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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기 좋아하는 재채기 벌레가 장난을 치려고 붕붕 날아간다. 초록색 거북에게 날아가서 코를 간질간질~ 거북이는 에엣 에엣 엣취이~! 하면서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기린에도 붕 날아가서 간질간질 ~ 엣취이~! 코끼리에도 붕게도 날아가서 간질간질 엣취이~! 사자에게도 날아가서 간질간질 엣취이~! 실컷 장난을 치고 난 벌레는 꽃에 내려 앉아 "아,재미있다" 하며 만족한듯 웃는다.
처음에는 마스크속에서 아이가 활짝 웃는다는 표지를 보고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하며 궁금증이 들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보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쓰고 읽다가 피식 하고 웃음이 나왔다. 다음장에 나오는 동물은 재채기를 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궁금해서 바로 다음장으로 넘기면서 말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에게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 지에 대한 내용과 어린이집 선생님이 말하는 낭독포인트도 들어있었다. 책에서 추천해 준 것 처럼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동물마다 다른 재채기 소리를 표현해주고,간질간질해서 참다참다 재채기를 하는 모습을 표현하면서 읽어주니 너무너무 즐거워하고 좋아했다. "간질간질간질... 에엣 에엣 에엣 에엣취-이!" "띠용!!!!! 코끼리 코가 쭈우욱 늘어나버렸지 뭐야?!" 하면서 과장되게 읽어주니 아이도 흥미있어 하고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까지 자극시켜주는 책과 함께 만족스러운 독서시간이었다. 또다른 재채기 그림책인 [히잇 히잇 힛취-이]도 꼭 한번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보고 싶다.
#도서 #서평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에엣에엣엣취이 #예림당
*예림당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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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나오는 재채기 있는힘껏 해보다가 나도 놀라고, 옆에 있는 사람도 놀랜다. 최근에 가을바람으로 날이 쌀쌀해지면서 순간 재채기도 자주 나왔는데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웃었던 기억이있다. 이런 재채기에 대한 책이 있어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았다. 에엣에엣엣취-이 제목부터 어려웠지만.. 아무튼 재채기하는 소리기는 하다. 코로나로인해서 마스크를 쓰고있는 요즘 책 표지도 마스크를 하고 있어서 마음이 아프기도했다.
책의 시작은 장난치기 좋아하는 재채기 벌레가 윙~~부웅~~~날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된다. 재채기 벌레가 날아다니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된다. 재채기 벌레가 동물들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 거북이, 기린, 코끼리, 사지를 만난 재채기 벌레가.... 부우~웅~~~~~ 동물들의 코끝에 앉아버렸다. 동물들은 가만히 있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 ![]() 거북이 코끝에 앉은 재채기벌레.. 거북이는 에엣에엣에엣~~~~~~~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그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 뒷이야기를 아이에게 상상해보도록 시간을 주고 잠시후에 책장을 넘겨보면.. 아이는 거북이의 모습을 따라하면서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어 하였다.
재채기벌레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서 재채기를 하게 만든 후..... 재미있다면서 재채기벌레의 놀이는 끝이 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단은 표지에서 마스크를 하고있는 사자를 보면서 코로나로인해서 이런책도 있구나.. 싶었고.. 아이랑 같이 읽어보면서 아이도 재미있게 다양한 소리를 내면서 자기의 재채기했던 경험을 떠올리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은것이 좋았다.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1000명과 함께 만든 책이라고하니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은 듯 하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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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기린, 코끼리, 사자가 엄청나게 큰 소리로 재채기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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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엇, 조그마한 벌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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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여운 책이 나왔다.
제목은 “에엣에엣엣취-이” 지만, 나와 아이는 굳이 제목 그대로 읽지 않고 기침책, 혹은 에에에에에에에엑취! 등의 재채기 소리를 낸다.
이 책은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에엣에엣엣취-이] 와 [히잇히잇힛취-이] 다. 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책 내용도 단순하고 글밥도 많지 않다. 그래서 아주 어린 유아들에게도 추천한다.
특히 책 읽을때는 과장된 액션과 재채기 소리가 필요하다. 큰 액션과 독특한 재채기 소리, 특히 동물들마다 특징을 살린 재채기 소리를 준비한다면 아이가 배꼽을 잡고 웃는다.
또 아이들의 상상력을 빌려보는것도 재미있다. 코끼리는 어떤 재채기 소리를 낼까? 기린은? 하며 재채기 소리를 유도해보거나, 기린이 재채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 하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보는것도 추천한다.
