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학생과의 관계가 어렵고 힘들때 방향을 제시해 주네요. 자녀 교육에도 도움이 되고요. 학생을 좀 더 이해하게 됩니다. 각 상황별 실제 예들이 나와 좀 더 이해하기 쉽네요. 의사소통이 종 더 원활해 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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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샀는지 왜 샀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책꽂이에 있어서 읽어봤다. 내가 여태 이걸 모르고 학급을 운영하다니 부모역할훈련도 꼭 읽어보리라 교실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구체적 예시로 대화로 잘 나와있어 정말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나 메세지가 좋다고 배웠지만 어떻게 구사하지? 재판관이 되지 말라는 말이 와닿지 않았는데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다. 몇번이나 읽고 구체적 활용도서를 참고하며 내것으로 만들것들로 가득차있다. 양장본 기본서이지 않을까 싶다 교대에서 이책으로 과정을 하나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엇을 가르치기보다 우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조성이 더 시급한 요즘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 올해 읽은 좋은 교사되기 책과 함께 인생책으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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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로서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학생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어떤 식으로 대화를 이끌어야 하는가? 나는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이 있다. 특히 대화하는 법, 관계를 맺는 법 등 배울 것이 많다. 이 책을 통해 교사로서의 역할에 대해 보다 공부하는 계기로 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