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
| 최충국의 차를 모는 운전수는 김윤수이다. 그는 충국을 차로 모시도 다니면서 이런저런 볼일을 보게끔 서비스를 한다. 하루는 충국이 약방에 들러 약을 짓고 그에게 맡긴다. 그에게 약을 전하면서 그걸 아는 여자에게 주라는 것인데. 윤수는 그 명을 거역하지 못하고 착실히 실행한다. 확실이 이때는 차가 귀했구나 하는 걸 느끼는게, 윤수가 약 배달 가면서 자가용 운전할때, 굉장히 자부심을 보이는 장면이 나온다. 그 부분 상당히 재밌는 묘사라 인상적이었다. 소설 전체적으로 묘사랑 표현이 감칠맛이 난다. 글 읽은 재미가 있던 소설이었다. |
|
미처 몰랐던 작가의 미처 알지 못했던 작품들을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김남천의 주요작품은 공장신문, 소년행, 남매, 처를 때리고, 대하, 사랑의 수족관 등이 있었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남천작가의 가애자 - 한국문학전집285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
|
[김남천 - 가애자 - 한국문학전집 285]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미처 몰랐던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소설가이자 문학비평가인 김남천의 주요작품은 공장신문, 소년행, 남매, 처를 때리고, 대하, 사랑의 수족관 등이 있습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