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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북미남 작가님이 쓰신 적모 11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가급적스포를 쓰지않을 예정이지만 실수로 언급될수있습니다. 이제야 요기와 외가가 살아날 기미가 보이네요. 스케일이 점점 커지고는 있었지만 이 편을 기점으로 그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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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한 면북미남 작가님의 적모 11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요기의 계례네요 전개가 너무 천천히 되다보니 여주의 계례가 11권에서 나오에요 언니인 요화도 뇌정과 잘되어 가고 요기도 소정서와 잘 지냅니다. 다만 남조인 운문방이 너무 안타깝네요 다 같이 살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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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안의 어른들이 욕심만 많고 바르지 않으면 그 집안은 오래가지 못 하네요. 그렇게 못된 짓을 해놓고 그 집을 차지했을 때 진짜 아무 느낌이 없었나 싶어요. 무서울 것 같은데... 어쨌든 임가는 무너지기 직전인데 임가를 아예 망하게 하기엔 좋은 형제도 있긴해서 노부인과 노태야가 집안에서 힘을 못쓰면 그래도 좀 괜찮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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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11권되면서 너무 웃긴게 약혼도 뭣도 하지않은 사인데 벌써 결혼한것처럼 굴고있어요 ㅋㅋㅋ 후반으로 갈수록 그 행동이 뻔뻔하기 그지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솔직히 말하면 어째서 그정도까지 여주에게 자기꺼처럼 행동하나 싶기도해요 ㅋㅋ 그래서 이 두 아이가 15도 안된 아이라는걸 자꾸 잊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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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모 11권 리뷰입니다. 나쁜 캐릭터는 벌 받아야해! 오늘도 요기는 바쁘다 바빠 요화언니 지켜! 신경쓰이는 것이 그것이 관심이죠. 요화와 뇌정의 서투른 로맨스도 재밌지만 요기에게만 달달한 소 신선님의 공작같은 플러팅도 좋네요. 드디어.... 요기의 계례가 찾아왔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적모11권입니다 면북미남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적모에서 나오는 괜찮은 남자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특히 그중에 운문방은 진짜 불쌍한 남조예요 여태 본 중소에서 본 불쌍한 조연 중에 세손가락 안에 듭니다 운문방은 소설 끝까지 결혼도 안하고 혼자삽니다 |
| 강가와 운문방의 혼사가 다시 물러지고, 운문방의 혼사가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릅니다. 임가는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서 사업을 차지하기 위해 험난한 시간을 보냅니다. 헌왕부의 이천우는 기 씨라는 처를 맞이합니다. 임가가 질이 떨어지는 석탄을 속여서 팔았다는 소문이 퍼지자 임가의 사업이 위태로워 집니다. |
| 노태야는 동생이 본인의 허락도 없이 몰래 임가의 자산을 저당 잡히고 동남 6주에 손을 대려 했다는 소식에 너무나 화가 치밀어 하마터면 또다시 피를 토할 뻔했다. 그 역시 임가의 사업을 이렇게 맥없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기고 싶지 않았기에 초조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임가가 뭔가를 해보기에 도성은 너무 멀었다. 그래서 결국 노태야는 노부인에게 방가 노부인에게 도와달라는 서신을 보내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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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북미남 작가의 <적모> 11권 리뷰입니다. 뇌정이 요화에게 혼담을 넣으면서 둘이 나오는 장면이 더 많았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cp였습니다. 반이도 너무 귀엽고요 근데 임가쪽 가족들 진짜 너무 극혐임;; 늙은이들이랑 요영...진짜 머하자는건지 짜증나서 대충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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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하긴 했지만 여주가 그렇게 전지 전능하게 나오는 게 아니라서 좋았어요. 물론 그렇다고 뭐 엄청난 역경에 처하거나 그러지 않지만 여태 읽은 중국소설들은 너무 먼치킨물이었어서 그런지 나름 신선하고 좋았던 거 같습니다, 물론 여타 다른 소설과 같이 남주의 도움이 많은 역할을 차지하는 부분은 살짝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잘 쓴 소설인 것은 분명하네요. 잘 봤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