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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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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면 새로운 관문을 통과한 것처럼! 정말 학생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책을 만나봤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초등 입문서로서 정말 딱인 책이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책이었거든요   언제든지 화장실을 가고, 언제든지 생리현상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초등학교 그 속에서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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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면

새로운 관문을 통과한 것처럼!

정말 학생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책을 만나봤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초등 입문서로서 정말 딱인 책이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책이었거든요


 

언제든지 화장실을 가고,

언제든지 생리현상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초등학교 그 속에서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부끄럽지 않기를 바라는 맘 한가득일 거예요~


 

친구가 그러면 재미있어하고

막상 본인은 대처를 잘 못하고~

그리고 상처를 받는 것이 어쩌면 시행착오를 통한 경험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 책으로 간접경험을 통해서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4가지 에피소드들은 정말 아이들이 충분히 경험할 것이 아닐까 싶어요


 

재미있고 잘 웃는 아이들일수록

친구 간의 소통을 소중히 하는 아이일수록

그런데 아직 배려하는 맘이 빛나지 않는 아이일수록

재미있는 것을 못 견뎌하죠~

바로 하늘이가 그러한 녀석이네요!


 

재미있고 싶었지만

막상 친구의 맘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본인의 어린 시절 경험으로 인해서 초등학교 화장실을 가지 못하는 하늘이 말이죠!


 

이 책은 하늘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기본적인 정보도 주면서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네요


 

아이의 마음이 성장하기 전에

본인이 경험하기 전에 모르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미리 바라보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면

초등학교생활도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추억을 쌓기를 바라는 맘이 클수록 부딪히는 것도 많을 텐데

이 책으로 살짝 만나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2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도서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도서"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신기한 일 중에 하나가 배변활동이 변해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기저귀에 쉬, 응아를 하고 혼자서는 스스로 참지도 못하던 아이가 기저귀를 떼고 화장실에 가고싶다는 신호를 보내고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게 되잖아요. 나중에는 자면서 쉬를 하는 실수도 하지 않고 어른의 도움이 없으면 뒷처리도 하지 못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자라 스스로 뒷처리까지 마치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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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신기한 일 중에 하나가 배변활동이 변해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기저귀에 쉬, 응아를 하고 혼자서는 스스로 참지도 못하던 아이가 기저귀를 떼고 화장실에 가고싶다는 신호를 보내고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게 되잖아요.

나중에는 자면서 쉬를 하는 실수도 하지 않고 어른의 도움이 없으면 뒷처리도 하지 못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자라 스스로 뒷처리까지 마치고 이제는 부끄러워 문을 닫고 화장실을 가는 걸 보면 인간의 성장에 대해 다시 한번 신기함을 느낍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똥, 방귀, 코딱지 등에 왜 이렇게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어 할까요?

생각해보면 그런 것들은 어른이 된 이후에도 가족이나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면 그런 정보에 대해 공유하지 않는 아주 민감한 정보이긴 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보육기관(학습보다는 아이의 돌봄이 주가 되는 기관. 그래서 배변활동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아닌 학교를 가게 되고 오랜시간 부모님과 떨어져 있으면서 스스로 이러한 배변활동을 조절해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부끄러움이라는 감정도 느껴보고 놀리는 행동을 하거나 받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에취,뿡 나오는 걸 어떡해? 는 4가지 챕터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사실 챕터가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학년 아이들은 너무 긴 글을 읽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기 때문에 챕터 하나씩 두개씩 읽자 하는 정도로 나눌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의 이름은 하늘이입니다. 첫 장면은 학교 수업시간이네요. 학교에서 꾸미기 놀이를 하고 있던 다빈이는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갑니다. 그 모습을 보고 짝꿍 하늘이가 “똥 마렵냐?” 라며 화장실에 가는 다빈이를 놀리고 그 말에 아이들이 웃음을 터뜨려요.

하늘이가 다빈이를 놀리는 이유는 친구들이 자기 말에 웃음을 터뜨리는게 신이 나서 입니다. 화장실 간건 사실이니 놀리는건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사실 하늘이는 친구들이 놀리는게 싫어서 절대로 학교에서 화장실을 가지 않습니다.

