이어족의 다양한 이야기가 아니라 부동산 수익에 관한 내용이라 그 부분에 집중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이번 부동산 정책... 정말 휘몰아치게 나오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저자도 새로운 포트폴리오 구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책을 비판하고 손 놓고 있지 않고 다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자신만의 수익을 구상하는 모습을 배워야겠어요. 저도 파이어족에 대한 막연한 환상만 가지고 있지 않고 저만의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세워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6 202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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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현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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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현영호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그룹 계열 종합상사에서 특채로 입사. 종합상사 재직시 중국 지역 전문가 과정으로 중국에 파견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40대 중반 나이에 파이어족의 기반을 완성했다. 생생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 내용이 현실적이고 좋았다.       차례둘러보기 PART 1. 종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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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현영호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그룹 계열 종합상사에서 특채로 입사.

종합상사 재직시 중국 지역 전문가 과정으로 중국에 파견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40대 중반 나이에

파이어족의 기반을 완성했다.

생생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 내용이

현실적이고 좋았다.

 

 

 

차례둘러보기

PART 1.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한 나의 투자이야기

PART 2. 첫 투자 실패는 대박의 존초전

PART 3. IMF체제를 통해 정립한 나만의 투자원칙

PART 4.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트렸나?

PART 5.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보고 투자의 방향을 정한다.

PART 6. 꿈꾸던 지주로의 변신을 위한 첫 시도

PART 7. 또다른 도전

PART 8. 천사, 또 몰라봤다

PART 9. 명실상부한 파이어족의 변신

PART 10. 새 부동산 정책으로 흐트러진 나의 파이어족 생활

PART 11. 정책변화에도 굳건한 파이어족으로 거듭나기

PART 12. 제가 파이어족이라고요? 그럴리가요

 

 

가진것에 만족하고 살아가면 그만이다.

돈은 적당한게 최고다. 하루 4끼먹을거 아니지 않느냐..

언젠가부터 아끼고 절약하는 책에 위안을 받고, 투자하는 책들은

졸부처럼 느껴지는 것이 나의 현명한? 경제관념이라고 생각했는데,

돈없고, 빽없어 ,,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탈출구로 선택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통자에 차곡차곡 돈을 넣어놓는 것이 지금은 오히려 손실을 유발하는

장애물이 되었다. 금리는 계속 떨어지고, 하룻밤 잤다 일어나면 집값과

주가는 변동곡선을 그리고 있다.

마치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 듯 눈감고, 귀막고 살다보니,,

나름의 절약을 위한 철약과 인생관만 확고하게 가지고 산다면,

흔들리지 말고, 뒤돌아보지도 말자고 했건만,,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고, 나만 뒷걸음질이고 남들은 죄다

앞질러가는 듯한 이율배반적인 머리와 감정의 싸움속에서, 나는 나를

다시 한번 제대로 들여다 보기로했다.

지기싫어하고, 꿀리기 싫어하는 성향,,,그게 바로 나였다.

 

맨땅에 해딩, 목구멍이 포도청, 한달벌어 한달살기,,

이 뻔한 공식에 허덕이다보니, 넘지못한 벽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지금은 충분하다고 혼자 위안하고 위로하고 합리화시켰다...

다 헛소리임을 이책을 읽으면서 내 본심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파이어족

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시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

 

지금 이대로 산다면, 나는 죽을때까지 일하면서 살아야한다.

이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첫 번째 일 것이다.

일하지 않아도 어디선가 내돈이 입금되고, 시간이 흘러가도 돈이 자동으로

불어나는 경제순환을 만들어야 비로소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다.

 

저자는 처음 2,200만원이라는 종잣돈으로 시작하여

파이엉족의 경제적 자유를 이뤄냈다.

분명 그 안에 ‘운’이라는 부분이 있었지만, 보다 깊숙이 들어가면 투자할 곳에

정보를 얻고 물색하며 그리고 과감히 투자하고 기다리는 싸이클을 보여주었다.

