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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속세에 물든 아이들의 대화. .
. 이 책에는 .
. 꼬마 친구들이 이 책을 보면서 회사라는 곳에서는 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고, 그 각자의 역할을 잘 해야 회사가 잘 운영되고, 직위가 중요하지 않고 책임이 중요함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하는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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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 구름 주식회사
고타와 리코 남매는 사이좋게 길을 가다가 땅에 떨어진 이상한 모양의 막대를 집어 들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안개가 자욱해지면서 눈앞이 새하얘지는 경험을 했죠. 눈을 떠보니 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 도깨비가 잔뜩 한 곳으로 왔어요. 막대기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고타와 리타는 안내 도깨비의 안내에 따라 총무부로 갔어요.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하는 총무부, 기획개발부, 영업부, 구름 제작 1부, 구름 제작 2부, 쌀랑쌀랑 제작부, 신비 현상 제작부를 지났지만 이상한 막대기의 주인은 찾지 못했어요.
신비 현상 제작부의 오미지마씨가 리코의 머리를 매만지자마자 "어머, 뿔이 없잖아? 혹시 사람이니?!" 이 소리를 듣자마자 경비원이 달려왔어요. 깜짝 놀란 고타와 리코는 도망을 쳤어요. 요상한 곳으로 온 남매는 이상한 막대기를 찾는 목소리를 듣고막대기를 내밀었어요. 순식간에 막대기가 커지더니 커다란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이상한 막대는 바로 천둥 도깨비가 북을 칠 때 필요한 북채였던 거예요. 고타와 리타 덕분에 천둥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어요. 고타와 리타는 구름 주식회사의 특별 사원으로 임명되어 직원 식당에서 열린 잔치에 참석해 맛있는 구름 요리를 배부르게 먹었어요.
집으로 돌아온 고타와 리타는 정말 신비한 경험을 하였답니다. 회사의 구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구름 주식회사. 아이들이 막대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각 부서를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회사의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각 부서에서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가 있어요. 하나하나 그림을 살펴보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아빠의 회사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아빠는 어느 부서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아이와 대화할 수가 있었어요. 책을 읽기 전에 일본의 천둥 도깨비에 대한 전설도 알고 있으면 아이와 책을 더욱더 재미있게 읽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회사의 구조와 조직에 대하여 알려주는 몽실몽실 구름 주식회사.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나만의 주식회사를 차리거나 구름 만들기 놀이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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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이 떠있는 #구름주식회사 의 주소는 [ 지구도 하늘시 구름로 ....... ] 로 시작한다는 거 아세요? 구름 주식회사의 주력 상품으로는 오로라, 양떼구름, 비구름, 뭉게구름, 소나기구름, 새털구름, 그 밖에도 많은 구름들과 우박, 눈, 천둥, 무지개가 있지요. 대단하지 않나요? 멋진 하늘을 장식하는 구름 주식화사! #구름주식회사 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기 위해 일어나는 일들을 알게 되시면, 아마 깜짝 놀라게 될걸요? ★★★★★ 고타와 리코 남매는 길을 가다 이상한 막대기를 찾아요. 고타가 막대기를 집어 들자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더니, 세상에! 눈앞엔 도깨비들이 가득하고 모두들 바빠 보여요. 안내 도깨비는 막대기를 보곤 아이들을 '총무부'로 보내요. 총무부는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맡아보는 부서랍니다. 그러나 총무부에서도 막대기의 주인을 찾지 못했지요. 고타와 리코 오누이는 다음으로 '기획 개발부'로 갔어요. 기획 개발부는 전 세계의 날씨를 결정하는 곳이랍니다. 그러나 기획 개발부에서도 막대기 주인을 못 찾았어요. 그렇게 남매는 구름을 여기저기 보내는 '영업부'를 지나 비와 구름들을 만드는 부서인 '구름 제작 1부'를 거쳤어요. '구름 제작 2부','쌀랑쌀랑 제작부', '신비 현상 제작부' 에도 가보았지만, 뿔이 없어, 사람인 것을 들키게 됩니다. 