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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한 면북미남 작가님의 적모 03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직은 여주가 뭔가를 크게 활약 하거나 시원하게 복수를 한다던지 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저 임가 안에서 조용히 몸을 낮추고 지내며 가족에게 닥칠 불행한 일들을 막기위해 천천히 움질일 뿐입니다. 회귀 언정물 치고는 잔잔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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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임가가 어떤 식으로 무너진 건지 누가 어떤 의도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등장한 이들과 집안들만 봐도 무섭네요. 아직 빙산의 일각이라는 생각이 들지만요. 보니까 왕부 자체도 내부에 문제가 있어 보여서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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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제대로 나와서 좋다..... 근데 한씨 가문 넘 음험한 느낌... 암튼 잘 보고 잇다가 5소야? 네... 첩 사건 ㅋ큐ㅠㅠ 이쪽도 회귀 전에 사이 안 좋고 언니 그렇게 만든거에 한몫 하긴 했는데... 다 방이낭 계략이엇기도하구... 현시점에서도 막 착한 애들은 아닌데 그래두 저 시대에 서로만 보고 그랬다는 애들이 저렇게 난리 나니까 마음이 좀....... 게다가 들어온 첩이 좀.... 많이 ㄱㅊ아보여서 사랑 식을 수도 잇겠다 싶어가지구 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래저래 많이 그래........ 악역인데 저 시대에 저런거 겁나 드무니까 좀....... 긍데 또 이게 방이낭 짓이면 ㄹㅇ 대단하다싶음..... 어케햇냐 |
| 오랜만에 또 이런 작품을 만나네요 1권 무료로 시작했다가2권 연재로 냅다 지르다가 본격적으로 3권부터 단행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1권까지만 해도 아리까리했는데 2권 들어가고 3권에서 남주 등장하자마자 속도가 붙네요 남주아니길 바란 남조들다 스쳐지나가고 진짜 남주등장하니 쾌감이... 앞에 나온 남조들 다 걍 그랬는데 확실히 남주는 남주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이름만 나왔는데도 단박에 남주란걸 알았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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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모 3권 리뷰입니다. 임가 안에서 아직은 조용히 몸을 낮추고 지내는 와중에 요화의 불행을 막기 위해 한가를 정체를 파헤치려고 합니다. 과연 한가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전생에 인연이 없던 2공자와 엮이게 되는데 전생이든 현생이든 2공자와 관련한 정보가 부족하기에 요기와 2공자와의 탐색전이 흥미진진합니다. 아직까진 병약남주 느낌인데 둘의 인연이 어떻게 될지가 기대됩니다. |
| 면북미남 작가님의 적모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암울한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주인공이 이전과 같은 생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음모와 계략을 하나하나 물리치는 이야기입니다.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촘촘한 심리전이 펼쳐져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요기의 집안이 망하게 된 비밀이 있는 얘긴데 요기는 임가의 5소저이다 회귀를 해서 가족들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전체 16권 중에 이제 3권이라 이제 사건이 실마리가 나오기 시작해서 다음 권 또한 궁금하게 합니다..... |
| 글이 촘촘하고 재밌어요. 1권은 지루했는데 2권부터 빌드업이 서서히 들어가고 한가의 정체를 주인공이 파헤치는 과정이라 재미도 있습니다. 초딩한테 요염하니 어쩌니 하는 묘사가 나와서 인지부조화가 올 때도 있는데 나이를 구체적인 숫자로 언급하지 않으면 대충 넘길 수 있어요 |
| 글이 촘촘하고 재밌어요. 1권은 지루했는데 2권부터 빌드업이 서서히 들어가고 한가의 정체를 주인공이 파헤치는 과정이라 재미도 있습니다. 초딩한테 요염하니 어쩌니 하는 묘사가 나와서 인지부조화가 올 때도 있는데 나이를 구체적인 숫자로 언급하지 않으면 대충 넘길 수 있어요 |
| 적모 3권입니다 면북미남작가, 만월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주인공 요기가 회귀해서 가족들을 구하고 본인의 운명도 개척해 가는 내용입니다 중국소설에서 자주 보던 전개이지만 작가의 필력이 어떠냐에 따라서 작품의 질이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적모는 추천합니다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