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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산호는 하얘졌을까?] / [흙 속의 나무 구조대] -아일사 와일드 글 / 아비바 리드 그림 / 류충민, 류재헌 옮김 브라이오니 바, 그레고리 크로세티 기획 [이유가 있어서 함께 살아요] 와 [빛을 내는 오징어의 비밀] 까지 총 네 권이 <미생물 덕분이야> 시리즈이다. 이 책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낯선 스타일의 책이었다. 이 책을 기획한 브라이오니 바 는 개념미술가 이고, 그레고리 크로세티는 미생물 생태학자인데, 이 두 사람이 힘을 합쳐서 우리 눈에 쉽게 보이지는 않지만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미생물의 세계를 눈으로 보고 이해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만들었다. 전체적인 이야기는 있지만, 글밥이 많은 편이고, 이야기 속 용어가 쉽지 않으며, 과학 원리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유아기의 아이들이 보기에는 많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전문서적보다는 접근하기가 쉬워서 초등 중학년 이상 미생물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학무모님들이 먼저 읽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에는 좋아보였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혹은 평생 모르고 살 수도 있었을 것 같은 미생물의 세계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야기로 풀어내었다는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책이었다. 쉽지는 않지만 꼭 알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은 생태계 속 “미생물과의 공생” 이야기. *이 책은 <원더박스>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미생물덕분이야시리즈 #미생물이야기 #공생 #함께돕고사는삶 #원더박스 #흙속의나무구조대 #선충 #지노 #스테이너네마 #니마 #제노르하브두스 #왜산호는하얘졌을까 #세균 #죽스 #다리안 #강장 #조비 #포라 #디니 #원더마마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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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식물은 동물처럼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애벌레가 나무뿌리를 갉아먹는다면 식물은 어떻게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을까요?? 꼬마선충과 세균이 애벌레를 공격하는 과정이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되어 있어서 흐름을 이해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유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야기가 끝나고 뒤부분에 단어, 과학원리, 생물의 크기 비교 등의 추가 정보가 있어서 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요. 중고등학생들은 개념을 먼저 공부하고, 스토리텔링을 읽으면 개념정리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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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속의 나무 구조대_미생물 덕분이야?? 브라이오니 바, 그레고리 크로세티_기획 인일사 와일드_글 /? 아비바 리드_그림 퍼트리샤 스톡_자문 / 류충민, 류재헌_옮김 원더박스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책소개 ??우리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요. 사람을 비롯한 살아있는 생명체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죠. 이처럼 미생물도 지난 40억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었어요. ??오늘은 '미생물'에 대한 책소개를 하려해요. 미생물은 지금까지도 다양한 생명체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그 결과 새로운 생명체가 탄생하기도 하죠. 어떤 공생은 해롭기도 하지만 대부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예요. ??'공생'이란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는 서로 다른 종들의 상호작용으로 보통은 서로에게 이로워요. #흙속의나무구조대 는 나무뿌리를 공격하는 애벌레로부터 ??선충과 세균이 나무뿌리를 구하는 이야기예요. 마치 흙 속의 어벤져스같은 느낌이죠? ??선충과 세균이 나무뿌리를 구하는 과정을 열째날로 구성하며 사이클처럼 보여주고 있어요. 현미경으로 확대한 것 같은 세세한 그림과 특징을 잘 살려 재밌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환상의 조합이예요. 게다가 백과사전 못지않은 디테일한 설명까지!! ??미생물과 공생에 대한 최신 지식이 팍팍 쌓이는 느낌~ 나무와 선충과 세균, 에벌레를 통해 서로 돕고 사는 공생의 중요한 삶을 엿볼수 있었어요. ??#미생물덕분이야 시리즈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자, 선생님, 학생, 예술가가 힘을 합쳐 만든 상세하고 정확한 미생물 세계 안내서로, 특히 생명체들이 공생하는 모습을 깊이 탐구하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서평입니다. #원더박스 고맙습니다?? #공생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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