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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상중증센터는 양재원쌤에게 맡기고 우리의 한유림 교수와 한구로 떠난 백강혁. 테러단체와 미군 등에게 온갖 이유로 삥 뜯어서 사람을 구하는 모습에 생명의 가치는 어디는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최고의 위치에서 내려와 밑바닥에서 봉사하는 백교수와 한교수. 국내에서 활약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국외에서 활동하는 그들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왠지 현실에서 한번정도는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고 종이책으로 봐서 눈이 덜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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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할 때부터 엄청나게 유명했던 화제의 그 책 맞습니다~웹툰으로도 나오고 있는데 아주 재밌습니다 웹툰 연재가 멈춰져서 글책으로 구입했습니다. 기달리기가 힘들어 단행본으로 나오기만을 바랬던 책이기요 해요. 작가가 실제 의사선생님이라 굉장히 현실감 넘치는 글이라는 소식에 예약 판매가 뜨는 순간부터 참지 못하고 바로 질러버렸어요. 이제나 저제나 택배 기사님만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저는 지금 즐거운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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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읽고 있는 소설중 하나인데 세트로 사는게 처음인거같네요! 중중외상센터는 한국이든 외국이든 필요한 곳이 있으면 설립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번 스토리로 평소에 의료 소설에 관심이 있거나 좋아하셨던 분들이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5권은 한국을 배경으로 백강혁 교수가 한국의 중중외상센터의 관리및 유지를 위하여 힘을 쓰는 이야기라고 하면 6~10권은 비행기를 타고 외지에 가서 위험한 곳에서 다친 한 생명들을 살리려고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이다. 우리나라든 해외든 사람들의 생명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작품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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