이 책은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1,000명과 만든 재채기 그림책이라고 한다. 책 내용 모두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토대로 만들었다니, 그래서 아이들이 더 공감하며 재미있어 하는것 같다.
요즘처럼 매일 마스크를 해야하는 상황에 재채기 그림책이라 더 아이들이 와닿게 볼 수 있는것 같다.
이런 리액션이 어려운 엄마라면 책 가장 뒷쪽에 이렇게 읽어 주면 좋아요! 하고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이 있으니 이걸 참고해보아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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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에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제목도 재채기를 잘 표현한 에엣에엣엣취-이네요.
글자가 많이 담겨 있지 않은 그림책이라 읽는 사람의 느낌이나 생각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어 읽힐 수 있는 재밌는 책이예요. 뒤에는 어떻게 이 책을 읽어 주면 좋은지 예시가 담겨 있기도 하구요. 사람마다 재채기 소리가 다른 것처럼 동물마다 다른 재채기 소리로 표현해주면 좋다고 해요.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그림을 보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구요 정해진 이야기가 없기 때문에 읽을 때마다 다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어요. 글자 대신 그림을 보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도 있어요. 아이에게 책을 한 번 읽어달라고 해 보세요. 아이만의 색다른 이야기를 듣는 재미도 있답니다. 표지만 보아도 사자가 무척이나 괴로워(?)하며 재채기를 하기 직전의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지요? 장난치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재채기 벌레가 있어요. 부웅~ 부웅~ 날아다니며 동물들에게 장난을 쳐요. 거북이에게 부~~~~웅 날아간 재채기 벌레는 거북이의 코끝에 앉아 간질간질 간지럽혀요.
이번엔 동물의 왕 사자.
정말 재밌는 이야기예요. 재채기를 통해 동물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재밌고 동물들마다 재채기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도 재밌고 말이죠. 읽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재밌는 그림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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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엣에엣엣취이는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1,000명과 만든 재채기 그림책이에요.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책이라니!! 벌써 기대돼요. 마스크 속 사자의 표정도 너무 궁금하고요.
이 조그마한 벌레는 누굴까요? 바로 장난치기 좋아하는 재채기 벌레에요.
부~~~웅 거북이에게 날아가서는 그만 '에엣취---이'하고 재채기를 일으키네요.
재채기를 한 거북이 모습 너무 재밌죠. 저희 아이도 예상 밖의 모습을 보고 엄청 재밌어하며 웃더라고요.
이번엔 기린이랑 코끼리 코에 앉아버렸어요~ 과연 둘은 재채기를 참을 수 있을까요? 아님 어떻게 변신할까요?
재채기하는 사자도 따라 해보고 변해버린 거북이를 보고는 '이게 뭐야~~'하며 한참 웃었답니다. 이번엔 기린에게 날아가려고 하자 안된다며 손으로 길을 차단해버리네요.
기린이랑 코끼리를 보며 어떻게 변할지 서로 상상하며 얘기도 나누었어요.
'사자는 어떻게 변할까' 했더니 볼을 쭈욱 잡아당기며 이렇게 변하는 건 아닐까 하네요. 재채기한 후 변한 모습을 보고는 격하게 좋아했답니다.
에엣에엣엣취-이는 재채기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내용은 단순하지만 뒤에 어떤 그림이 올지 기대하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서로 어떻게 변할지 얘기 나눠보는 재미도 있고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으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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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엣에엣엣취-이> 글 아이하라 히로유키 | 그림 주간지 다카무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재채기 그림책이예요. 마스크를 하루종일 쓰고 다니는 우리 아이들.. 입모양을 볼 수 없으니 말도 많이 느리다고 하네요. 답답한 마스크 속에서 아이의 웃음이 빵 터지는!! 이책을 읽고 활짝 웃어보아요~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재채기벌래 개구진표정을 하고선 부웅~~~~ 어디론가 날아가요. 벌레가 어디로 가는지 함께 뒤따라가봅시당! 거북이에게로 부~~~~웅 거북이 코위에 앉아서 코를 간질간질. 에엣 에엣 에엣 우리도 코가 간지러울때 재채기를 하는데 거북이도 에엣취~이
목이 긴 기린에게로 재채기 벌레가 부웅~~ 날아가요. 에엣 에엣 에엣 에엣취~이 기린의 목이 그만,, 줄어들었네요.. 장난꾸러기 재채기 벌레녀석때문에 여러 동물들이 재채기로 고생이네요. 재채기를 하기전에 다음은 어떻게 될까? 상상하며 읽어봐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말하는 낭독 포인트. '에엣에엣에엣' 여기 부분을 뜸을 들인후 에엣취 하고 힘껏 외쳐요. 기침이 나올랑 말랑할때 아이들과 함께 큰소리로 외치면 정말 즐거워한답니다.
