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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미래교육의 지침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선물같은 책!
"우리나라 미래교육의 지침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선물같은 책!" 내용보기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서, 진로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사로서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저자가 현직 진로교사로서 우리나라 진로교육 발전에 정성을 들이는 교육전문가라는 점에서 더 많은 매력이 느껴졌다.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저자의 학생들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과 우리나라 진로교육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는 노력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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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서, 진로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사로서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정말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저자가 현직 진로교사로서 우리나라 진로교육 발전에 정성을 들이는 교육전문가라는 점에서 더 많은 매력이 느껴졌다.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저자의 학생들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과 우리나라 진로교육에 열정을 쏟아 붓고 있는 노력이 진심으로 느껴져서 감동 그 자체였다.

 

나 역시 현직교사로서 그 누구보다도 학교현장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자의 미래교육에 대한 외침에 적극 공감하고 지지한다. 이러한 외침은 저자가 현직 진로교사로서 교육전문가이기에 가능하다고 본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로서 지녀할 자세와 교육적인 마인드를 재정립해 줄 수 있는 인생의 지침서와도 같다. 또한 교사들에게는 진로교육에 대한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다. 우리나라 진로교육에 관심있는 학생, 부모, 교사라면 꼭 필독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j*******a 2019.09.0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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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를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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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셔서 그런지 현실과 너무 멀지 않게 그러면서도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미래교육에 관한 책이 많아서 어떤 차별화가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점은 직업의 나열이나 현재 우리들의 현실과너무 동떨어져 마음이 급해지지 않은 느낌이 들은 점입니다.그러면서도 현재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짚으며 다른 교사들의 동조와 협력을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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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셔서 그런지 현실과 너무 멀지 않게 그러면서도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미래교육에 관한 책이 많아서 어떤 차별화가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점은 직업의 나열이나 현재 우리들의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마음이 급해지지 않은 느낌이 들은 점입니다.

그러면서도 현재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짚으며 다른 교사들의 동조와 협력을 강조하네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지금 얼마나 힘든지 부모로서 무엇을 도와야하는지도

알수있었습니다. 


큰 목차를 보면

1. 지금까지의 교육방향으로는 안된다

2. 우리 아이들은 지금 아프다

3. 앞서가는 것보다 함께 나아가는 것을 중시하는 공동체

4. 진정성있는 시대정신이 흐르도록 길 만들어주는 리더

5. 다시 본질로 돌아가자

6. 완전한 변화를 위해 간절하고 절박하게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부모들과의 많은 상담에서 발견한 안타까움을 이야기하는 목차에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사실 그게 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흔히 말하는 인서울도 어려운 시대이죠. 그러다보니 우리아이를 보기보다는

좁은문을 통과해야하는 대학만 생각하고 밀어붙이는...중 이었습니다.

그로 최근 우리 아이와 여러 번 다투었고.... 다투기보다 힘들어하는 아들이 지친듯 합니다. 

미안함을 생각하기 보다는 평생에 한번은 당연히 거치는건데 무슨 화를 내냐며

얼굴을 붉힌 사건이 있었는데...  내 아이를 위한 희망을 부모가 선포하기를 촉구하는 목차에서 강조한 

내용들을 읽으며 내가 잊고있었던것이었네 라는 발견으로 다가옵니다.

내 아이에게 무너진 나의 신뢰..회복하고 싶구요...


이 책은 삶에 관한 내용도 많았습니다. 미래위한 직업및 교육방향은 물론

가족 내 관계, 그런 성장을 통해 가정 내의 교육도 같이 저자는 제안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라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왜 이분이 이런 책을 쓰는지, 왜 써야 하는지를 다 읽고 나면 저처럼 많이

동의하고 또 공감할 듯 합니다.   수시지원이 시작되고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라

더 교육에 관심이 많이 가는 계절입니다.  중고등학생의 부모, 교사, 그리고 학생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도 드리지만 우리 아이들 더 사랑으로 부탁드립니다.

y*********9 2019.09.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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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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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는 것은 누구나 안다. 때론 초조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나 역시도 교육 방향에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인터넷 발달로 접하는 정보는 어떤게 진실인지도 모를 정도다.  나는 노출되어있고 우리 아이는 그 이상일 거다. 그럼에도 세상은 인터넷 기반이고 AI가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다. 더더욱 교육의 중요성이 필요한 때다.서점에서 교육 관련 책을 둘러보았다. 현직 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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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는 것은 누구나 안다. 때론 초조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나 역시도 교육 방향에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인터넷 발달로 접하는 정보는 어떤게 진실인지도 모를 정도다.  나는 노출되어있고 우리 아이는 그 이상일 거다. 그럼에도 세상은 인터넷 기반이고 
AI가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다. 더더욱 교육의 중요성이 필요한 때다.
서점에서 교육 관련 책을 둘러보았다. 현직 교사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참에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정독 했다.
지식 위주가 아닌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있었던 교사가 말하는 방향이라 하나하나 소중하게 다가온다.



