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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두근두근목욕 #글/리사비기 #그림/팔로마코랄 #옮김/문주선 #창비 . . . 아이들이 어릴때는 목욕시간이 솔직히 기다려지진 않았다. 그야말로 전쟁같은 시간. 씻기 싫어하는 아이를 어르고 달래서 욕실로 들어가기 1단계 성공이라면 이제는 넘 재미나게 거품놀이에 빠져 조금만 더~~~!!를 외치던 목욕타임이 길어져서 초조했던 기억이 많다. 목욕에 대한 추억을 상기시켜 주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푸른빛의 산봉우리에 깃발<때수건>을 꽂은 온통 몸까지 푸르름으로 물들어 버린 아이의 바스타임 들어가 볼까요? 엄마는 아기를 목욕시키려 이제 들어오라며 미리 분위기를 잡고 욕실에 준비중이예요. 아이는 외계인이여서 물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지만 엄마의 자연스런 옷벗기기 스킬로 손에 들고 있는 우주선과 함께 입수~~ 비누용기는 우주선으로~ 샤워기는 소방호스로 ~ 엄마의 무릎은 보물섬 산으로 변해요~ 목욕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갈 만큼 아이의 상상력은 끝이 없고 엉뚱하지만 제기발랄한 상상력의 세계는 또다른 환상적인 공간으로 태어나죠!! 바다와 우주를 유영하듯 상상속 세계는 꼭 한번 어나고 싶은 판타스틱한 공간이네요!! 표지에서 본 보물섬이 사실은 엄마의 무릎산이였더니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요! 유독 목욕타임이 싫은 친구들과 엄마가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이에요 벌써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이 가끔 추억을 되새김하며 씨끌벅쩍했던 목욕시간을 이책으로 떠올려 봤음 해요. 아이의 상상의힘을 펼칠수 있게 지지해 주고 기다려주는 그림책 속 엄마가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오늘도 즐거운 목욕시간 !!두근두근 기다려 지는 목욕이 되길 바랍니다. #창비#창비교육그림책시리즈 #두근두근목욕#목욕#상상#머법같은목욕시간#즐거운목욕시간만들기#책육아#유아도서추천#목욕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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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싫어하고 두려워 하는 건 아마도 전 세계적(!)인 현상인가... ^^;;;; 아이들을 목욕으로 끌어들이려는 그림책들의 수고는 국가와 민족 시대를 막론하고 끊이지 않고 있다. ( 너무 거대하게 나간듯도 하지만 ㅋㅋ 사실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 같다.)
< 두근두근 목욕 >은 이탈리아 작가 리사 비기의 책으로 에스파냐 일러스트레이터인 팔로마 코랄이 그림을 더했다. 거대한 바다 위로 이태리 타월을 상징처럼 꽂은 아이의 푸른 모습이 인상적인 표지를 넘어서면 (나중에 이 표지를 다시 보러 오게 될 것이다 분명) 푸른 선과 목욕타월을 걸친 개구쟁이 소년을 만나게 된다.
"우리 아기, 목욕할 시간이란다. 이제 들어오렴." "엄마, 나는 물에 들어가면 안 돼요. 나는 외계인이거든요."
목욕을 준비하는 엄마와 목욕을 하고 싶지 않은 아이는 벽으로 나뉘어 있다. 아이는 벽 넘어 목욕탕으로 들어가게 될까? 얼굴이 보이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은 표정을 상상하게 한다.
"그건 뭐니? 반짝이는 별인가?" "아니요, 엄마. 잘 보세요. 이건 우주선이에요. 발사 준비!" "카운트다운을 시작합니다! 3, 2, 1. ... "
엄마가 카운트다운을 이어 받으며 대화를 이어가는 게 인상적이다. 엄마는 사실 목욕탕으로 들어가는 순간을 카운트 하고 있지만, 아이는 아무것도 모른채 엄마와의 우주선 발사를 이어간다.
