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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한 면북미남작가님의 적모 04권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 가문 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이 점점 커져가는데 이게 막 휘몰아치는게 아니라 굉장히 잔잔하게 정말 아주 조금씩 사건이 드러나요 뭔가 집중하면서 읽게되는 작품입니다.또한 다 읽고 나소도 몇번이나 재탕을 해도 될것만 같네요 |
| 연북왕부 내부는 완전히 화합하기는 어려워 보이고 소 3공자는 보아하니 남의 손을 빌려서 상대를 곤란하게 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 같네요. 소인배라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운문방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고요... 어디서 요기를 본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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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당 글자 꾹꾹 눌러담은 느낌이라 약간... 힘들긴한데 재밋다.... 5부인네 일 잘 해결돼서 다행이고 진짜 보기 드문 찐사 커플이라 놀람 ㅋㅋㅋㅋ큐ㅠㅠㅠ 암튼 잘 해결돼서 다행이넹... 근데 16권이라 아직 많이 남긴햇는데 친언니도 혼인 안해서 ㄹㅇ 까마득하다 싶음...... 여주는 결혼 언제쯤하려낰ㅋㅋㅋㅋ |
| 아아아주 재밌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전권 구매는 안하고 한권씩 사고있는데 하 손이 자꾸 결제를 하고 자꾸 밤을 새네요 잠못자고 출근했더니 몸이 너무 힘들지만 뇌는 아주 쀼듯합니다 당장 집가서 읽고싶은걸 꾹 참았어요 점심시간에도 밥 후다닥 먹고 소설 읽게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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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모 4권 리뷰입니다. 5방의 강이낭 사건이 주를 이룹니다 방이낭을 대적하기엔 아직 요기가 가진 패가 많이 없기 때문에 이용할 수 있는 가족들은 교묘히 이용하려고 합니다. 연북왕부 공주와 나들이를 하며 2공자와의 2차 탐색전을 하고 임시가 사건의 대체적인 내용을 알게되나 그 이면의 목적에 대해선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 면북미남 작가님의 적모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얽히고 얽힌 인간군상을 보고 싶어서 고르게 된 책인데 딱 맞는 책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한 가문 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이 점점 커져가는 것 같아 더 흥미로워요. 흔한 회귀물이지만 다르게 풀어나갈 수도 있는 것 같아 이야기에 집중하게 됩니다. |
| 적모 04권입니다 면북미남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출간되었습니다 1권을 읽다가 지루하게 느껴져서 중간에 포기하고 방치했던 책입니다 그러다 다시 도전해서 읽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날새면서 끝까지 다봤네요 추천합니다 |
| 한가의 정체에 대해 계속 파헤치는 요기. 요화와 한 가의 혼담을 깨기 위해 요정을 이용하고, 요정의 어머니인 사씨는 그게 방 이낭의 수작이라고 여겨 강 이낭을 공격합니다. 요기는 강 이낭과 방 이낭의 처지를 빗대 요화에게 후원 다툼의 이치를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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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모는 유독 인물들이 많아서 임요옥, 임요화, 임요졍,임요기 초반에는 헷갈렸는데 보다보니 인물들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주인공 요기는 비극적인 지난 생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 할 수 있는 모든힘을 다해서 역경을 헤쳐가는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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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정 내 암투물과 같은 소설을 읽으면 느껴지는 점이 집에서 일하는 여종 하나를 고를 때도 엄청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게 느껴져서 어떻게 보면 신기하고 어떻게 보면 피곤해요. 그리고 전생에 자신과 가족들의 삶을 망친 원흉이기도 한 방 이낭의 뜻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는 요기, 그리고 친언니인 요화와의 관계도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방이낭의 세력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관리를 하는 남동생 방아존을 제어하기 위해 요기가 두는 한 수가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