부동산시세가 계속적으로 최고가를 찍고있는지금, 그리고 그안에서 정부정책은

빈익부 부익부 현상을 막기위해 부동산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정책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면서 파이어족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저자의 사례들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배움으로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정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기위한 발판으로 삼아보자

 

한번뿐인 인생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w********l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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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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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산가가 되어 돈걱정, 집걱정, 차걱정 등 없이 먹고 싶은 것 먹고 사고 싶은 것 사는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최근 비트코인이니 주식이니 대박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뜨겁고 소비 시장이 그 어느때보다 호황기라고 들었는데요, 이러한 소식을 주위에서도 접하니 '아무것도 안하는 나만 뒤쳐지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당연한 시점이 되었습니다.어떤것부터 먼저 시작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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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산가가 되어 돈걱정, 집걱정, 차걱정 등 없이 먹고 싶은 것 먹고 사고 싶은 것 사는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최근 비트코인이니 주식이니 대박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뜨겁고 소비 시장이 그 어느때보다 호황기라고 들었는데요, 이러한 소식을 주위에서도 접하니 '아무것도 안하는 나만 뒤쳐지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당연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어떤것부터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회사 다니면서 그냥 열심히 살고 있으나 그 외에 부수입을 어떻게 마련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께 소개시켜드리면 좋을 신간이 나왔습니다.


저자는 종잣돈 2,200만원으로 투자를 시작하여 현재 재테크 도서까지 출간할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주식과 부동산, 한국인에게 최근 아주 핫한 두 가지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본인의 투자 성향과 패턴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 자전적인 이야기를 통해 부동산 투자와 예금, 아파트 거래 시 유의할 사항, 실패 경험 등을 선배가 후배에게, 또는 친구에게 이야기해주듯이 소개해줍니다.


이 책의 난이도가 초심자에게만 맞춰진 것은 아닙니다. 제주도 투자나 상가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등 기초가 어느정도 탄탄하게 자리잡은 분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특히 40대 은퇴를 한번 쯤 꿈꿔볼 시기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앞부분의 '나에게 맞는 투자 대상 정하기' 부분을 소개드려보고 싶어요.

각자 투자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투자법이 가장 베스트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공격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타입에서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등 짧고 굵게 투자를 진행하되 안전판을 최대한 마련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보수적인 편이라면 부동산이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부동산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100만원을 기준으로 투자를 한다고 할 때 시드머니를 먼저 파악하고 현금화가 용이한 소형아파트를 전세낀 매물로 확보해 투자를 하는 방법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대상지에 대해 철저하게 공부할 것"이라고 강조하는데요, 쉽게 얻은 지식은 쉽게 날라가고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되기 힘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쉽게 아무나 돈을 벌게 놔두지 않겠죠. 나름대로 분석하고 공부하여 확신이 생길 때 점차적으로 투자를 확대하는 방식이 현명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투자에 관심이 있고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시고 팁을 많이 얻어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o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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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매일매일주말처럼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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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산다 책 제목 그대로 매일매일을 주말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해봤다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상상이다.. 일주일 중에 제일 기다려지는 날은 바로 주말이기때문이다 매일을 주말처럼 살기위해 ..?   이 책에서 말하는 주말은 경제적 자유를 이룬 '파이어족'을 말한다 파이어족이란? 파이어(FIRE)란 '경제적 자립, 조기 퇴직'(Financial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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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산다

책 제목 그대로 매일매일을 주말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해봤다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상상이다..

일주일 중에 제일 기다려지는 날은 바로 주말이기때문이다

매일을 주말처럼 살기위해 ..?

 


이 책에서 말하는 주말은 경제적 자유를 이룬 '파이어족'을 말한다

파이어족이란?

파이어(FIRE)란 '경제적 자립, 조기 퇴직'(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신조어다.

30대 말이나 늦어도 40대 초반까지는 조기 은퇴하겠다는 목표로,

고소득·고학력 전문직을 중심으로 지출을 최대한 줄이고

투자를 늘려 재정적 자립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中


경제가 발전하고 시대가 변한만큼 40,50대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나이불문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파이어족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졌다

나에게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을했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관심이가게되고

이제는 차근차근 알아가야하는 우리의 미래, 노후다


 

파이어족의 꿈을 이루고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어떻게하면 되는지 ,저자의 현실적인 이야기와

경험 스토리, 파이어족으로 변신한 성공담, 노하우가 담겨있는 제테크 부동산투자 책이다

 

저자 부부의 이야기를 담아 술술,에세이처럼 편하게 읽혀서 좋다

코로나로인해 젊은 세대들의 제테크 관심은 많아지고, 예전보다는 다양한 제테크 시장이 늘어났다.