아이가 생각하는 목욕의 순간은 생각보다 버라이어티 하다. 상상의 세계가 그러하듯 넓고 멀고 크다.
목욕탕에 들어가는 순간 아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목욕하는 시간만큼은 그 무엇도 될 수 있고, 그 어디도 갈 수 있다. 물은 환상의 공간이다.
엄마와 아기는 목욕의 모험을 무사히 마쳤을까?
목욕하기 전 아이와 함께 상상 목욕을 해보는 건 어떨까? 물 속에 펼쳐지는 나만의 세계가 보고 싶어 얼른 목욕탕으로 뛰어들어갈 지 모르겠다. 대치와 불편함 없이
순조롭고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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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아이의 눈으로 보는 목욕장면을 무한 상상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표현하여 그 상상의 세게에 같이 빠져들게 된다. 그림책만 봐도 당장 욕조로 달려가서 같이 상상의 놀이를 하고 싶게 만든다 엄마인 나에게 이 그림책은 아이의 상상 나래를 같이 즐기는 그림책 속의 엄마에게 매료되었다. "그건 뭐니? 반짝이는 별인가?" " 착한 외계인이니?" 엄마의 이런 말들이 나에게 따뜻하게 다가왔다. "우리 목욕 한 번 더 해요!" 라고 외치는 아이에게 "그래? 그럼 이번에는 목욕하는 것을 상상해볼까?" 라며 꼭 안아주는 장면은 마음을 따뜻하게 느끼게 해 준다. 아이에게 욕조에서의 목욕은 친숙하고 신나는 놀이다 그 놀이를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좋은 성장 그림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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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두근두근 목욕> 찍는다고 수영복입고와서 사진 찍는센스.???? ?? “엄마, 우리 목욕 한번 더 해요!” 비누용기는 우주선으로, 샤워기는 소방복으로, 엄마의 무릎은 보물섬으로 변했다고? 지루한 목욕 시간을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바꾸는 재기 발랄한 상상들 ! ?? “지금부터 엄마는 섬이예요. 해적들이 보물을 숨겨 놓은 보물섬이여. 알겠죠? “보물섬으로 출발!”” ??책표지에서 어떤모습이 떠오르나요????? ??민서는 목욕시간을 좋아 합니다. 그짧은 목욕시간에 학교에 있었던 일을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같습니다. 잠자리에 누웠을때, 그리고 목욕할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걸까요? 여러상상을 하는걸까요? 우리민서는 그때 말이 가장 많아 질때 입니다. 목욕을 하다가도 엄마 품에 안기기도 하고, 잠깐에 물놀이도 추가합니다. 그 기억은 잠자리에 까지 이어 집니다. 책에는 목욕이라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시간을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그려놓은 그림책이다. 책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목욕하는 동안 여러가지 상상을 합니다.외계인이 돌아다니는 우주, 잠수부, 세차하는 차 안까지. 목욕하는 시간이 즐거워 집니다.. 이 책을 읽고 한번 똑같이 목욕시간을 가져오세요. 함께 보낸 목욕 시간이, 목욕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조잘조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은 수 있는 마법같은 목욕시간이 될겁니다. “엄마 우리 목욕 한번 더 해요!” @gidal.picturebook 에서 책을 지원받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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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전쟁'에 가까운 목욕 시간! 저희 아이들도 어릴 땐 정말 목욕하기 싫어서 집안 요리조리로 막 도망 다니기도 했답니다. 어르고 달래기도 하고, 아이에게 조르기도 하고, 엄하게 이야기하기도 하며 겨우겨우 하던 목욕시간! 더 이상 지루하고 짜증만 나는 목욕시간이 아닌, 재미가 폭발하는! 상상도 못할 상상력이 샘솟는!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목욕 시간을 꿈꾸어 보면 어떨까요? - ★★★★★ 엄마가 욕실에서 아이를 부릅니다. "우리 아기, 목욕할 시간이란다. 이제 들어오렴." 아무래도 아이는 오늘도 들어가기 싫은가 봐요. 외계인이라 물에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네요. "그건 뭐니? 반짝이는 별 인가?" 엄마의 이 짧은 말 한마디에, 아이는 목욕 놀이 속으로 빠져듭니다. 어느덧 시작된 발사 준비! 카운트다운! 우주선은 한쪽 날개가 부러져 추락하고 있어요. 착한 외계인 조종사를 구해야 해요. 샤워기는 긴 소방 호스가 되고, 아이는 불을 끄는 소방관이 됩니다. 세차장 놀이도, 잠수함 놀이도 바닷속 탐험도, 보물섬 여행도 상상 속 모험 속에서는 모두 가능해요. 