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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재밌어지는 적모 요기와 요화 자매는 이제 정말 완전히 친자매 같이 서로의 마음을 알고 연북왕부의 소정림과도 진짜 친구가 되어가고 운문방의 마음을 소정서가 눈치채고 요기는 점점 연북왕비와 , 서부인 등과 친해지면서 제대로 입지를 잡고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한공자도 요기를 좋아하는 것 같고 운문방 소정서도 마찬가지인거 같은데 언제 로맨스가 시작될련지ㅠ 그리고 너무 귀여운 뇌반과..어린 아이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나쁜 종들때문이라도 빨리 뇌정과 요화의 로맨스가 시작되길 오매불망 가다렸는데.. ㅎㅎ 이제 둘이 안면을 트고 요화의 말로 뇌정이 느낀것이 있으니 다음편에는 좀 더 로맨스가 있길 기대해본다 로맨스가 없어도,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방대한 이야기도 얼마나 잘 끌어가는지 이틀밤 거의 못 자고 읽는 중이라 졸리다가도 어느새 잠을 달아나게 하는 , 회귀물로 유명한 폐후의 귀환보다 더 좋아하는 이야기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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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한 면북미남 작가님의 적모 06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임가가 책가에게 한짓이 무엇인지 드러나게됩니다.책가의 복수가 이해되네요 정말 임가의 선조는 사람도 아닌것같아요.요기가 이일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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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뇌정과 요화가 이어지나 싶은 느낌도 듭니다. 저 가문들 안에서 고른다면 뇌가가 그나마 가족관계가 깨끗(?)하니 낫지 않을까 싶고요. 사가나 운가 이런 곳들은 복잡해서 영... 그나저나 운문방은 뭐 때문에 요기에게 접근을ㅠ 대체 무슨 첫만남이었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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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데..... 임가가 책가한테 한 짓들이 ㅈㄴ 에바임..... 임가가 벌 받아야하는데 하필... 여주가 임가고....... 회귀전에 임가 망하게한거 진짜 이해간다..... 나같아도 그랬음.... 첨엔 한가 싫었는데 숨겨진 이야기 알고나니까 뭐라할말이..... 한유겸이랑 동생 불쌍함..... |
| 점점 더 재밌어지는 6권입니다 짜증나는 인물들도 서서히 안보이고 여주도 점점 더 똑똑해지고.. 요화도 요기를 믿고 그러는게 보여서 관계성에 푹 빠져서 보고있어요 매 사건마다 잘 해결할거란걸 알아서 어떻게 헤쳐나갈지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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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모 6권 리뷰입니다. 운양성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이고 사가치우기를 진행중이지만 드디어 밝혀진 사가와 임가와의 관계. 그 관계로 인해 심란한 요기이지만 그런 요기를 위로해주는 소 신선님과 점점 더 친해지는 소정림. 뇌가 에피소드와 전생의 기억의 도움을 받는 에피까지. |
| 적모 06권입니다 면북미남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초반에 지루한 것만 좀 참으면 괜찮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똑똑하고 능력있습니다 여주의 활약이 멋지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다음 적모 07편으로 갑니다 |
| 요기는 뇌가에 미리 남몰래 경고를 해 그들이 조모의 신분을 숨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뇌가 노부인은 결단력 있게 자연사 같은 방법으로 자결해 자신의 신분을 숨겨버립니다. 뇌가 노부인의 신분을 폭로하려 했던 윤가 사람들은 재산에 대한 욕심 때문에 뇌가 노부인이 윤가 출신임을 인정합니다. |
| 보통의 언정소설처럼 음모를 꾸미고 여러 명이 죽어나가는 그런 맛은 아닌 소설입니다. 여주도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예전의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수성(방어) 위주로 임하는 성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의외로 골칫거리처럼 묘사되었던 여주의 외가가 어쩌면 많은 저력을 숨기고 있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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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북미남 작가의 <적모> 6권 리뷰입니다. 뇌반이랑 요기요화 자매랑 자꾸 엮이는데 반이가 너무 귀여워요.. 현실 아이들은 노관심인데 활자 애기들은 다 너무 귀여움..그치만 상황이 별로 좋지 않아 안타까워요 애비라도 잘 챙겨줘야 하는데 너무 바빠서;;; 아기는 아니지만 정림이도 진짜 귀여워요 설정보면 주인공이어도 안이상해서 매우 흥미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