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고등학생들과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처한 상황이 너무 비슷하다는 걸 이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그나마 다른점이 있다면 대만엔 야자가 없다는 것 정도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한국의 십대들이 나누는 알콩달콩한 하이틴 로맨스가 연상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웹드라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류잉의 다른 작품들도 빨리 번역되어서 나오면 좋겠네
대만의 고등학생들과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이 처한 상황이 너무 비슷하다는 걸 이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그나마 다른점이 있다면 대만엔 야자가 없다는 것 정도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한국의 십대들이 나누는 알콩달콩한 하이틴 로맨스가 연상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웹드라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류잉의 다른 작품들도 빨리 번역되어서 나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