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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long long engage입니다. 문학소녀로 유명한 노무라 미즈키 작가의 작품입니다. 사실 문학소녀로 시작해서 노무라 미즈키의 작품을 많이 봤습니다. 이작품도 마찬가지인데요. 사실 발매텀에 빠르지는 않아서 넘버링도 붙어있지 않고 해서 끝난 작품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 한권이 나와줬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이번엔 정말 끝이라는 거겠네요. 작가님의 작품은 항상 기대하고 있으니 다른 작품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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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시리즈'가 좀 더 연재가 되었어야 했지만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하여 앞 권에서 완결이 되어 버렸고, 이번 권은 이후 이야기에서 다루고자 했던 이야기를 단권 형식으로 풀어내었다라고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 책은 유난히 전개가 스피드한 느낌도 들었다)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이 작품을 끝으로 지금까지 노무라 미즈키의 작품이 국내에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인데, 어떠한 작품이라도 좋으니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 약간 주요 한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하는 흡혈과가 된 어른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작가님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작품 률을 다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작품 율 자체가 다 저랑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재미가 있고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인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리모콘 에서도 나름의 충격을 받고 갑니다 잔잔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 작가님이 작품들을 추천 드립니다 나랑 그 정도 그렇고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정계방 키도 그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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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호적인 시선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읽었던 작품들이 대부분 평균 이상의 재미를 보장해 주었다면 더욱 이런 경향은 강하게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읽을 때 최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작품을 보려고 노력해야 하고 그럼으로써 독자 스스로 작품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이트노벨 작가 중 좋아하는 작가를 꼽을 때 가장 앞쪽에 이름을 올리는 작가 중의 한 명이 노무라 미즈키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노무라 미즈키의 작품 전부가 마음에 드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가장 인상이 강하게 남는 작가이며 좋아하게 된 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시리즈도 무척 기대를 하며 읽은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 시리즈는 왠지 무언가 아쉬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마치 어색한 옷을 입은 듯한 인상을 주는 작품으로 시리즈의 한 권, 한 권은 재미있게 읽었지만, 전체적으로 보아서는 무언가 찝찝함을 남겼기 때문입니다. 이런 찝찝함이 무언가 찾아보니 판매량이 원인이 되어 작가가 원래 기획했던 권보다 적은 분량으로 시리즈가 조기 완결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품은 재미있지만 무언가 부족한 기분이 든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 이야기의 완결을 짓는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Long Long Engage을 읽으면서 갑작스러운 종결에도 나름 마무리를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의외의 내용들이 마지막까지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잘 유지했고 앞선 이야기에서 미쳐 풀어내지 못한 복선들을 잘 회수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 작가의 계획과는 다른 분량이었던지라 부분부분 언급만 되고 지나가는 이야기들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나의 시리즈를 끝까지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한번 읽기 시작한 작품은 최대한 시리즈의 마지막까지 읽으려 노력하는데 역시 노무라 미즈키는 작품은 어떤 상황이든 독자를 마지막까지 만족하게 한다는 느낌입니다. 아쉽지만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 흡혈귀가 된 너는 영원한 사랑을 시작한다, 작가의 다음 신작도 기대하며 얼른 다음 이야기가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