은퇴하고 나서라든지,사회생활에 지쳐서라든지,

가정때문이라든지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원하고있다

 

제테크를 '제'자도 모르는..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불안한 내 미래를 위해서

내가 실천하고 해야할것이 무엇인지 노력해보려한다

이 책에서는 나같은 초보자들도 어렵지않게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됐다

 

파이어족의 꿈을 이룰수 있는 방법 중 자산을 늘리기위한

제테크로는 주식,가상화폐,펀드,부동산투자 등등이 있다

투자하거나 창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무작정 닥치는대로 투자하는것보다는

각자 자신의 상황과 성향에 맞게 선택하여 방향을 잡아 시작하는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은 후에는 ?

그와 관련된 법규, 시장변화 등을 계속 주시하고 예산에 맞는 대상을

찾아 적절한 타이밍에 실행에 옮기는 것으로 시작해야한다.


긴 호흡의 부동산투자 가능 금액을 산출할 때 내가 고려하는 요소는?

1. 투자 가능한 은행 예금

2. 월 평균 가처분 소득 및 그 소득의 가감 가능성

3. 대출 이율이 10% 일 경우 가처분 소득으로 커버할수 있는 대출 이자 및 원금

4. 대출 금리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5. 대출 기능 시기 및 기간

부동산 매매 시에는 비교적 큰 금액을 투자하기 때문에 자금 조달 규모 및 시기 등에 대해선

계약을 진행하기 전에 충분히 확인하고 준비해야 어처구니 없는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보시다시피 부동산 거래 경험이 없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이나

아파트, 오피스텔, 주택 등등 다양한 부동산 거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부동산에 접근할 때 제일 먼저 파악해야하는 것은 자신의 투자 성향에 대한 이해이다.

자신이 기대하는 투자 수익률이 비록 적더라도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보수적인 성향인지, 아니면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높은 수익률을 선호하는 공격적인 성향인지에 대한 판단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결정한 투자에 대한 성적표는 오로지 나만이 책임질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시시때때로 변하는 새 부동산 정책에 비판만 하지말고,

불만을 표출하는대신 규제의 목적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려고 노력해야 정책변화에도 굳건한 파이어족으로 거듭날수있다

부동산 투자할 돈이없다

현재 자신의 상황을 불평 불만하지만 말고

'파이어족' 대단히 많은 부를 축적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것이아니라,

은퇴 후에도 비슷한 수준의 삶을 목표로 하는사람이라면 생각보다는 빨리 이룰수있을 것이다

 

 

혹은 열망은 있지만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면

금수저만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한 이들이 있다면..

포기하지말자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꿈을 이룰수 있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 실천한다면 달성 가능한 수준의 자금이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경제적 자유 파이어족을 향해 화이팅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4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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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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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 관계적 자유, 시간적 자유 이 3가지를 모두 이루고 싶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관계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가 자연스레 따라올것만도 같다. 이책의 저자는 2,200만원의 종잣돈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하니 어떤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는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하지만 저자가 2,200만원을 가지고 시작했던 시기는 1992년이었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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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 관계적 자유, 시간적 자유 이 3가지를 모두 이루고 싶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관계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가 자연스레 따라올것만도 같다.

이책의 저자는 2,200만원의 종잣돈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하니 어떤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는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하지만 저자가 2,200만원을 가지고 시작했던 시기는 1992년이었다.

거의 약 30여년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현실에 좀 와닿지 않았다. 그럼 그렇지 10년도 아니고 30년전의 이야기니 가능한것이 아닐까?

그때는 부동산의 가격도 지금처럼 높지 않았을때이니 말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끝까지 읽은 후에는 조금 생각이 바뀌었다. 어쩌면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에는 지금도 늦지 않았고, 다만 저자처럼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면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의 저자는 부동산 투자로 인해 파이어족이 되었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꼭 부동산 투자를 권하는 것은 아니다.

부동산 뿐 아니라 주식, 가상화폐, 펀드, 창업 등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자신의 성향에 맞는곳에 투자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았다면, 그에 관해 다양한 정보수집을 한후에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서 실행에 옮길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무조건 남들만 따라해서는 안되며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서 그만큼 노력하고 실행할수 있어야 한다.

