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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한 면북미남 작가님의 적모 14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생 현생을 통들어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요기가좋아하는 사람과 혼례를 올리게 됩니다.이번 생에는 요기에게 든든한 지원군들이 많아서넉넉한 혼수에 마음이 든든할 것 같네요.노부인과요영과 요음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이익을 구하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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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놈의 임 노부인과 요음인지 뭔지는 무슨 거머리도 아니고 왜 안 떨어지나요 ㅡㅡ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황실과 연북왕부 하중왕도 어찌될지 모르겠는데 저 놈의 임가를 계속 봐야한다니ㅠㅜ 황실 문제는 그냥 지금 이 상태로 두고 끝내려고 하나 싶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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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혼.... 오래도 걸렸다 ㅋㅋ큐ㅠㅠㅠ 암튼 결혼하니까 좋다... 한가랑 얽힌거랑 임가랑도 완전히 해결돼서 다행.. 임가가...그렇게 고통 받은지는 잘 모르겟고 아직도 책가 불쌍한데 뭐.. 어케 하진 못해서 걍..ㅜㅜ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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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주남주가 결혼을 하는 14권입니다 진짜 이제서야 이어졌어요..... 참 길었다 이제 안심하고 하하호호하겠거니 했는데 달달한 장면이 아주 손에 꼽네요 심지오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구요 그래도 둘이 이제야 붙어서 깨볶아서 행복했는데 후반부부터 완전 고구마 전개가 ㅎㅎ 임가 노부인 나올때마다 진짜 화가 나 죽겠어요 15권은 사이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남주가 여주랑 결혼하고난 후로 하오체를 쓰는데 너무 늙은이 같아서 미치겠네요 여주는 요체쓰는데 남주만 하오체를 쓰니 더 답답해요 노렸는지는 몰라도 남주 매력이 반감되는 느낌입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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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모 14권 리뷰입니다. 전생 현생을 통들어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요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혼례를 올리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번 생에는 요기에게 든든한 지원군들이 많아서 넉넉한 혼수에 마음이 든든할 것 같네요. 노부인과 요영과 요음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의 이익을 구하려하네요. |
| 적모 14권입니다 면북미남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적모 14권에선 드디어 임요기랑 남주랑 결혼을 합니다 임요기기 시댁에 들어가서 약간의? 시집살이를 경험하지만 임요기기 워낙 똑똑하니 잘 해결하네요 재밌습니다 |
| 소정서는 왕세자로 책봉되고, 요기가 임신합니다. 소정서는 요기의 탕약에 아주 각별히 주의를 기울입니다. 그 와중에 임가 노태야의 벙세가 심각해지고, 요기는 백학진 임가로 돌아갈지 말지 고민하는 임시민을 설득합니다. 요기의 예상대로 노태야와 노부인은 다시 돌아오라 말하지만, 임시민은 가타부타 답 없이 넘어갑니다. |
| 본격적으로 요기가 소정서와 혼인하고 연북왕부에서 생활하게 되는 모습이 나오는 적모 14권 리뷰입니다. 그리고 임가에서 아예 떨어져서 독립해서 나온 요기네 집안과 그리고 다시 이를 부르려는 임가와의 관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요기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도 문제를 잘 해결하는 머리 좋은 여주와 그에 걸맞는 남주가 인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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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북미남 작가의 <적모> 14권 리뷰입니다. 14권에서 요기랑 소정서가 혼례를 치릅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이 쭉 나오고 또 요영 얘기가 나오는데 굳이 얘를 이런 캐릭터로 만들었어야 했나싶어요 읽기 피곤함 이제 곧 막권인데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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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읽은 중국 소설처럼 사이다 퍼부어 주는 소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주의 매력이 잘 살아나는 소설인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주인공들도 더럽게 많고 불필요한 서술은 더럽게 길고ㅋㅋㅋ 남주랑 여주는 도대체 만나는 거야 마는 거야 하는 수준으로 거의 접촉을 안 해서 하차 위기도 여러번 오긴 했지만 그 구간을 넘고 나서는 주말 내내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