하늘이는 유치원을 다니던 어릴적에 놀이에 정신이 팔려 바지에 큰일을 보는 실수를 한적이 있어요. 그때 친구들이 놀렸던 사건이 있어 그 이후로 절대로 밖에서 화장실에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제 놀림을 받을 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날 오후 수업시간 이번에는 시호가 수업시간에 실수로 방구를 끼게 되고 하늘이는 또 방구쟁이라고 시호를 놀립니다. 그로 인해 선생님께 꾸중을 듣게 되지만 반성은 하지 않고 억울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께서 집으로 전화를 하셔서 하늘이는 엄마에게 꾸중을 듣고 학교에 가면 다빈이와 시호에게 사과를 하라고 하시지만 하늘이는 아직도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반성하지 않아요.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서 모듬 활동시간에 다른 사건이 일어나고 맙니다. 앞자리에 앉아있는 친구 빛나에게 색연필을 빌리려고 얼굴을 가까이 한 채로 재채기를 참지 못한 하늘이는 빛나 얼굴에 엄청난 재채기 폭탄을 떠뜨리고 말아요.

 

침 범벅이 된 빛나는 울음을 터뜨렸고 친구들은 하늘이를 침벼락이라고 놀립니다.

 

하늘이가 일부러 한게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하늘이는 다시 재채기가 나올까봐 너무 긴장이 되고 초조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기분을 느낍니다. 몸도 아픈 것 처럼 느껴질 정도여서 보건실에 가 있기로 한 하늘이.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재채기는 저절로 나오는 거잖아. 방귀와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인데 그걸 놀리는 아이들이 잘못된 거지. 교실에서 방귀 뀌었다고 놀리고 수업 시간에 급해서 화장실 갔다고 놀리는 애들도 있더라고. 정말 좋지 못한 행동이야. 그렇지?

p.92"

보건선생님께서 하늘이 편을 들어주시면 이렇게 말씀하시자 하늘이의 마음은 편치 못했어요. 자신이 지금까지 한 일들이 하나하나 떠올랐거든요.

이제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된 하늘이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그리고 다빈이와 시호에게 사과를 했을까요? 그 뒷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직접 읽어보세용!

 

아차! 하고 실수를 하는 순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이야기였어요.

- 참으려고 했는데도 방귀가 나와 버렸다면 "미안!" 이라고 먼저 사과해요.

- 친구가 바지에 실수한 걸 내가 제일 먼저 알아챘다면 조용히 선생님이나 어른에게 도와달라고 해요. 그리고 절대로 놀리면 안 돼요.

- 체육 시간에 뛰다가 오줌이 찔끔 나와 버렸다면 당황하지말고 조용히 선생님께 도움을 받으세요.

- 친구랑 이야기를 하던 도중 트름이 나왔다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음에는 손으로 가리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요.

어쩌면 어린이들은 어른들은 생각지도 못하는 고민들을 하고 있을지 몰라요. 책을 통해서 저학년 학생들의 고민이나 마음을 알고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에게 빠질 수 없는 생리현상에 대한 명쾌한 해결 방법들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학습 동화.

