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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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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정치적으로도 안정화되지 못하고 경제 역시 마찬가지인 상태에서 저자는 우리 사회의 경제적인 부분들이 많이 염려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았구나 하는 부분들이 느껴지더라고요.    지금의 시기를 저자는 새로운 방향과 정책을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로 보고 필승 코리아가 아닌 핏팅 코리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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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정치적으로도 안정화되지 못하고 경제 역시 마찬가지인 상태에서 저자는 우리 사회의 경제적인 부분들이 많이 염려되었던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았구나 하는 부분들이 느껴지더라고요. 

 

지금의 시기를 저자는 새로운 방향과 정책을 모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로 보고 필승 코리아가 아닌 핏팅 코리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세대를 분석하여 그 중 베이비부머 세대라는 자산을 소환하여 어른의 역할을 정립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항상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노인문제인 것 같은데 베이비부머 세대를 끌어들여 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청년세대를 살릴 수 있고 더 나아가 현재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어 이런 부분들에서는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산업화 후반기 주력 세대인 베이비부머 세대의 희생을 이야기하면서 이들이 가치를 만드는 세대이므로 후세에게 필요한 재원들의 일부를 확보해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이것 역시도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또 다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저자 역시도 이런 부분들을 아예 염두에 두지 않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소 민감할 수 있는 국방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은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병력 감축만을 논의하고 있는 군부에서 병역의 의무를 국가발전의 자산으로 보고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이런 상황을 당장 군대를 가야하는 청년세대들이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아울러 더 나아가 병역의무를 여성까지 포괄하는 사회공공서비스 의무화로 이야기하는데 이런 부분이 아직 논의되지 않은 시기상조가 아닐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구조조정이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라고 본다면 이를 위해서 갑작스러운 구조조정이 아닌 서서히 잘 준비하여 이루어지는 구조조정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네요.

d****h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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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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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이나 평가도 달라졌고, 여러 분야에서의 성장과 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우리도 도움을 받던 국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국가로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우리의 경제성장과 발전사에 대한 조명을 통해 해당 시기에 고생했던 세대들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 앞으로 마주할 미래에는 어떤 형태로 대응하며 다음 세대들이 바쁘게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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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이나 평가도 달라졌고, 여러 분야에서의 성장과 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우리도 도움을 받던 국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국가로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우리의 경제성장과 발전사에 대한 조명을 통해 해당 시기에 고생했던 세대들에 대한 찬사와 더불어 앞으로 마주할 미래에는 어떤 형태로 대응하며 다음 세대들이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지, 이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주관적인 논리나 주장, 평가 정도로 볼 수도 있으나 책에서 언급되는 주요 이슈들의 경우 누구나 쉽게 공감할 만한 내용들이라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민주화와 산업화의 과정을 통해 오늘 날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었지만, 여전히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나 자신의 부에 대한 평가, 사회보장제도나 복지, 국가나 기업이 하고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의 혜택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들이 존재한다. 물론 개인 차이는 존재해도,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고 보는 시각이 많고, 우리가 선진국이다, 잘 산다 등으로 표현하기에는 여전히 아쉬운 점도 분명하게 존재하는 시대이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뜬금없이 한국경제를 말한다는 의미가 과연 현실적일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며 필요하다면 준비를 통해 일정한 대응을 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는 존재들이다.  

 

 

 


 

 

 

어떤 형태로 경제를 예측해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국과 미국의 관계에 대한 언급이나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의 경제구조로 인해 어떤 점이 기회적인 요소이며 또한 위험적인 부분도 함께 존재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면서도 예민한 주제인 세대갈등이나 사회문제, 사회갈등적인 현상에 대해서도 저자는 일정한 조언을 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들에 대한 언급이 인상적이며, 날이 갈수록 지나친 개인주의의 심화, 집단 이기주의 문제를 어떤 형태로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괜찮은 의미를 전하고 있다.