삐~삐~~~ 사이렌이 울리고 경비원이 달려왔어요! 어쩌죠? 고타와 리코 남매는 허둥지둥 도망을 쳤지요. 그러다 정말 요상한 곳에 도착하게 되었답니다! ■과연 남매가 도착했던 곳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그 곳에서는, 막대기의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고타와 리코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걸까요? - 아이들 어릴 때 회사 놀이하는 모습 보신 적 있나요? 아이들에게 회사는 사인하는 곳, 서류 내는 곳인가 봐요. 모두들 종이를 들고 다니며 열심히 사인을 받더라고요. 세상엔 정말 많은 회사들이 있고, 각자 다른 일을 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도 부서가 정말 많이 나눠져 있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이 사실을 알기는 참 어려운 일인 듯해요. 저희 아이들도 어릴 때 아빠에게 자주 묻고 했어요. 아빠는 회사에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하냐고 말이죠. 발전소에 다니는 남편은, "아빠는 전기를 만들어"라고 아이들에게 설명을 했죠. 하지만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과학관의 발전소 관련 코너에 가서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떤 순서로 만들어지는지, 그래서 어떤 부서가 있는지, 사람들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아빠는 그중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지 알려주었죠. 이 책은 엄마 아빠의 회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도 하늘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궁금해하는 아이들도 읽어보면 무척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회사에서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배워볼 수 있고, 하늘에서 구름이 하고 있는 일도 알아볼 수 있거든요. 하늘에서 여러 종류의 자연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을 회사의 부서에 비유해 설명하고 있어서 무척 재미있어요.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각 부서마다 일을 하는 종류나 복장을 너무 특색있게 표현해서 보자마자 웃음이 절로 나더라고요. 구름 제작 2부는 구름 모양을 다양하게 만드는 곳이라서, 모두들 저마다의 자리에서 다양한 모양의 구름을 빚어요. 다양한 구름이 부서에 가득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쌀랑쌀랑 제작부는 눈과 우박, 싸라기눈 등 차가운 날씨를 만드는 부서라서 아주 춥거든요. 다들 산타 복장을 하고 있죠. 눈사람 모양 부서와 펭귄 모양의 제작 장치도 재미있어요. 막둥이도 너무 재미있었다며, 독서록으로 소개한 책이라 꼭 여러 친구들에게 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그림책 <몽글몽글 구름 주식회사>는 아이들과 읽어보며 회사에 대해, 자연현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참 좋은 책이랍니다. 재미와 정보를 흥미롭게 둘 다 잡은 책! <몽글몽글 구름 주식회사>를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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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구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방식으로 그림으로 표현하고 설명해줍니다. 하늘에 있는 '몽글몽글 주식회사' 의 각 부서에서 열심히 일하며 날씨와 구름,무지개등을 만들어준다는 상상력이 무척이나 흥미로운 그림이다. 아빠엄마가 다니는 회사가 어떠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는지, 색다른 방법으로 소개할 수 있어서 누리과정과도 연계된다. 도깨비들이 날씨를 기획하고 제작해서 만든다는 상상이야기가 색다른 소재이기에 아이와 함께 읽고 독후놀이하기 좋은책이다. * 기획 개발부 - 전 세계의 날씨를 결정하는 부서 * 영업부 - 구름을 여기저기 보내는 부서 * 구름제작부 - 구름을 만드는 부서 * 쌀랑쌀랑 제작부 - 눈과 우박등 차가운 날씨를 만드는 부서 * 신비현상 제작부 - 무지개처럼 신비로운 날씨를 만드는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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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글 그림. 그림풍이 특이해요. 구름이나오고 도깨비도 나오는그림책이네요. 구름위에 머리에 뿔달리고 안경쓴 안내원, 그리고 남매 두명이 보이네요. 고개를 빼꼼 내민 귀여운 동물도 귀엽죠. ? 남매는 길가다가 길가에 떨어진 막대기를 발견하고 이를 줍자 구름 주식회사로 순간이동 해요. ? 구름 주식회사 부서별로 역할분담 하여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볼 수도 있고 구름 주식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일도 알 수있어 재밌어요. ? 