한번 쯤 읽게 해줄 필요가 있겠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9 202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채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는 어떻게 하죠?
"재채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는 어떻게 하죠?"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생리현상, 특히 방귀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아들에게 엄마인 저는 항상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 이제 초등 3학년이 되었는데도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모습에 잔소리를 거듭하곤 합니다. 엄마로선 다른 친구들이 놀리지나 않을까, 어른들이 버릇없는 아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에 시달리곤 합니다. "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는 방귀나 트림 등 갑자기 터져나오
"재채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는 어떻게 하죠?"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생리현상, 특히 방귀를 너무나 자연스럽게 배출하는 아들에게 엄마인 저는 항상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 이제 초등 3학년이 되었는데도 주위를 의식하지 않는 모습에 잔소리를 거듭하곤 합니다. 엄마로선 다른 친구들이 놀리지나 않을까, 어른들이 버릇없는 아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에 시달리곤 합니다. "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는 방귀나 트림 등 갑자기 터져나오는 생리현상에 잘 대처하는 법을 알 수 있습니다.
아기 때는 똥과 방귀를 참 좋아합니다. 똥 얘기, 방귀 얘기만 하면 꺄르르 웃으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커가면서 똥, 방귀 같은 생리현상은 부끄러운 일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교실에서 누군가 방귀를 뀌면 놀리기도 하고 창피해 하곤합니다.
누군가가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하거나 똥을 눈다고 하면 더럽다고 인상을 찌푸리거나 놀리곤 합니다. 그러나 생리현상은 남의 일만이 아니지요. 나도 반드시 생리적 배출이 꼭 필요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나도 모르게 사람들 앞에서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고, 재채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생리현상이 참는다고 참아질까요?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면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교과서에서도 이 책의 내용과 관련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함께 이야기 해 보면서 올바른 생활 습관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워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k 202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미있는 초등교과연계 책
"너무 재미있는 초등교과연계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책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9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표지가 너무 재밌어요^^아이들의 흥미를 바로 불러일으킬 그림표지색감도 좋고 그림만 봐도 우리 아이들이무슨 내용인지 충분히 유추할것 같아요이런 느낌의 책 참 좋아요8살 딸아이는 방귀, 똥 얘기나오면아직도 좋아하거든요ㅋㅋ아직 순수하다는 증거겠죠?이 책 내용이 교과서에도 나온다니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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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책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9

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

표지가 너무 재밌어요^^

아이들의 흥미를 바로 불러일으킬 그림표지

색감도 좋고 그림만 봐도 우리 아이들이

무슨 내용인지 충분히 유추할것 같아요

이런 느낌의 책 참 좋아요

8살 딸아이는 방귀, 똥 얘기나오면

아직도 좋아하거든요ㅋㅋ
아직 순수하다는 증거겠죠?
이 책 내용이 교과서에도 나온다니

재미있는 책도 읽고

교과도 미리 익히고

이런것이 바로 1석2조이죠!

먼저 차례를 살펴봅니다

그림에서 이미 우리는 모든것을

예상할 수 있을듯 합니다

어릴적 당황했던 일이 우리모두

한번을 있을거예요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때 가장 걱정되는것이

화장실 사용이였어요

화장실 가는것이 부끄러운일이 아닌데

친구들이 놀리면

아이들은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죠

책에 나오는 여자아이 보니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엄마마음?ㅋㅋ
너무 좋은건

독후활동이 아닌데

읽으며 생각할 수 있게 되어있는

페이지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아이가 스스로 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는

구성입니다!

같이 생각하보고 스스로 느끼고

누구든 놀리지 않고 생리현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아요

시리즈를 쭉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주제 2권

구매했어요!

쭉 계속 출간된다니 너무 기쁘네요

나도 이제 초등학년의 팬이되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j*******e 202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취 뿡,나오는 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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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 임다은 글/ 홍지연 그림/ 리틀씨앤톡   대표사진 삭제 대표사진 삭제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도서로 나온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책이다. 학교 입학하는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쓰여진 '나도 이제 초등학생'시리즈 9번이다. 키워드는 생리현상, 실수, 방귀, 똥, 재채기, 예의, 화장실 등 아이들이 단어만 들어도 좋아할 만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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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 임다은 글/ 홍지연 그림/ 리틀씨앤톡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도서로 나온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책이다. 학교 입학하는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쓰여진 '나도 이제 초등학생'시리즈 9번이다.

키워드는 생리현상, 실수, 방귀, 똥, 재채기, 예의, 화장실 등 아이들이 단어만 들어도 좋아할 만한 내용이지만

반면으로는 기피하고 싶은 내용이기도 하다.

학교에서 이런 것들과 마주하고 싶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특히나 학교에 처음 입학하게 되는 아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울 수 있다.

아래는 이런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위한 '나도 이제 초등학생'시리즈이다.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도와주는 시리즈가 계속 출간될 에정이라고 한다.

 

 

 

차례를 보니 ,

아이들이 입학 후 겪게될까봐 걱정하는 에피소드가 나오는거 같다.

주인공 아이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어떻게 해결할까? 그리고 집과는 다른 학교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해야할까?

