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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이해가 안되서 두번세번 읽었지만 결론적으로는 번역자가 책내용에 대한 이해 없이 무조건 번역을 밀어 붙인책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던책 의식 마음 느낌등 인간의 뇌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심리학적 신경학적 이해 없이 그냥 번역만 억지로 쏟아 냈기때문에 독자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는 수백년전 고전처럼 해독이 필요한 책이 되버린책 번역자가 생물학을 전공했다지만 단순 생물학적 백그라운드 지식만으로는 이책을 완벽히 이해하고 번역하기 어려웟을것이다. 심리학과 신경과학에 대한 조예가 깊은 번역자가 제대로 번역해주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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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 아는 존재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발행일 2021년 08월 30일 판매가 15,300원 쪽수, 무게, 크기 236쪽 번역:거의 대부분의 기자출신의 번역은 항상 문제 그래서 별3개로 강등 휴대성( 무게,크기):책이 얇고 작아 휴대하기에는 좋다. 양장이라 튼튼하다. 가격: 페이지수하고 크기에 비해서 가격은 좀 많이 비싼편이다. 내용:뇌과학자의 책인데 비해서 인간의 가장 어려운 질문인 주제인 만큼 얇은 책이지만 정독을 해서 읽는 책이다. 흔하지 않은 주제의 책이라 저자의 다른 책도 샀다. 철학적으로 음미하며 사색해가며 보는 책이다. |
| 좋아요 단순 대학교 수업 강의 도서임을 넘어서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교육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릴게요~~~ 초등교사든 아니면 중고등 교사든 다 도움이될 기초적인 내용들을 담고있습니다!! 저도 추천받은건데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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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어디에서 왔는가? 느낌이 대체 내 몸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지? 궁금한 분이라면 읽어 보세요. 가볍고 글씨도 큰편인데,, 어렵습니다. ㅎㅎ 한 문단을 여러번 읽게 되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되지만,, 내용이 독보적이라서,, 읽고 또 읽습니다. 느낌, 감정, 의식이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개념을 정리한 책이예요. 의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세요.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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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에 대한 뇌과학 서적은 당연히 어렵다. 다니엘 데넷의 철학적 접근은 말할 것도 없다. 아마 주로 원서로 접해서 더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끝까지 읽지 못했던 유명한 원서 저자의 새 책을 번역본으로 시도한것도, 물론 원서를 찾지 못해서기도 하지만, 그런 언어적인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물론 번역서를 읽는다고 뇌 관련 신경 및 명칭들이 더 잘 이해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책은 좀 다르다. 일단 짧고, 연결되어 있지만 핵심 사항을 짧은 장으로 나눠서 읽기가 편하다. 이해 안되는 부분을 쉽게 되돌아 볼 수도 있다. 작가가 작정하고 접근성을 높여서 뇌과학, 특히 영원한 미스터리인 인간의 의식에 대한 한없이 어려운 문제의 허들을 낮췄다. 그나마 단순화한 뇌 안의 자세한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해도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언제든 다시 책장을 펼수 있어 아주 소중한 과학서적이다. 이제 거꾸로 저자의 가독성이 낮은 다른 책들에 도전해볼 수도 있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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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진화에 대한 궁금증으로 펼쳐든 책입니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책의 가벼움과 달리 안에 담긴 내용은 몇번이고 곱씹어 읽어야 이해가 되는 깊이가 있습니다. “의식형성 과정에서 뇌가 핵심적인 역활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뇌는 유기체의 몸 본체의 비신경 조직들로 부터의 입력을 필요로 한다.” 주장한다. (216쪽), 역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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