미래교육 콘서트

사실 책제목이 혁명적이진 않다. 
하지만 프롤로그를 읽으며 이분 제대로 글썻네..하는 생각이 든다. 
결단하고 맘먹고?썻음이 간절하게 전해지기 때문이다.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에는 반드시 진정한 어른이 있다. 프롤로그 9p

프로로그는  지식만 생각한 나에게 다시 묻는다.
아이를 가르치는 당신이 바르게 살고 있는가? 하는 듯 하다. 학원...인서울...
나도모르게 그야말로 '옆집아줌마'의 교육관으로 우리 아이를 보챘던건 아닌지...
저자는 70% 대학 진학으로 현실의 아이들을 힘들게 한다고 말한다.
지구에서 가장 대학을 많이 가는 나라라는거 짐작은 했지만 숫자로는 처음 알았다.

페이지를 넘기며 새로운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니
지금 교육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우리 아이만 도태 될 것 같은 걱정이 확 다가온다.
나의 교육관은 사실 예전에 머물러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이력을 보니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친 움직임이 전해져서 좋았다.





p21. 포니를 아는가?
포니는(실명 박혜민) 유투버이며 구독자수가 500만이 넘는단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리 아이가 메이크업을 배운다고 할 때 나는 일언지하에 막았었다.
그거 하면 못먹고 살아. 경쟁자가 얼마나 많은데.
그게 먹고사는 돈이나 될 것 같아? 부끄럽지만  이게 나다. 


p.22 우리 어른들이 가진 꿈의 다양성에 대한 생각, 시대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하지 않고 있거나 
혹은 뒤처져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짚어보자는 것이다.





저자는 교육 대전환의 방향을 이렇게 말한다.

1. 현재의 교육과정과 내용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하다.
2. 수업과 평가방식의 변화가 시도되어야 한다
  -  선다형 평가방식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과정중심평가를 확대해야 한다.
  -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대전환해야 한다
  -  학교는 학생의 진로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

결국 수업내용변화, 평가방식 변화, 결국 수업변화를 미래세상에 맞게 수술하자고 말한다. 






형식이 내용을 지배하기도 한다고 늘 생각했었다. 그런데 우리아이가
집에서 나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건물을 미처 생각 못했다.
학교건물이 어때서... 건물의 변화가 필요해?? 라는 생각이었다
그만큼 내 생각이 틀에 있었나보다

저자는 
- 수업시간을 조정하고, 건물구조를 변화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수업내용에 '정답이 없는 수업'이 필요하다고 한다.
정답이 없는 수업???
각자가 생각하는 것이 모두 정답인 수업???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 어렸을 때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라고 말해왔고
그런 생각을 하도록 많은 활동도 시켰는데....

학년이 높아갈 수록 교실 안에서 정답을 외우게 시키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경직된 나의 태도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나만 자유로운(?)생각을 하고 교육을 하는 것이
정말 바른 교육일까?? 확신이 안선다.
그러면 옆집 아이만 잘 되는거 아냐?? 

책을 읽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저자가 왜 이 책을 썻는지를
더더욱 나를 생각하며 발견하게 된다. 그래 그거다..





각계 전문가들의 추천이 신뢰를 준다.


p189.

전국 대학을 종합해보면 학생부교과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그러나 학생과 학부모가 선호하는 서울에 있는 주요 대학들은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고교간 학력 차이 보정을 위해 수능 최저를 두거나 선발 인원을

최소화해 결국 수시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가장 많은 학생들을 선발한다.

실기 위주의 전형은 주로 예체능 대학에서 선발 도구로 사용하며 논술 위주 전형에서도 

수능 최저를 두어 수능 성적을 기본 자격으로 선발하는 대학들이 많다.


이 글을 보면 마치 저자가 대입을 말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전혀 그렇지 않다.
학종이라는 것이 학생을 전반적으로 알고 평가한다는 점.
즉, 지식적 한계를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로 배우며 성장하는 것이
삶의 질.즉, 4차산업혁명시대의 인재상이라는 거다.
그런 인재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미래를 열어두고 키우자는 거다.

그렇게 키워도, 그렇게 자기의 즐거움이 직업이 되어도
미래 세상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런 주장을 그냥 인문학적으로 저자는 말하지 않았다.
실질적 교육변화와 그로인해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들어있으며 무엇보다 우리아이들의 학교생활과 가정에서의 실질적 도움이
많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 보통 책일 읽으면 다시 책장에 꽂힌다면
이 책은 곁에두고 자주 보게 되는 교육책이 될거라는 기대다.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안에 박혀있는, 우리가 배운것만 알고있는
교육과 삶에 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리는 듯했다. 내용에 실질적 교육제안이 많은 책이다.
자주 읽어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활용해보려고 한다.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을 둔 
부모에게 참 적합한 책이다. 

s*****6 2019.09.0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