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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매를 한꺼번에 해버려서 어쩔수 없이 보게 되었는데 먹방을 좋아하거나,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아무리 가볍게 보는 내용이라도 너무 내용이 없어요. 메뉴를고르고 그냥 맛있게 먹고 행복한 표정 이외에는 음식에 대한 어떤 설명이 있다거나 맛집 설명이라거나 조리법이라는 둥 그 어떤 내용도 없습니다. 재미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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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느꼈던 독특한 분위기와 그림체가 그대로 이어져서 몰입해서 읽었어요. 약간 마니악한 설정도 있는데 그게 오히려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디테일한 심리 묘사도 좋았고, 다소 무거운 주제도 묘하게 유쾌하게 풀어내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권도 궁금해지는 전개였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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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황홀한 표정으로 맛있는 걸 먹는 이이누마 이야기 2권입니다. 이이누마의 여동생도 나와서 같이 먹기도 하네요. 이번 권에서는 치즈 인 햄버그, 오차츠케, 크리스마스 케이크, 주먹밥, 초콜릿, 야키소바빵, 교자 정식, 컵라면, 라멘, 매운 치킨, 떡, 콘포타, 스테이크동, 센베이를 먹습니다. |
| A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저서 메시누마 이권 리뷰입니다. 이 주인공은 정말 못 먹는 것이 없네요. 물론 맛이 없는 음식은 먹지 않겠지만요. 단 것도 잘 못 먹는 사람인데 이 만화책을 보면서 단 것이 문득 먹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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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으면 음식이 땡겨요 보고있으면 멍한모습만보이는데 음식앞에서면 보이는 적극적인 모습때문에 보고있으면 꼭 먹고시퍼요 맛있어서 군참도 돌구요 황홀하게 보고있으며누땡기는 맛이라 같이 옆에서 보면서 먹고싶네요 주변을 절대 인식하지도 않고 확인도 하지않는 모습 음식만 올인하는 이렇게 맛있게 음식을 먹은적이 있나 싶어요 보고있으면 배가 고파요 다음권도 바로 결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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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다 먹어본 음식들인데 메시누마가 먹으면 진자 세상에서 젤 맛있어보임.. 특히 일본음식들 밀가루 들어간거 많아서 탄수 폭탄이라 좀 자제하는 편인데 ... 그리고 그냥 찻물에 밥말아먹는거.. 걍 먹으면 생선 맛 좀 비리고 내입맛엔 안맞는데 쟤는 왜저렇게 맛있게 먹고 있냐 이거예요 이것때문에 선물받았다가 입에 안맞아서 묵혀둔 오차즈케 먹엇다가 다시 아 이건 아니다... 하고 슬며시 치워버렷단 말입니다 그래도 햄버그랑 케이크랑 스테키동은 인스타맛집 찾아서 맛잇게 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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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나와도 불편한 그런 컷 전혀 없어서 매우 안심하긴 했는데 걍 여동생이 재미가 없다 여동생이 불쾌한 게 아니라 재미가 없어서 안 나왔으면 좋게음 근데 분위기 보니까 까메오처럼 앞으로도 중간중간 나올 예정인가 봄 아무래도 메시누마 한 명으로 계속 에피 뽑기는 힘들었나 보지요 네... 내용이 계속 반복되니까 갈수록 심심하긴 하더라 근데 여동생 좆노잼이라 난 차라리 반복이 나은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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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된다면 성우는 누구일지 그게 제일 궁금해지는 작품. 하루빨리 애니화가 되길 바라며 리뷰 남긴다 이작품은 sns를 통해 알게되서 타플랫폼으로 미리보기하고 구매했는데 첫인상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먹는걸 성적 대상화 한다는게 성별을 떠나서 누군가에는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작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 생각을 감안하고 봤고 나름 재밌게봤다. 워낙 안경남캐를 좋아하기도 하고 성적대상화는 거북할수 있지만 일단 예쁘니까.. 보다보면 확실히 자극을 받긴하는것 같다 없던 식욕도 생길만큼 ㅋㅋㅋㅋ 먹는것에 진심이구나 싶었던 작품. |
|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메시누마 02권 리뷰 입니다. 회사원인 주인공이 회사를 다니며 식사를 하는 일상적인 내용입니다. 남주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그런 모습을 보는 사람들 얼굴에 빗금가는 게 점점 공감이 안되지만 맛있어보이는 음식보는 맛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