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마 레이코 님 책은 전천당으로 시작하여 십년 가게, 십 년 가게와 마법사들, 천옥원, 마석관, 트러블 여행사, 나코와 코기 봉봉 등... 이젠 책장 한 칸이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 책이 몇 십 권이 꽂힌; 칸이 생겼습니다... 요괴의 아이 시리즈는... 한 권 보여줬다가 아... 이건 한꺼번에 다 사야겠구나 싶은 느낌이 와서 한꺼번에 열 권 다 주무했더니 하루 두 세 권씩 읽더니 주루륵 끝. 일단 책 읽을 땐 조용하니까 좋아서 자꾸 사주고 있습니다...
|
|
아이들이 전천당이나 십년가게를 재미있게 보아서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시리즈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른 책보다 조금 복잡하고 일본정서를 많이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저학년인 아이들이 읽기에는 조금 지루하거나 모르는 내용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읽어주면서 모르는 내용이나 말들은 설명을 좀 해주고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좀더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 읽으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구성도 탄탄하고 아이도 저도 너무 재미있게읽었어요 히로시마레이코 책은 다 사는것 같아요 만족하며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다모으고 있네요 요괴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도 읽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었어요 재미와 감동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구성도 탄탄하고 아이도 저도 너무 재미있게읽었어요 히로시마레이코 책은 다 사는것 같아요 만족하며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다모으고 있네요 요괴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도 읽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었어요 재미와 감동도 있어서 더 좋았어요 |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작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십년가게 등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아서 챙겨 읽고 있는데 이번에는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는 더욱 흥미롭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책, 요괴 육아 판타지라니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사람들 앞에서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소년 야스케는 늘 같은 악몽을 반복해서 꾸는데 산책을 하던 중 신비로운 빛을 뿜는 하얀돌을 만나게 된다. 야스케는 그 빛을 보고 놀라 돌아 멀리 던져버리고 그날밤 야스케를 찾아온 요괴들,,,, 요괴들에게 끌려온 야스케, 자신이 던져버린 하얀돌이 요괴의 아이들을 돌보던 돌보미의 집이었고 집이 깨져버린 돌보미 요괴는 요괴의 세계에서 떠나버렸던것 그렇게 야스케는 요괴 아이들의 돌보미가 되는데...
흥미로운 설정과 구성....아이가 매우 좋아한다. |
| 이번 권은 역대 요아돌중 가장 스릴있었다. 고주라는 죄인이 탈옥을 했고, 고주는 야스케의 목숨을 위협했다. 하지만 야스케는 요괴아이 돌보미를 계속했고 독소가 쌓여 목숨을 위협받았다. 센야는 야스케를 지키기위해 쓰쿠요의 가슴을 폭파시켰다. 하지만 그것은 연극 이었다. 쓰쿠요는 살아있었고 자기가 죽은줄 알고 자기를 가지고가던 고주의 영혼을 오미쓰에게 주었다. 주인공들의 죽음의 위기에 반전들을 느껴서 재밌게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