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고 아이보다 먼저 읽어봤습니다. 소재가 학교폭력인 만큼 내용이 좀 어둡지만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어보려 노력한 소설이에요. 현실에도 소설에서처럼 늘 내편인 쌍둥이 형과, 합리적인 전송이선생님이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첫단계는 소통인데, 지우도 민재도 소통만 됐다면 폭력으로 치닫는 일은 없었을텐데 하는 마음에 안타까워
추천받고 아이보다 먼저 읽어봤습니다. 소재가 학교폭력인 만큼 내용이 좀 어둡지만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어보려 노력한 소설이에요. 현실에도 소설에서처럼 늘 내편인 쌍둥이 형과, 합리적인 전송이선생님이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첫단계는 소통인데, 지우도 민재도 소통만 됐다면 폭력으로 치닫는 일은 없었을텐데 하는 마음에 안타까워요.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소통의 문화가 만들어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