아이는 또 목욕을 하고 싶다고 말하지요. - 상상 속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꿈꾸고 상상하는 동안 뭐든지 할 수 있지요. 상상이 주는 힘은 아이를 만들고 성장시킵니다. 매일 그냥 보던 비누도, 오일도, 샤워기 호스도, 타월도, 바가지도 새로운 존재로 만날 수 있어요. 너무 하기 싫고 도망가고 싶던 목욕 시간이지만, 상상 놀이를 시작하는 순간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또 목욕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할 만큼 말이에요. 혹시 목욕을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그림책을 꼭 한번 함께 읽어보세요. 그리고 상상 속 나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매일 엄마와 즐거운 목욕 나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거랍니다. "엄마랑 같이 목욕하는 건 정말 좋아요. 우리 목욕 한 번 더 해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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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목욕놀이 #재미있는시간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목욕만큼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데 동의할 것이다. 넓지 않은 그 공간이 아이의 눈에는 바다가 되었다가 하늘이 되었다가 무한한 상상력으로 목욕놀이를 표현한 멋진 동화책이다. 예쁜 그림과 예쁜 글들로 소리내서 읽는 내내 행복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오랫만에 아이와 목욕을 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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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푸른 색감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여름을 지나 가을로 다가가는 길목이지만 표지의 청량감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목욕을 하기 싫어하는 아이는 자신이 외계인이라서 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한다. 아이의 엉뚱한 말에도 어머니는 다정하게 답해주셨고, 어머니의 호응에 힘입어 아이는 여러 목욕 용품을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목욕을 하는 과정에서 욕조는 우주, 불길 속, 세차장, 바다, 동굴 등 다양한 장소로 변모한다. 별 거 아닌 일상적인 용품들을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아이의 모습에 살포시 웃음 지었다. 씻기 싫어하는 아이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부모의 말 한마디와 적절한 장난감인 것 같다. 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아이를 면박주거나 윽박질렀으면, 목욕 시간은 전쟁이 되지 않았을까. 주변의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께 일상은 전쟁의 연속이라는 말을 듣고는 한다. 요즘들어 결혼 생각이 들곤 하는데, 그림책 속 어머니처럼 아이에게 다정하게 호응해주는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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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면 목욕은 참 재미없는 일이었다. 목욕을 싫어했던 아이가 엄마가 되고,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내 아이가 목욕이 가장 싫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하지 말자고 말할 수는 없었다. 어떻게든 씻겨야만 하기에 목욕은 늘 전쟁같은 시간이었다. 때로는 아이 아빠와 이 힘든 일을 서로 하지 않으려고 가위바위보를 하기도 했다. '두근두근 목욕'의 짧은 글과 상상력 가득한 기발한 그림을 보며 아~ 아이들에게 이런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도와줬다면 우리 아이들이 목욕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초등학교 1학년, 5살 아이들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미있게 읽었다. 엄마, 저는요, 이 그림을 보면서 이런 상상을 해보았어요. 