더불어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노력만큼이나 중요한것은 그 사람의 운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을 구매후 대부분 이득을 보는 상태로 팔수 있었기에 자산이 점점 불어날수 있었다. 물론 여러가지 조건들을 연구해서 향후 오를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를 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러 부동산 정책에서도 이득을 보고 부동산을 처분할수 있었던 것은 운도 따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라는 책을 읽으며 책의 저자가 부러웠다. 열심히 살아온 것은 인정하지만, 40대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는것은 분명 부러운 점이다. 나는 앞으로도 15년 이상을 더 일하면서 살아야되는 상황이다 보니 매일매일을 주말처럼 살수 있는 저자가 한없이 부럽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는다.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이책에는 저자의 경제적 자유 성공담과 함께, 아파트 거래팁, 토지거래팁, 오피스텔 거래팁, 상가건물 거래팁이 들어 있으니 아파트, 토지, 오피스텔 거래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팁들은 유용할거 같다. 과거에 나도 상가거래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 상가를 통해서 임대수익을 얻고 있기는 커녕, 관리비만 꼬박꼬박 내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나의 상가를 보는 안목뿐 아니라 운도 따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사를 2-3번정도 하면서 아파트를 옮기긴 했지만, 이는 투자라기보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아이의 학교에 따라 이사한것이었기에 딱히 투자라고 할수도 없다. 결국 나는 파이어족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기보다는 그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으며, 그랬기에 40대 후반임에도 경제적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야 함을 느끼며 슬며시 웃음이 나는건 왜일까..ㅎㅎ


** 출판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k*****4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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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재테크 #나는매일매일주말처럼산다)
"[서평]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재테크 #나는매일매일주말처럼산다)" 내용보기
제목만 보아도 누구나 원하고 있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다수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재테크나 부업을 하는 등 무척 부지런히 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서구권에서 시작된 파이어족을 목표로 하는 젊은이들의 성향이 우리나라에서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어족으로
"[서평]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재테크 #나는매일매일주말처럼산다)" 내용보기

제목만 보아도 누구나 원하고 있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다수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재테크나 부업을 하는 등 무척 부지런히 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서구권에서 시작된 파이어족을 목표로 하는 젊은이들의 성향이 우리나라에서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어족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과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였고, 나와는 무엇이 다른지 궁금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40대 중반의 나이에 파이어족의 기반 마련에 저자의 부동산을 기반으로 한 투자 방법이 담겨 있으니,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됩니다.

 

책은 총 12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동산 투자 하기에는 적은 종잣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여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나름의 투자 원칙이나 방향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의 자산이 형성되어 파이어족이 된 뒤에는 어떻게 자산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정부의 정책이 쏟아지고 있고, 이러한 정부 정책의 이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회 변화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투자 환경이 바뀌어 불평만 가지고, 법이 바뀌거나 정권이 바뀌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이로 인하여 시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그 추이를 파악하고 분석한 뒤에 투자를 실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저자가 중국에 있을 때, 돈 냄새에 밝은 중국인들이 말하는 ‘중앙 정부에 정책이 있으면, 지방 정부에는 대책이 있다’라는 말처럼, 그 대책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파이어족에 더 빨리 다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와 같이 수익형 부동산 기반의 파이어족이 되었다면, 월급이나 장사 수입과 같은 것이 없을 것이며,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수익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자 역시, 정책에 영향을 덜 받는 형태의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에 들어가고, 이를 위한 투자 원칙도 만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파이어족이 되었다고, 마냥 현실에 안주하고 여유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산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노력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자가 월급과 같은 임대 수익률 중심에서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였던 것처럼, 미래에 가능성 있는 새로운 정책이나 사회의 변화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파이어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s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빨리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
"나도 빨리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 내용보기
요즘 많은 사람들의 꿈은 ‘파이어족’이 되는 것이다. 파이어족은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서 은퇴한 사람들을 지칭한다. 노후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월급을 받기 위해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지 않아도 원활한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있어서 자유롭게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삶을 꿈꾸지 않는 사람은 단연컨데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물론 일 자체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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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의 꿈은 ‘파이어족’이 되는 것이다. 파이어족은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서 은퇴한 사람들을 지칭한다. 노후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월급을 받기 위해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지 않아도 원활한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있어서 자유롭게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삶을 꿈꾸지 않는 사람은 단연컨데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물론 일 자체에서 주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 파이어족이 된 후에 의도적으로 반퇴라이프를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기를 원하고 있다.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는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의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서 매일을 주말처럼 살고 있다. 이 책은 재테크 서적으로 저자가 어떻게 파이어족이 되었는지를 마치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고 있다. 그래서 쉽게 읽히고, 마치 한편의 소설을 읽는 듯 재미가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재테크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부터 어떻게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또 그 관심들이 실제 투자로 어떻게 이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시간별로 일렬의 과정을 스토리텔링하고 있다.


