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4권입니다. 20권 넘게 장편으로 연재된 작품인데 이제 중반부에 거의 접어드는 부분인데도 계속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작화도 캐릭터도 설정도 매력적인 작품이라서 취향에 맞는다면 즐거울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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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14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여황제의 등장! 타블로들이 평소 카드들로 상상하던 것과는 다른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황제 카드와 세트인듯 한데 황제는 아기의 모습이에요. 재미있습니다. 둘의 능력도 재미있는데요. 입마춤이 입술 모양으로 날아가서 맞은 상대는 인형으로 모습이 변합니다. 황제는 이동 능력이 있는데 재밌게도 아기 모습일때는 능력을 쓸 수 없고 여황제의 입술을 맞고 인형이 되면 능력이 발동 됩니다. 여황제는 전 관리인을 돕는 느낌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흘러갈지가 더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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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코믹스출판사에서 출간 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다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하 사츠키가 다시 타블렛을 사용할 수 있게되어서 다행이예요 진짜 다음편이 궁금해지는 내용..ㅠ사츠키가 친구들을 잃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ㅜ보면 참 태양이 사츠키를 좋아하는거같아요 다행이예요 사츠키옆에 계속 있어줬으면..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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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장식한 타로는 여황제입니다 생각한 모습과는 좀 다른데 이것도 재밌네요 다른 카드들이 황제와 세트라며 네 짝을 찾으라고 하던데 짝은 또 완전 어린아이인 걸 보면 연인 보다는 할머니와 손자인 느김이 강해보입니다. 여황제는 강력한 느김의 카드일것 처럼 능력도 어마어마한데요 입맞춤을 쏘아보내고 그것에 닿은 상태를 인형으로 보냅니다. 처음에는 순순히 협조하기에 평화롭게 이야기가 끝나나 했는데 알고보니 전대 관리인을 지지하는 타블로였어요. 세력이 여럿으로 나눠있어서 더 재밌는 타블로게이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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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많은쉬어가는권이네요 이레이즈와사신찾기는한걸음쉬고타블로들의왁자지껄쉬는이야기 점점캐릭터가많아져서 새로운캐릭터는꽉차게한번보여줬음좋겠다. 연인은또특이하게구성되어있었다. 고양이와쥐가좋은역활이구나.아직모습을들어내지않은타블로가3.이름이안밝혀진게5. 아직도많은이야기가 남아있을거같아 기대된다. 15권은이번달말에나볼수있을텐데빨리보고싶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4권 리뷰입니다. 어둠의 고동과 하늘은 붉은 강가 바람의 검심과 등과 함께 나름 애증의 만화. 해적판으로 나와서 중간에 폐간되서 중복으로 샀기 때문. 그래도 완결까지 번역되서 좋네요. 그림이 서양 고전풍이라 진짜 취향입니다. 조부에게 버림받은 외로운 소년 히가와 사츠키에게 어느날 배달 된 정체불명의 책 타블릿. 타블릿의 거주자 타블로와 관리인과 엮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