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라는 특수성 아래에서 어떤 느낌으로 관계를 발전 시켜나가는지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평범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직은 초반이라 각자 자신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는 단계인 것 같네요.
수족관 놀러가는거니까 딱히 물고기 공부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지만 이런 모습들도 귀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