앞다투어 신나게 떠들어대는데 이제 목욕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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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그림책을 고르다가 3년 전 부터는 나를 위해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신간 그림책을 눈여겨 보다가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읽어볼만한 재미있는 그림책이 나온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된 '두근두근 목욕'! 제목에도 책 소개에도 목욕 시간에 관한 이야기임을 알 수 있지만 표지는 마치 드넓은 바다의 푸른 물결, 섬, 구름처럼 표현했다. 섬과 같은 엄마의 무릎에 수건 깃발을 자랑스럽게 꽂고 정복자의 미소를 띄고 있는 아이가 인상적이다. 엄마의 목욕하러 가자는 말에 갈 수 없는 핑계를 대고, 옷을 벗길 때도 딴짓을 하는 아이.지금도 아이가 목욕하자는 말과 자자는 말을 제일 싫어해서 매일 매일 곤욕을 치르는 나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모습이었다. 목욕의 각 단계마다 상상력을 발휘하며 일종의 역할극을 하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 샤워기 호스를 들고 자신이 소방관이라고 하면서 엄마 몸, 자기 몸, 욕실 벽과 욕조 바닥의 거품을 씻어내는 아이가 우리집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구나! 라는 감탄과 탄식(?)이 동시에 흘러나왔다. 그림책 속 아이의 상상력도 기발하고 재미있지만 아이의 엉뚱한 이야기에도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같이 호응해주는 모습이 따뜻하면서도 위대해 보였다. 목욕을 끝낸 아이의 몸을 수건으로 닦아줄 때 잔뜩 어지러진 욕실 바닥의 모습이 얼마나 신나게 목욕 모험을 떠났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떨어진 물품 하나하나마다 아이의 상상력을 곱씹어보면서 이렇게 평범하고 작은 물건에서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아이를 나는 왜 받아주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사실 우리 아이도 지금도 목욕 시간만 되면 빈 어린이 샤워젤통에 매번 물을 담고 어느 날은 상처를 치유해주는 물이라고 하면서 모기 물린 곳, 상처난 곳에 물을 뿌리기도 하고, 다음날은 그 통에 물풍선 물주입기 꽂아 소스라고 하면서 음식에 뿌리는 시늉을 하기도 하고, 또 다음날은 휴대용 샤워기라고 하면서 샤워기가 아닌 통에 담긴 물로 몇번이고 자기 몸의 거품을 씻어내기도 한다. 계속 딴짓을 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붙잡아 팔을 들어 거품을 묻히고, 머리카락에 거품이 묻지 않게 씻어내고, 놀이가 끝나지 않은 아이를 다독여 몸을 닦이는 과정이 솔직히 즐겁지 않고 지치기 마련이었다. 어느 날은 비누거품으로, 또 다른 날은 수건으로 갖은 기발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신비한 능력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아이에게 읽어주려는 목적이었지만 내가 먼저 읽고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 두근두근 목욕! 목욕시간을 즐거워 하는 아이들, 반대로 아이 목욕시키기 힘든 부모님에게도 즐거운 책읽기가 될 것 같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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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는 목욕 시간이 아이도, 저도 모두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목욕하는 동안 주고받는 상상력 가득한 대화를 담고 있어요.
아이의 엉뚱한 말에도 다정스럽게 대답해주는 엄마의 모습이... 그 시절 힘들고 고되기만 했던 저의 모습과 대조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여유가 있었더라면... 하고 후회도 되구여. 그때는 왜 그리 힘들게만 느껴졌는지.. 조급하게만 느껴졌는지요...
평범한 욕실 풍경을 특별한 모험의 순간으로 사인펜이나 수채 물감, 색연필 등으로 그린 청량한 색감의 그림들!
욕실을 바다로, 우주로, 차안으로 비누통은 우전선으로 욕조 안은 우주로 샤워기는 소방관의 호스로 비누 거품은 남극의 빙산으로 엄마의 무릎은 보물섬으로
엄마와 아이가 주고 받는 대화로 일상의 평범한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바뀌는 책.
이 책은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목욕을 재미있게 여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길게 느껴지지만 순식간에 지나가서 그때가 그리워지는 그 특별한 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느낄 수 있게 도와줄 거에요~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깨닫게 해 주는 책
"두근두근 목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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