궁금하고 걱정도 되는 눈빛의 아이얼굴이 떠오른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이들의 제일된 걱정거리 중 하나인 학교화장실 사용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집과 다르게 생긴 구조하며, 화장실 가기에 편한 옷차림, 그리고 화장실 예절, 청결도 이야기하고 있고

수업시간에 발생하는 생리현상은 꼭 선생님께 이야기하라고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생리현상이 발생하는 신비로운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 갑작스러운 생리현상이 나왔을 때의 대처법,

그리고 장소에 따라 지켜야하는 예의에 대한 설명도 따로 나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각 챕터의 끝에는 학교생활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같이 생각해요 사고력질문이나 자유롭게 그림그리기나 퀴즈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도 있고,

책을 읽으며 퀴즈도 풀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로워보인다.

 

학교를 입학하면서 생리적인 문제해결도 하면서 책을 읽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인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이제 초등학생'시리즈 다른 책들도 궁금해진다^^

 

d*******1 202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취뿡 나오는걸 어떡해?! 생리현상 미리 예상해봐요
"에취뿡 나오는걸 어떡해?! 생리현상 미리 예상해봐요" 내용보기
에취뿡 나오는걸 어떡해?!리얼하게 겉표지에 나온 그림을 보니 어떤 이야기인지미리 짐작할 수 있겠지요?방구? 아니면 응가?생리현상은 자연스러운거예요저는 항상 아이에게 방귀뀌는건 안된다고 말해요안뀌면 배가 아프고 참으면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해주죠누구나 실수를 해요웃다가도 뿡~ 자다가 꿈을꾸며 쉬를 할 수도 있어요생리현상은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서 창피한것이
"에취뿡 나오는걸 어떡해?! 생리현상 미리 예상해봐요" 내용보기
에취뿡 나오는걸 어떡해?!

리얼하게 겉표지에 나온 그림을 보니 어떤 이야기인지
미리 짐작할 수 있겠지요?
방구? 아니면 응가?

생리현상은 자연스러운거예요
저는 항상 아이에게 방귀뀌는건 안된다고 말해요
안뀌면 배가 아프고 참으면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해주죠

누구나 실수를 해요
웃다가도 뿡~ 자다가 꿈을꾸며 쉬를 할 수도 있어요
생리현상은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서 창피한것이 아니에요

1장 선생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
제목만 봐도 어떤 일이 일어날꺼라 짐작이 가네요
아이가 수업시간에 화장실을 간다고한다면?

꼭 한명은 이렇게 장난꾸러기가 있어요
하늘이는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는 다빈이에게
똥사러간다고 놀리네요 ㅠ

다빈이 정말 속상하겠어요
우리아이에게는 당당하게 생리현상이라고 말하라고 했지만
여러명이 한번에 그런다면 자신도 모르게 움추려질수도 있을듯요 ㅠ

그러다가 하늘이도 생리현상을 참지 못하고
똥사건이 일어나요
잊고 싶은 사건이지요~

학교 화장실은 집처럼 편안하지도 않고 낯설어요
거기다가 친구들도 함께 사용하기에
창피하거나 똥을 싸는것이 불편하거든요

사실 엄마도 여행을 가면 시원하게 대변을 못보는 건 마찬가지에요
어른들도 힘든부분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불편할까요?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으며 예상치못한 생리현상에
잘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봐요

에취뿡 나오는걸 어떡해?!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수 있는 에피소드
미리 아이와 읽어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익혀보아요

OX퀴즈도 있으니 함께 풀어보기도 해요
넌 똥 안싸? 난 학교에선 똥안싸!
꼭 엄마이야기인것 같아요^^ 엄마도 밖에서는 가능하면 안하거든요^^
제발 저희 아이는 엄마를 닮지 않고 예민하지 않기를 바래요

예민한 사춘기에 혹시나 겪을수 있는 재미난 스토리로
친구들에게 또는 나에게 스스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지혜로움을 배워요
절대 생리현상으로 친구를 놀리면 안돼요
?
아이들은 역시 뿡~ 방귀소리나 똥이야기만 하면 좋아하네요^^
?




j*********9 202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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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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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는 어떻게 하죠?     리틀 씨앤톡의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9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 동화로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와 학교 생활의 방법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제 1학년이 된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학교 생활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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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방귀가 나오려고 할 때는 어떻게 하죠?

