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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 입니다. 여고생들이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코미디 일상물입니다. 사실 개그는 병맛 개그에 가깝습니다. 초반부에는 과장되긴 했지만 병맛까지는 아니었는데 중반부터는 확실히 병맛개그로 노선을 바꾼 것 같네요. 단순한 개그만화라고 하기에는 헬쓰운동에 대해 꽤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만화이니만큼 일단 재미있는가가 중요하겠지만요. 단순히 개그만화만으로도 꽤나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고 보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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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운동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는 동시에 등장인물의 섹시하고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의 10권이 지난 6월을 맞아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의 표지는 히비키와 타치바나 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 언제나 매력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캐릭터라 이번 10권도 제법 기대가 되었다.
만화를 본격적으로 펼쳐서 읽기 전에 읽어볼 수 있는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의 띠지에는 '밖에 나가지 않아도 살을 뺄 수 있는 홈 트레이닝으로 버닝!!'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집에서 운동을 하면서 살을 빼려고 하는 사람들을 맞춘 문구라고 해야 할까? 실제로 10권은 딱 그런 운동법이 많았다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의 여는 에피소드는 경혈과 관련된 에피소드이지만 그 부분은 넘기고,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에 대해 다룬 에피소드는 사카구치 메이와 만난 지나와 타치바나 선생님의 모습이다. 여기서 과감한 노출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사카구치 메이의 복근을 칭찬한 지나 덕분에 그려지는 운동법은 복사근을 단련할 수 있는 사이드 힙 리프트다.
사이드 힙 리프트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그대로 사이드 플랭크 자세에서 머리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으로, 10회 3세트를 목표로 꾸준히 실천하면 탄탄한 복사근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복근은 단순히 복부의 살이 빠져서 근육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허리 탄탄히 잡아주면서 복사근도 함께 만들어졌을 때 완성될 수 있다. 아우, 정말 저런 몸매는 부럽다니까.
물론, 남자라서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갈 수는 없겠지만, 지금 튀어나온 옆구리 살을 집어넣기 위해서는 해당 운동법을 참고해서 운동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현재 매일 실천하고 있는 1분 플랭크 3회를 하는 것도 나에게는 살짝 고된 일이기 때문에 과연 사이드 플랭크 자세에서 머리를 내렸다가 올리는 사이드 힙 리프트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라는 점이다. (웃음)
그리고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은 체지방 감소 대회를 통해서 히비키와 타치바나 선생님 두 사람을 포함한 모두가 마치오 씨로부터 체지방 감소를 위한 'HIIT' 운동법을 배우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HIIT'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가리키는 말로, 짧은 시간 동안의 트레이닝과 휴식을 반복하면서 운동의 효율을 높이는 트레이닝이었다.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을 읽어 보면 간단히 따라서 실천할 수 있는 HIIT 운동의 예시와 함께 동작이 소개되어 있어 만화를 읽으면서 '아, 생각보다 쉽게 나도 할 수 있겠는걸?'이라며 지금 운동하고 싶은 욕심이 생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짧은 시간 동안 트레이닝과 휴식을 반복하는 HIIT는 절대 쉬운 운동이 아니었다. 히비키와 타치바나 선생님은 다음 날이 온몸에 근육통이 와서 고생할 정도로 전신의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었다. 초보자는 처음에 4분 동안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되는데, 상급자는 HIIT 메뉴를 30분 연속으로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동안 나는 집에서 조금 운동 밴드를 활용해서 적절히 여러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시스템도 어떻게 본다면 HIIT에 속하는 운동이었다. 이번에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을 읽으면서 조금 더 다양한 부위를 단련할 수 있도록 한번 도전해볼 생각이다. 만화 10권에서 HIIT의 예시로 그려져 있는 운동을 매일 4분씩 할 뿐이니 제법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 이외에도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은 철봉을 활용한 복근 운동법도 배울 수 있었다. 물론, 여기에 살짝 서비스 장면이 들어가서 만화를 읽는 독자들의 눈을 호강시켜준 것은 말할 필요도 없었다. 재미와 보는 즐거움에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함까지 있는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 평소 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다면 꼭 이 만화를 구매해서 읽어보자.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는 만화만 아니라 애니메이션도 있으니, 애니플러스 멤버십 혹은 라프텔 멤버십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직접 애니메이션을 찾아서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애니메이션도 아주 재밌는 데다가 눈이 호강하는 그런 즐거움이 있다. 아아, 정말 운동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과 유튜브 영상 촬영과 편집을 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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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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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받았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오랜만에 발매된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10권 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운동과 근육입니다. 수학여행지인 교토에서 신나게 즐기는 히비키 일행. 많이 먹기 대회에 출전하거나 스파링 카드 게임에 열을 내며 트레이닝 다이어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간다. 앞으로도 히비키 일행의 근육 트레이닝의 길은 계속될 것 같근육. 약간의 서비스 씬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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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9권입니다. 10권에서는 같은 스토리 작가의 다른 작품 켄간 아슈라와의 작은 콜라보 장면도 나옵니다. 역시나 세계관이 같은 만화였군요... 그 외에는 그냥 항상 그렇듯 덤최몇이었습니다 ㅎㅎ 별로 특별할 것 없는 10권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