 

누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는 중요하다고 말하며 내 생계와 연관된 경우 더 현실적으로 체감하며 사회변화를 바라거나 새로운 제도의 정착을 기원할 것이다. 즉 사람마다 다른 입장의 차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도 보완 및 개선책 마련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어떤 방향성을 갖고 미래전략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더 큰 그림을 그려보게 된다. <핏팅 코리아> 침체기라고 볼 수 있는 한국경제에 대한 조언,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며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다양한 현상과 사회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자. 기본적인 한국경제에 대한 이해와 배움, 그리고 미래한국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다. 

 

 

 

 


 

m**********m 202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리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경제 현실, 국민 피로 한계에 부딪혀
"[서평 리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경제 현실, 국민 피로 한계에 부딪혀" 내용보기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결론 및 평가핏팅(fitting)이란 말을 골프 용어 혹은 패션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하나이다.사람마다 체격, 근육량, 스윙 스피드 등이 각자 다르므로 골퍼가 지닌 능력과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잠재적인 요소들을 확인하고, 최적의 클럽을 찾아내거나 또는 패션 디자이너나 의류 생산자가 실제 사람에 맞게 디자인의 가봉의 적합성이나 옷감, 시각적 외
"[서평 리뷰]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한국경제 현실, 국민 피로 한계에 부딪혀"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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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팅(fitting)이란 말을 골프 용어 혹은 패션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하나이다.

사람마다 체격, 근육량, 스윙 스피드 등이 각자 다르므로 골퍼가 지닌 능력과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잠재적인 요소들을 확인하고, 최적의 클럽을 찾아내거나 또는 패션 디자이너나 의류 생산자가 실제 사람에 맞게 디자인의 가봉의 적합성이나 옷감, 시각적 외양을 점검하기 위해 모델이 되는 사람을 말한다.

즉, '핏팅 코리아'는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 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 경제는 혁신적 포용국가로의 기틀을 다져왔다. ‘혁신’이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도약하는 걸 말한다. 그런데 왜 하필 현 시점에서 ‘혁신’이 중요한 걸까

20세기 말까지 한국 경제는 패스트 팔로워로써 성공적인 입지를 다졌다. 선진국 기업이 개척한 분야를 벤치 마크해 1위 기업보다 더욱 개선된 제품을 싼 가격에 내놓으며 성공했다.

중공업, 조선, 반도체, 휴대폰, 가전, 자동차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서며 이런 한국의 전략은 한계에 봉착했다. 전통적 중후장대형 산업은 이미 성숙기에 들어섰고 후발국의 추격은 거세어만 갔다.

자연히 기존 산업에서 추가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심지어 과잉 투자의 후유증으로 구조조정 압력도 커졌다.

우리 경제의 구조적 전환은 시급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패스트 무버’ 즉 창의적 선도자가 되는 길뿐이다.

혁신이 바로 그것이다. 혁신 성장이란 그동안 여력이 없어 혹은 현실에 안주하고자 미뤄뒀던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얻는 게 아니라 미래 먹거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는 것을 뜻한다.
한국 경제는 눈부신 발전을 했지만 이젠 혁신으로 거듭나야 할 때다.

만약 더 미루거나 머뭇거린다면 한국 경제의 앞날은 뻔하다.

여러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저성장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지금은 세계적 대전환의 시대. 대한민국은 이 시대가 더 특별하다.

언제부턴 가 우리 언론이나 지식인은 하루가 멀다하고 국가 위기를 거론하고 있다.

인구 절벽, 청년실업, 국가경쟁력 상실 등으로 경제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1945 년 정부 수립, 산업화 시대, 그리고 민주화 시대를 거쳐 이제는 대한민국 4.0이 필요한 시기. 국가 경제의 틀을 시대의 변화에 맞추는 일은 나라를 세우는 일만 큼이나 어렵다.

저자는 미래를 위해 국가적 과제들을 정리해 해결을 찾는 방향을 제시했다. 역대 정부를 거치는 동안 종종 언급되곤 했던 정책 아젠다들이 별반 새로울 건 없다.

그러나 그간의 단편을 모아 학자의 식견으로 거시적 정책과제와 방향에 배경을 더했다.

