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피할때 어떻게해야할까 고민도많이하고 시간도 오래걸렸는데 이책 읽고서 시간도 단축되고 감도잡힌거같아서 좋았습니다 예시를 들어준부분이 가장 좋았어요 작가님 다른책도 구매했는데 얼른 읽고싶네요 두고두고 읽을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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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에 색깔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한다. 스타벅스의 초록색은 사실 5%밖에 사용되지 않으며, 애플매장의 16cm 떨어진 곳에 제품을 전시하는 등 잘 되는 오프라인 매장들의 비밀?을 색상과 각도, 높이 등의 숫자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재미있게 읽은 마케팅 책 다시 한번 더 읽어보면 좋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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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그 이유들에 관한 책이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좋아 보이는 것들이 좋아 보이는 이유와 원리를 세세하게 파고들어 쉽게 풀어놓은, 일종의 해설이자 가이드북이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서로 다른 비밀을 각 챕터에서 짧고 간략히 소개함에도, 각 비밀의 원리가 전혀 혼란스럽거나 어렵게 다가오지 않는다. 특히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와 공간의 모습을 예시로 적극 활용한 덕에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비밀을 찾아 나서는 여정에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다.
다만 책 속 구석구석에서 발견되는 오타들이 한 가지 아쉬움으로 남는다.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The New’란 문구를 제목에 덧붙여 판매되는 개정판에서 발견되는 오타였던 만큼 그 아쉬움은 보다 큰 아쉬움이자 단점으로 각인되는 듯한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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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도 솔직히 합리화하기 나름인것같다. 일부는 공감이가나 일부는 약간 껴맞추기 느낌이난다. 마치MBTI 맞춰서 껴넣는 느낌이다. 성공한 기업사례짜맞춰넣기보단,객관적 데이터가필요해보인다.. 흥미롭지만 기대한것보다 엄청 도움된다고 생각이들진않아 아쉽다. 실무경험이나 객관적 자료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같다. 기대가 컸고 구매해놓고 지금읽게되었는데 아쉬운점이많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