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지의 영역이었던 남극을 탐험한 섀클턴, 아문센, 그리고 스콧에게 배우는 불확실한 시대의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미 100년이나 지난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100년전 남극탐험과 같은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렇다면 3명의 리더중 누구의 리더십이 가장 효과적일까? 오늘날과 같은 불확실한 시대에는 영감으로 조직을 이끄는 섀클턴, 꾀 많고 상황변화에 애자일하게 대응하는 아문센, 그리고 목적에 충실하면서 실행력을 발휘하는 스콧의 리더십이 모두 필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