이슈별로 정리한 식견과 용기가 돋보인다. 대부분 현학적 세계에서 이론의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경제학자에겐 선제적으로 국가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충분한 자질을 갖고 있다. 전통산업은 변화가 느렸지만 4차 산업은 빠르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을 따라잡거나 선도하려면 남보다 한 발 앞선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수다.

혁신 성장은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할 길이고 다른 어떤 국가보다 잘 할 수 있는 분야다.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를 석권했듯 4차 산업시대 한국은 얼마든지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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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가 저성장의 늪에서 쉽사리 나오지 못하고 있다. 패권을 다투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은 전 세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

해외 각국은 보호무역을 외치며 문을 걸어 잠그고 있고, 경제성장률은 뚝뚝 떨어지고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수출과 제조업에 집중된 한국경제는 이러한 대외환경 변화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기업들의 투자는 크게 위축된 상태며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저조한 실정이다. 하지만 극한의 위기 속에서도 실타래를 풀어갈 해법은 있다. 근본적인 사업구조 재편 및 변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난관을 타계하기 위해 지난 20~30년 동안 고착화된 우리나라 산업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수술과 대기업 중심에서 벗어난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전략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지난 10년도 격변의 시기였다.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기를 맞으면서 전 세계가 모바일 디지털 물결 속에 전혀 다른 비즈니스 환경이 펼쳐졌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기술경쟁도 더욱 치열해졌다. 이 와중에 국제경제는 강대국들의 자국 보호주의 등으로 더욱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전개됐다.






s*******i 202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핏팅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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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핏팅 코리아”에서 개인의 근시안적 사고가 아니라 국가를 생각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허걱…난 평소에 그렇게 국가를 위하는 애국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잘 살수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읽어보고 싶어진다. 그럼 핏팅 코리아에서 제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읽어보자.   간단히 말하자면 베이비부머 소환을 통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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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혁신을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핏팅 코리아”에서 개인의 근시안적 사고가 아니라 국가를 생각하며 책을 읽어보았다. 허걱…난 평소에 그렇게 국가를 위하는 애국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잘 살수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읽어보고 싶어진다. 그럼 핏팅 코리아에서 제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읽어보자.

 

간단히 말하자면 베이비부머 소환을 통해 청년세대를 살리는 방법론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 베이비 부머 세대는 1955년~1963년 생이다. 만 55세 이후 은퇴세대들은 아직 너무나 젊다. 조기 은퇴를 하는 것은 너무나 자원을 낭비하는 결과이다. 60을 제2의 인생이라고 말하고 있는 현실에서는 그렇게 무엇을 하지 못하는 나이가 아니다. 과거에 정말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사람들은 도대체 나이를 먹지 않아 보인다. 자신에 대한 꾸준한 계발을 통해 끊임없이 운동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간다. 그래서 중요한 결론은 희망에 따라서 사회 공공 서비스 공헌 기여를 부여하자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이들이 사회적 멘토가 되어서 기술을 상담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중요한 자원의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살고 싶은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인가? 국민 소득은 높아졌지만 아직도 힘들고 어려운 살림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다. 모두 다 잘 살 수 있는 사회는 책에서나 가능한 것일까? 베이비 부머 세대가 내 고향을 가꾸며 빈집을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2015년 핀란드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생활비를 일률적으로 지급하고 있단다. 이름하여 기본소득제이다. 기본소득제를 어찌 생각하는가? 최소 생활비를 지급하면 모두가 살아가는 모습이 비슷해질까?

 

미래 세대를 계속 키워나가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알짜 국가”는 어떤 국가인가? 젊은이들에게 사회공공복무의무제를 실시하자고 한다. 조직생활의 경험을 부여해 의무적으로 활동 후 종료 시 5천만 원 이상의 목돈을 사회 정착 기금으로 제공하는 것을 주장한다. 남녀가 함께 해나아가며 도입 초기에는 자발적 선택권을 주자라고 말한다.

이상적인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람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한 사람이 모여 우리가 되고 그 우리가 더 큰 힘을 이루어 낼 수 있다.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라면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환영할 것이다. 다양한 청사진을 제시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여론을 형성해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공감을 얻어야 가능할 것이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라고 했던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 불현듯 생각나는 책 읽기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5 202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