 

 

리틀 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9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학습 동화로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와 학교 생활의 방법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이제 1학년이 된 저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학교 생활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동화의 내용이 너무나도 현실적인데다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

더 공감이 되고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저학년 아이들, 특히 1학년 아이들은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에 동화가 잘 되기에

이런 학습동화를 통해 대처법을 관찰하고 배운다면 실제 학교에서 비슷한 일이 발생하였을 때 당황하지 않고 잘 해결할 수 있답니다^^

 

 

리틀 씨앤톡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입니다^^

책의 제목만 들어도 어떤 이야기인지 짐작이 가지요?^^

유치원과는 다르게 초등학교는 수업 시간에는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에취던 뿡이던 나오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유치원 때라면 친구들이 없는 곳으로 이동이라도 할텐데 말이죠..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이는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 끙끙 앓는 짝꿍 다은이에게

큰 소리로 똥 마렵냐고 외치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도중 방귀를 뽀오옹~ 뀐 시호를 놀려 댑니다.

반 아이들이 다 듣도록 큰 소리로 외치며 깔깔 웃으며 놀려대기 바쁘죠.

이 일로 인해서 하늘이는 사실을 알게 된 엄마에게 야단을 맞게 되지요.

그런 하늘이에게도 유치원 때 바지에 똥을 싸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 이후로 집 밖에서 똥을 누는게 창피하고 신경이 쓰여서 학교 화장실을 쓴 적도 없답니다.

 

 

어른들은 화장실에 가는 일은 창피한 게 아니라고 말해요.

누구나 다 화장실에 간다는 건 하늘이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친구들 앞에서 화장실에 가는 건 창피해요.

아이들이 똥 싼다고 놀리는 건 정말 싫거든요.

P29

 

 

 

 

놀림 받은 기억에 속상했던 하늘이가 친구들을 심하게 놀리는 장면에서 1학년인 아이는

너무 이해가 안된다며 고개를 젓더라고요. '유치한 남자아이네! 자기도 싫으면서 왜 친구를 놀려!' 라며 본인이 놀림을 받고 있는 것 마냥 감정이입을 했답니다^^:;

 

 

다음날 하늘이가 빛나의 얼굴 가까이 대고 재채기를 하여 얼굴에 침을 다 튀기는 사건이 발생 했어요~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게 된 하늘이는 도저히 고개를 들 수가 없어 몸이 안 좋다는 핑계로 보건실에 가게 되요.

그곳에서 보건 선생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이는 친구들에게 했던 행동이 나빴다는 걸 알게 됩니다.

보건 선생님은 어떤 이야기를 하늘이의 행동을 반성할 수 있게 했을까요?

 

 

보건 선생님이 하늘이와 나눈 이야기들을 보면서 아이는 예의와 비열함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재채기나 방귀가 나올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100페이지 정도의 볼륨이지만 앉은 자리에서 천천히 책을 다 보았고 재채기나 방귀가 나오려할 때의 대처법에 대해서 동화로 풀어두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학교 화장실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과 신비로운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

갑작스럽게 생리현상이 나왔을 때의 대처법, 그리고 장소에 따라 지켜야 하는 예의에 대하여

따로 설명을 해 두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생각하고 생각한 것을 말할 수 있도록 워크지가 수록된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또 책을 다 읽고 나면 O.X퀴즈로 얼마만큼 인지했는지에 대한 확인 학습을 퀴즈처럼 풀 수 있어서 더 재밌게 책을 보았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하는 생리현상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배울수 있는 학습 동화.

리틀 씨앤톡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9번째 이야기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j******r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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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리 현상의 자연스러움에 대해 쓴 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적에 배변 훈련을 시키는 것에 대해 이론을 듣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너무 엄격하게 시키면 아이의 성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유명한 학자들의 실험 결과가 수십년 전부터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다른 이유에서인지 우리는 요즘 기저귀를 4-5살떼쯤 떼려고 하지요. 이전 세대 우리가 자라났을 때처럼 천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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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리 현상의 자연스러움에 대해 쓴 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적에 배변 훈련을 시키는 것에 대해 이론을 듣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너무 엄격하게 시키면 아이의 성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유명한 학자들의 실험 결과가 수십년 전부터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다른 이유에서인지 우리는 요즘 기저귀를 4-5살떼쯤 떼려고 하지요. 이전 세대 우리가 자라났을 때처럼 천 기저귀가 아니라 편리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구요.