 

책에서 전반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재테크 방법은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일단 찾고 그와 관련된 법규, 시장 변화 등을 계속 주시하고 예산에 맞는 대상을 적절한 타이밍에 실행에 옮기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주식보다는 부동산을 선택했고, 아내와 함께 수많은 곳에 임장을 다니고, 인터넷으로 손품을 팔아서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만한 수준의 부동산을 선택해서 과감하게 투자하였다.

그래서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직장을 그만두고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는 짧은 호흡으로 쓰여진 책이여서 무려 12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한 꼭지의 글이 길지 않기 때문에 읽는 입장에서는 수월하게 글이 읽혀졌고, 다음글이 기다려졌다.

저자는 아파트 뿐만 아니라 토지, 타운하우스, 꼬마빌딩 까지 다양한 부동산 분야에 도전하였고, 심지어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도 부동산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였다.

 

저자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 가장 큰 원칙으로 세웠던 점은 바로 ‘투자에 앞서 가족 구성원의 동의를 구하라’라고 한다. 가족은 운명 공동체이다. 나 혼자 잘났다고 우리 가족의 소중한 돈으로 나 혼자만의 판단에 맞는 곳에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내가 틀릴 수도 있고, 어쨌든 투자에 들어가는 이 돈은 우리 가족의 생계와 미래가 달려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가족과 함께 상의하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한다.

 

 

저자는 다양한 부동산 분야에 투자를 했기 때문에 아파트, 토지, 꼬마빌딩 등 여러 부동산 분야의 거래 팁들도 정리해서 이 책에 실어 놓았다. 투자를 하기전에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읽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가 수익을 창출하려는 이유는 좀 더 여유롭게 인생을 살고자 하는 것인데 조급한 마음에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를 마주하게 된다. 그때는 왜 내가 투자를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래서 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펼칠때에도 불만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에 집중을 하고 고민을 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는 여러가지 부동산 규제를 내놓을 것이다. 그럴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시 재편성하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이제 규제때문에 부동산은 끝이라고 생각하여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 와중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나는 거의 전자 쪽으로 갈뻔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후자가 되어 보기로 마음 먹었다.

이미 투자를 해버려서 ‘투자할 돈이 더이상 없다’라고 말을 했었는데, 다시 절약을 통해서 나의 지출 내역을 통제해서 시드머니를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는 중국, 캐나다에 거주하면서도 한국 부동산 시장을 공부했고, 손품을 팔아가면서 시세 조사를 하고 투자를 했다. 그런데 나는 한국에 살면서도 이미 늦었다는 생각으로 손 놓고 있는데 나역시 파이어족이 되고 싶기에 다시 한번 공부하고 실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또한 한분야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낯설지만 정책의 움직임에 따라 다른 분야도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 책은 투자를 어느 정도 하는 사람들 보다는 벼락거지가 되어서 투자를 포기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이제 막 재테크에 눈을 뜬 초보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재테크도 동기가 있어야 할 수 있다. 내가 파이어족 혹은 반퇴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알고,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나갔는지를 살펴보다 보면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어가고 싶은 의지가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지를 북돋아 주기에는 이 책이 딱인듯 하다.

