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5권은 여러 내막이 밝혀져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로키가 브륀힐드에게 가지고 있던 감정과 그녀의 요구에 순순히 응한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역대 최고 저격수인 시모 해위해의 비하인드를 스토리를 재미있게 재구성한 점도 좋았습니다. 로키와 해위해의 대결은 트릭의 대결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엄폐와 속임수에 능한 존재들인 만큼 두 사람의 대결이 어떻게 막을 내릴지 기대가 됩니다. 총탄 하나하나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있는 해위해와 복수심에 불타는 로키, 두 사람의 대결에서 승자는 누가 될 지 26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이번 24권은 오딘의 흑막이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전에 스사노오와 오키타의 대결도 재미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극의까지 이끌어서 혼신의 힘을 다해 대결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둘의 대결이 끝나고 괼이 납치되는데 그녀가 끌려간 곳은 지그프리트가 갇히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곳에서 지그프리트에게 오딘의 음모를 듣게 됩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라그나로크가 개최된 이유와 그 목적이 이해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브륀힐드가 로키를 만나 부탁을 하게 되면서 해위해와 로키의 대결이 성사되게 됩니다. 라그나로크가 마지막을 향해 가는만큼 해위해와 로키의 대결도 기대가 됩니다. |
|
종말의 발키리 26권입니다. 워낙 조용?아닌 조용 하게끔 발매되는 감이 존재하여 구매를 늦게하는 편입니다. 26권이 되니 점점 끝이 다가오는듯 한데, 벌써부터 무언가 아쉬우면서 한편으로는 결말이 어떻게 나올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
|
해당 작품은 신과 인간의 대결이 이어지면서 한순간도 긴장을 놓기 어려운 전개가 펼쳐지는 확인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기술과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는 전투 장면은 특유의 박진감을 살려주고 각자의 신념과 감정을 건 승부가 흥미롭게 펼쳐지며 다음 전투가 더욱 기대됩니다~ |
|
최종 보스 분위기를 풍기는 오딘의 등장입니다. 점수로 봐서는 이번 싸움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진행될지 두고봐야겠습니다. 일본 만화라 일본인이 많이 나오는건 알겠지만 너무 많이 나오네요. 역사적인 인물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
|
종말의 발키리 26권은 이번 권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박진감 있는 연출이 돋보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능력과 전략이 잘 표현되어 전투의 흐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었고, 중요한 장면마다 몰입감이 높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토리도 점점 흥미로운 방향으로 이어져 다음 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하게 만드는 한 권이었습니다. |
|
표지가 굉장히 잘 뽑혔으며, 초반 권들에 비하여 그림체가 성장한게 잘 보입니다. 다만 능력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지 않나 그리 생각되며 싸움 분량이 점점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나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도 배틀물 답게 보기 좋게 나오는 액션씬이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
|
인류의 존망을 건 신과 인간의 1대1 대결이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답게 26권에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합니다. 치열하게 이어지는 일대일 배틀 속에서 각 인물들이 지닌 고유의 서사와 신념이 화려한 연출과 어우러져 긴장감을 극대화합니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동적인 작화와 매 라운드마다 펼쳐지는 상상 이상의 전략 싸움은 독자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신들의 위엄에 맞서는 인간들의 절박하고도 당당한 투지가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며, 다음 권을 기다릴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 |
|
드디어 나온 종말의 발키리 26! 종말의 발키리는 남자들의 대결이 펼쳐지는 대서사시이다. 이 만화에서 여성이 싸움에 나오는 걸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불론, 발키리 12자매를 제외하면.... 남성 우월주의 서사인가, 이거! ㅋㅋㅋㅋ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