마찬가지로 방구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처음에 어렸을 때는 웃고 재밌어 하다가 이제 그 냄새를 알게 되고 창피함을 알게되고 교우 관계에 신경쓰면서부터는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친구의 놀림을 받은 기억은 쉽게 잊혀지지도 않고요. 주인공 하늘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누군가의 실수를 놀리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웁니다. 그 대상이 언젠가 내가 될 수도있고, 내 의지대로 되는 일도 아니고, 저절로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어찌할수 없으니까요.

책에 아이의 심리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네요. "정다빈, 똥 다 쌌냐? " 라고 하늘이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이들이 키득키득 웃어요. 하늘이가 그러는 이유는, 아이들이 자기가 무슨 말을 했을때 웃는게 좋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주목받고 싶은 심리로 남의 부끄러움까지 이용(?) 하는 거죠. 어리지만 그 마음속에 그런 의도가 작게나마 담겨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재를 가지고 친구들을 놀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은 절대로 화장실 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참다가 그만 바지에 똥을 싸고 맙니다...충격적인 전개지요?

책의 끝에는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코너를 통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되어있습니다. 장소에 따라 지켜야 되는 예의에 대해 잘 배운 책인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w*****y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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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 제목이 너무 재밌으면서도 공감가는 책! 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 는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이야기들이 나와있어요! 우리아이도 예민해서 그런지 집밖에서는 절대 큰변을 보지 못하는것같아요. 참으면 좋지않다는걸 이야기 해줘도 안마렵다고 하긴하는데, 마음이 편치는 않더라구요~ 심지어 비염있는 아이라 계절변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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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

제목이 너무 재밌으면서도 공감가는 책!

에취, 뿡 나오는걸 어떡해?! 는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이야기들이 나와있어요!

우리아이도 예민해서 그런지 집밖에서는 절대 큰변을 보지 못하는것같아요.

참으면 좋지않다는걸 이야기 해줘도 안마렵다고 하긴하는데, 마음이 편치는 않더라구요~

심지어 비염있는 아이라 계절변화나 먼지에도 민감해서 재채기가 갑자기 나올때도 많은데 ㅠㅠ

지금이야 마스크를 해서 다행?!이긴하지만, 코를 불편해해서 마스크도 자주갈게되고 재채기가 나올때마다 힘들어합니다.

 



 

 

 

초등1~3학년 아이들이 보면 좋은 이책은

교과서와도 연계가 되어있어요.

예의를 배우고 타인을 생각하는 학교생활에 이야기를 배우며 책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이더라구요.

저학년아이들은 학교생활에 실수가 많고 적응을 하는 것을 도와주는 실용 동화책이지요 :)

생리현상이 아주 자연스럽다는것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가족끼리 있을때 생리현상으로 꺌꺌대며 웃을일이 여러번 생기기도 하는데,

아빠는 늘 얘기해요. 아이에게 참으면 더 병이 된다고 ㅎㅎㅎㅎ

물론 단체생활에서는 조심해야하고 챙피한 부분이 물론 있겠지만, 그걸 참았다가 더 힘들어 곤란한 상황이 되면

더 난감해진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는것에 그게 본인이 될수도있다는걸 저도 항상 아이에게 말해주곤했어요.

그림도 글씨도 눈에 잘들어와서 재밌게 읽을수있는 책인것 같더라구요.

1장 선생님, 화장실가고싶어요.

2장 우랑찬 방귀소리

3장 앗!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4장 누구 잘못일까?

하늘이와 같은반 친구는 수업시간이 배가 아파 참으며 수업에 집중을 못하다가

아주작은 목소리로 화장실 가고싶다는말을 합니다.

목소리도 크고 발랄한 하늘이는 같은반친구들이 다 들릴만큼 큰소리로 이야기하며 놀려댑니다.

밝고 순수한 아이라 하지만, 하늘이는 본인이 무슨말을 해서 아이들이 웃는게 좋다고 합니다.

선생님한테 혼날때도 물론 많지만, 친구들이 자기말에 웃는게 엄청 기분좋아지는 아이더라구요.