무엇보다 부부가 뜻이 맞아서 투자를 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던 점이 참 부러웠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재테크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를 신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도 깨닫게 되었다. 나의 재테크 의지를 다지는 쉽게 씌여진 재테크 책을 찾는다면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를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동산 재테크 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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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루고픈 노후의 경제적 자유. 그런데 요즘 추세는 노후가 아니에요. 이왕이면 노년이 되기 전에, 될수 있으면 일찍 경제적 자립을 성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들을 FIRE족이라 부르지요 -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저도 진심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읽어본 책이에요. 어떻게 하면 종잣돈 2200만원으로 40대 후반에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을까?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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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루고픈 노후의 경제적 자유.
그런데 요즘 추세는 노후가 아니에요. 이왕이면 노년이 되기 전에, 될수 있으면 일찍 경제적 자립을 성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들을 FIRE족이라 부르지요 -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저도 진심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읽어본 책이에요. 어떻게 하면 종잣돈 2200만원으로 40대 후반에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을까?
작가의 노하우를 알고 싶었습니다


재테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뭘까요?
바로 자신의 투자성향을 아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결혼을 했다면 재테크에 배우자의 성향도 포함시켜야 되겠죠? 
공격적 투자에도 멘탈붕괴 없이 잘 견딜수 있는지 아님 보수적으로 투자를 해야 안심하는 유형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고려하여 공격적 방법인 주식, 가상회폐 대신 재테크 수단으로 부동산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apt, 토지, 오피스텔, 상가 등으로 자산을 늘려가면서 40대에 명실상부한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습니다


결혼 후 신혼집에서부터 시작된 작가의 첫 투자대상은 서울의 소형 아파트였습니다
작가는 중국의 주재원으로 가면서 급여뿐 아니라, 주거비, 생활비까지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내와도 투자 코드가 맞았기에 이들 부부는 시너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죠.
저자가 알려주는 아파트, 토지, 오피스텔, 상가 거래팁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수많은 부동산을 매입, 매도하면서 쌓은 노하우니까 실제 거래를 앞두고 계시다면 참고하세요


부동산 투자는 보통 길게 보고 할 수 밖에 없어요.
주식이나 일부 코인처럼 바로바로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힘들고, 각종 세금문제나 거시적 경제지표, 부동산 정책등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부동산투자도 손품, 발품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부동산으로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면?
내가 가용할 수 있는 자금의 규모, 자금에 맞는 부동산의 종류, 대상지역 선정과 매수타이밍잡기 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일확전금을 통한 FIRE족으로의 변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선행되고 수반되는 노력을 감내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이 일은 안될거 같다고 말하는 직원에게 현대그룹의 고 정주영 회장님이 하신 말이 있다고 해요
" 어이~ 임자, 해보기는 했어?"
마찬가지로 부동산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못 이루고의 차이는 " 실행력" 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40대 후반에 파이어족의 꿈을 이룬 작가의 부동산 재테크 팁을 담겨 있습니다.
저자의 2,200만원 종잣돈 굴리기로 시작된 아파트, 토지, 오피스텔, 상가 거래팁과 그 과정을 살펴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을 배워보세요
레버리지, 기어링, 매입시 순자산비율, 매도 타이밍 등등 배울 것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물론 그 과정에서 운이 따라줄때도 있었고, 실패도 있었어요. 그 시간을 견디고 이겨내며 공부하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FIRE입니다.
그럼 여기서 끝일까요? 작가는 재정적인 자립과 조기 은퇴는 가능하지만 영원한 은퇴는 없다고 말합니다
황금알을 낳는 재테크의 맛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또 다른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습관처럼 찾게 될 테니까요.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듯, 선호하는 재테크 방법도 다 다릅니다.
저자는 각자의 성향에 맞는 투자법을 선택하여 실행하는 것이 성공의 방법이라고 말하네요.
이 책은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부동산에 관심이 있고,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재테크 도서입니다

v*******7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 제대로 해서 제때 아닌 은퇴를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리뷰
"재테크 제대로 해서 제때 아닌 은퇴를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리뷰" 내용보기
경제적 자유, 파이어족, 조기은퇴 등등의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만한 삶일 것이다. 워낙 정보가 많다 보니까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무엇일지, 나는 어떻게 해야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지 머릿속으로 고민만 해도 아 복잡해 라는 생각이 바로 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머릿속으로만 백날 생각해봤자, 꿈꾸는
"재테크 제대로 해서 제때 아닌 은퇴를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리뷰" 내용보기
경제적 자유, 파이어족, 조기은퇴 등등의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마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만한 삶일 것이다. 워낙 정보가 많다 보니까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무엇일지, 나는 어떻게 해야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지 머릿속으로 고민만 해도 아 복잡해 라는 생각이 바로 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머릿속으로만 백날 생각해봤자, 꿈꾸는 그날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실전으로 뛰어들어야만, 행동으로 옮겨야만 어떤 결과든 얻을 수 있는 법.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도 한 번 해볼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소개해본다.