코끼리도 코가 간질간질. 에엣에엣 에엣 에에취이- 코끼리의 기다란 코가 더 길어 졌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이 부풀어 더 즐거워하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글은 짧지면 재미있는 그림으로 읽어줄때마다 새롭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답니다. 상황을 충분히 묘사하여 이야기를 풍부하게 해주세요. 동물의 표정과 움직임에 맞게 목소리 톤을 조절해서 읽어주세요. 동물들의 모습을 흉내내며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그리고 벌레가 날아갈때 부~~~웅 하며 옆구리를 톡, 코를 콕 건드리면 더 즐거워하며 책속으로 빠져든답니다~
사자의 재채기는 그만 머리갈기가 벗겨져 버렸네요. 아이들이 깔깔깔 웃으며 책을 읽네요. 재채기 벌레가 부~~웅 날아가 코끝을 간질이면, 거북이, 기린, 코끼리, 사자가 엄청난 재채기를 하며 여러 모습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어떤모습으로 변할지 상상하고 그과정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진답니다. <제 13회 MOE그림책서점 대상 신인상 3위>에 뽑힌 아이들과 읽으면 너무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 에엣에엣엣취-이, 재채기 그림책 엄마가 동물마다 개성있는 목소리로 재채기소리를 읽어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흉내내며 읽으면 너무 재미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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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가 나오려고 하면 , 온 몸에서 재채기가 느껴지고 ~ 에엣에엣에엣 ~~ 하는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고는 엣취이 ~ 시원하게 재채기를 하는데요 재채기 하고 나면 뭔지 모를 개운함이 있어요 이런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책 [에엣 에엣 엣취이] 입니다 [에엣 에엣 엣취이]는 어린이집 , 유치원 어린이 1000명과 만든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 공감이 잘 되기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시작은 재채기 벌레와 함께 합니다 재채기 벌레는 장난치기를 좋아하는데요 장난 칠 상대를 찾아 부~웅 날아 갑니다
전체 배경이 하얀색이고 , 글밥도 적고 , 그림도 단순한 편입니다 그래서 책 내용에 더 집중하고 볼 수 있어요 페이지에 있는 그림 , 글자에 초점을 맞춰 보게 됩니다
재채기 벌레가 장난 칠 상대를 찾았어요 처음 친구는 거북이 입니다 아직 거북이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네요 순수한 표정으로 재채기 벌레를 쳐다봅니다
재채기가 나오려고 하면 준비 과정이 필요합니다 에엣 에엣 에엣 ~ 그러고는 시원하게 에엣취이 재채기를 하고 나면 무언가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요 거북이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거북이 등껍질이 멀리 날아갔어요 에엣취이 ~
아이들이 이부분에서 폭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든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 잡아논거같아요
여러동물 친구들에게 장난을 친 재채기 벌레 ~
재채기 벌레는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면서 재미있어 하는데요 책을 함께 읽을때 재채기벌레가 되어 그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폭소하며 본 책 입니다 글밥이 적어서 어린 아이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어요 [에엣 에엣 엣취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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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재채기가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먼저 겉표지보여드립니다. 앞표지에는 사자가 재채기를 할 듯한 모습이고 뒷표지는 코끼리, 기린, 거북이가 코를 가리고 있네요 ㅎㅎ 등장인물은 파리처럼 생긴 재채기벌레, 기린, 코끼리, 거북이, 사자가 나옵니다.
우리반 쪼꼬맹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보았어요. 3살 친구들이라 약간의 추가적인 멘트도 필요해요. 재채기를 하면 벌어지는 상황들을 '엇! 사자 머리카락이 벗겨졌네~ 어떻게~', '어머! 코끼리 코가 더 기~~일어졌네~~ 어떻게~~' 하면서 읽어주니 걱정스러움 반 재미 반 느끼며 이야기에 집중해요.
책을 읽은 후에는 뿅뿅이로 재채기벌레를 만들어 끈에 달라주니 휘이휘이~ 흔들흔들하며 놀기도 하고 야채장난감에 올려놓고 맛난 음식을 먹여주기도 하고 책에 나온 코끼리랑 기린 얼굴에 벌레를 대어보면서 에취!! 해요~ㅎㅎ 다 읽고 책장에 놓아주었는데 자꾸 꺼내와 '에취!'하는 쪼꼬맹이들. 선생님이 아주 뿌듯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