사실은 하늘이도 원에 다녓을때의 아픈기억이 있더라구요. 똥에대한 ㅎㅎ

바지에 실수를 한적이 있어서 그후로는 화장실 가는것 자체를 챙피해하고 신경쓰여했죠.

하늘이는 혹시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집까지 뛰어갈 생각이라네요.. 아이들이 똥싼다고 놀리는것 자체가 싫은

하늘이였는데,,, 친구한테 그럼 안되죠 ㅠㅠ

 




 

학교 화장실에 대한 설명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도 나와있더라구요.

아직은 저학년이기에 혼자서도 입고 벗기 편한옷을 입고다니라고 하더라구요.

손을 꼭씻고, 쉬는시간을 이용하여 화장실을 가되, 수업중에도 너무 참기 힘들면

이야기 하면 좋을 것같아요.

하늘이는 수업시간에 실수로 재채기가 나옵니다.

친구에게 물건을 빌리려 조용히 말안했는데, 안들려서 가까이 대고 큰소리로 말했더니 저도 모르게 에~~취!

침방울이 온갖사방에다튀고 아이들은 하늘이에게 시선집중,

침범벅에 더럽다고, 분수도 아니고 친구들은 놀리기 시작합니다.

친구는 울게되고 선생님은 휴지로 친구얼굴이 닦으면 재채기를 할때는 입을가리고 해야하는것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하늘이는 억울했습니다.

갑자기 나온 재채기에 선생님 친구들까지 뭐라고 하니 기분이 정말 안좋았지요.

하늘이는 쉬는시간에 친구들이 자신을 놀리고 편도 들어주지 않으니 엄청 속상한 마음이 들었지요.

초등학생일 되면 스스로 해야될일 또 학교의 단체생활에 있어서 적응해야될일이 참 많을텐데요.

우리아이도 조금씩 적응은 해나가겠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생리현상은 어쩔수없는것이라 이야기해주고 참지말라고도 이야기해주었네요.

다른 친구가 이런상황에 처해있어도 이해하고 놀리면 안된다고 좋은얘기로 마무리했네요.

책을 읽으며 마지막에 ox퀴즈도 하고 정말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답니다 :)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 된 글입니다.

 

 

l******0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추천도서에요. 아이들과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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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방귀등 안하는 사람 없는 자연적인 생리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책이에요 제목을 보고 재미있겠다 해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하맘네 초등2학년 3학년 두 초등학생이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으니 하맘도 오늘 뚝딱 읽었습니다. 그림부터 재미있죠? 뭘 참고 있는 걸까요?   학교 수업시간에 똥이 마려우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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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방귀등 안하는 사람 없는

자연적인 생리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책이에요

제목을 보고 재미있겠다 해서 읽어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하맘네 초등2학년 3학년 두 초등학생이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으니

하맘도 오늘 뚝딱 읽었습니다.

그림부터 재미있죠?

뭘 참고 있는 걸까요?

 

학교 수업시간에 똥이 마려우면 어떡해 하죠?

방귀가 나오려고 할때 재채기는 또 어떡해 하죠?

사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서 생활할 때도 이런 상황에서는 어떡해 해야 하는지

늘 긴장되고 고민되는 부분이에요

생리 현상이 일어나는 그 순간을 대비?하며

읽어보면서 생각할 수 있는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에요

주인공 하늘이는

유치원때 병아리를 보다가 바지에 똥을..

그 뒤로 절대로 밖에서는 똥을 싸지 않는다는데

 

학교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는 친구 다빈이를 놀리게 되죠.

시끄러운 교실에서 갑자기 조용해진 그 때 방귀를 뀌는 시호를 놀리는 하늘이.

사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리 현상 앞에서

친구를 놀리지 않고

나도 어떻게 예의를 지켜야 하는지까지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고 공감하게 된답니다.

 

장이 끝날 때 마다 학교에서 화장실을 사용하는 방법과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 등이 적혀 있어요

엄마와 함께 읽어 보고 생각해 보기에 딱이더라구요

내용정리하며 내 생각을 적어 볼 수 있는 페이지까지 있어요.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생각나누기 할 수 있네요.

YES마니아 : 골드 s*****4 202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