이 책의 제목은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이고, 부제로는 <종잣돈 2200만원으로 시작한 어느 파이어족의 경제적 자유를 얻는 법> 이 붙어 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제목과 표지그림에서 느껴지는 만큼의 충분한 만족감을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조금전 언급했다시피.. 나도 한 번 해볼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해서 엉덩이를 들썩거리게 만들 수 있을 정도의 결과는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12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또 그 안은 여러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저자는, 결혼 생활을 시작하면서 지금 파이어 족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일기처럼 써나가고 있다. 그래서 읽는 데에는 부담없이 착착 넘어가면서 살짝의 자극은 받을 수 있겠지만, 전문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사항을 제대로 전달하는 부분은 좀 부족하지 않나 싶다.

처음에 결혼하면서 부인이 모은 1500만원과 저자가 모은 700만원.. 이렇게 총 2200만원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어찌어찌 찾아온 여러 부분의 기회로 부동산이나 토지투자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목돈으로 변하게 되었다는 과정을 겪게 된 것이다. 내가 느끼기에 꽤나 조심스러운 성격의 저자는, 굉장히 신중하게 투자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대박을 놓친 기회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으나, 폭망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계속해서 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신감 있게 항상 그쪽으로 더 열려 있는 생각을 갖고 있을 수 있는 듯. 계속해서 그쪽으로 관심을 두면 정보를 더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다. 역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 여튼,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통해 독자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은 이야기들이 종종 덧붙여 있기는 한데, 사실 너무 당연해서 머리로는 알고 있는 사항들이 적혀있을 뿐… 특별한 팁 같은 건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 책은 전문투자서가 아니라, 자산을 모으기 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놓은 것이기 때문에 뭐 당연한 걸수도. (그래도 엉덩이는 살짝 들썩 거리게 해줌ㅋ)

/남들은 쉽게 이뤄낸 것 같은 그 어떤 성취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내가 이룬 보잘 것 없는 성취 역시 이루는 데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고, 과정 과정을 거치면서 나름의 노력과 고뇌가 어우러진 결과물이다. 내가 만났던 대부분의 친구들과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동산 투자는 자신과 무관한 남의 이야기라고 치부한다. (110p)/

그러면서 저자는, 세 가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1) 내가 가용할 수 있는 자금의 규모
2) 자금 규모에 걸맞은 부동산의 종류
3) 대상 지역을 선정하고 장기 플랜으로 모니터링을 해가면서 매수 타이밍을 잡아라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조금더 자세하게 세 가지 항목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주면 더 좋을텐데, 계속해서 부족한 그 부분이 아쉽긴 하다 ㅠ 하지만, 저자가 그동안 자신이 노력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보면서 독자로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어찌 보면, 더 길게 이야기할 것도 없이 저 세 가지가 내가 지금 시작할 수 있는 파이어 족을 향한 첫걸음이 되기에 충분한 조언일 수도.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 더 내가 여기에 덧붙이고 싶은 항목이 생겼다.
4) 부동산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라

정권이 교체될 때마다 자꾸만 바뀌는 부동산 정책. 물건을 사면 쓰여 있는 설명서 조차 읽고 이해하는 것이 힘든 나로서는, 도대체 세금정책에 대해서는 머리가 아프기만 하다. 이런 거 다 생각 안하고 살고 싶지만, 그렇게 살다가는 그냥 그렇게만 살겠지만 말이다. 저자 역시, 세금정책에 대해 언급하면서 잘 살피라고 하고 있다.

파이어 족이 되기 위한 지식을 얻는다기 보다는, 저자를 내 주변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아 저 사람은 저렇게 살아왔구나 라는 살짝의 자극과 함께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들어줄 수 있는 책!!!

아, 나도 매일매일 주말처럼 살고 싶다!!
(신랑 왈.. 너는 이미 매일매일 주말처럼 살고 있잖아… 흥)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l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