엄마 아빠가 회사에 다니는경우 회사에서 일 하는건 알겠지만 각자 맡은 세세한 역할은 모르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몽글몽글 주식회사를 읽고나니 회사에서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가 있고 힘을 합해 맡은일을 해 내는 과정을 알 수있어 호기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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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엄마, 아빠가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있죠? 회사란 곳이 뭐하는 곳일까? 궁금증을 갖고 말이죠~ 지금은 코로나땜시 일을 쉬고 있지만 저희 아이도 엄마 회사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던것 같아요. 총무부, 영업부, 제작부.... 회사의 부서를 다니며 주인찾기를 하는데, 부서마다 다른 일을 합니다. 그리고 도깨비가 아닌 사람임을 들키고말죠. 마쓰야마야코의 몽글몽글 주식회사는 회사에서 하는 일과 구름 만들기의 정보 외에 2가지의 재미가 더 있었는데요~ ? 첫째, 막대기의 주인이 누구인지 페이지를 넘겨가며 궁금해하죠. 둘째, 부서마다 일하는 도깨비 사이 숨어있는 아이들을 찾는 재미가 있죠. 막대기의 주인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어떻게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돌아온 마을 속 도깨비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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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오누이 앞에 떨어진 이상한 막대기를 집어 들며 이야기는 시작이 돼요 푸른 하늘이 예쁜 "몽글몽글 구름 주식회사" 첫 페이지입니다
막대기 하나 집어 들었을 뿐인데 앞이 안개가 자욱하고 새 하해 집니다 그리고, 이어진 다음 페이지는 ... 여긴 어디? 너는 누구? 남매가 서 있는 곳은 구름 주식회사 입구입니다 다들 머리에 뿔이 있네요. 모두 도깨비들 인가 봅니다 안내원에게 막대기를 주었다 하니, 총무부로 가 보라 안내받네요
남매는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총무부"로 이동했어요 막대기 주인은.. 여기도 없네요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 뒤로 다른 부서들로 이동해서 주인을 찾고 찾았지만 계속 헛걸음이었어요 전 세계의 날씨를 결정하는 "기획 개발부" 구름을 여기저기 보내는 "영업부"
이동 이동을 하며 점점 구름 주식회사에 회사 부서를 알아 가네요 이번에 이동한 곳은 몽글몽글 구름을 만드는 "구름 제작 1부"에요 그곳에서도 막대기 주인은 찾지 못했어요 그렇게, 다시 이동한 곳은 "구름 제작 2부"인데요 막대기 주인은 없었지만, 남매는 구름을 만들어보고 잘 만든다며 칭찬도 받았지요 책을 읽던 딸아이는 구름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실제로 존재하지 않은 "몽글몽글 구름 주식회사"에 가보고 싶어 했어요 작가님의 상상력에 아이가 빠져 버렸네요 재미난 소재, 예쁜 그림 덕에 실제로 존재했으면 좋겠다 체험해 보고 싶다 이러한 생각을 불러일으킨 거죠
구름을 만들던 남매.. 너무 오랜 시간을 머물러서 그런 걸까요 뿔이 없다는 걸 들켰버렸어요!! 사람이 오면 안 되는 곳이었던 거죠 경비원에 쫓기는 신세가 되어 버렸어요 이대로.. 고타와리코는 막대기 주인을 찾아 주지 못하게 되는 걸까요?
땅에 떨어진 막대기 주인을 찾아 주며 시작하는 모험 예쁜 주재, 예쁜 그림으로 회사라는 곳은 많은 부서들이 하는 일이 다 다르다는 걸 잘 설명해 주었어요 아빠, 엄마 가 근무하는 회사도 부서가 많고 하는 일이 여러 가지라는 걸 알려주며 독후 활동을 마무리했는데요 그림이 딸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여서 그런 걸까요? 구름 주식회사에 진짜 가보고 싶다며 포스트잇으로 붙이며 살짝 아쉬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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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일하는 회사는 어떤 곳일까? 주식회사가 뭐지? (왠지 엄청난 회사같잖아 ㅎㅎ) 몽글몽글 구름속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극히 어린 아이의 시점으로 구름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회사에 비유하여 설명한 그림책으로 '100층짜리 집'처럼 아기자기한 그림책을 좋아한다면 강추한다.
오누이인 고타와 리코는 우연히 이상한 막대기가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순식간에 도깨비들이 일하고 있는 "구름주식회사"에 입성하게 된다. 보기에도 무시무시한 경비 도깨비들~ 후덜덜~
그러나 다른 도깨비들은 매우 친절하여 오누이의 질문에 어디로 가보라고 안내를 해주게 되고... 그런데 그 누구 하나 방문자의 질문에 끝까지 책임지고 대답해주려는 이가 없군요~ 덕분에 회사 여기저기를 구경할 수는 있었지만 그러면 민원인이 너무 힘들어요 ^^
막대기 주인을 찾아 안내에서 총무부로 가게 된 고타와 리코는 "총무부"가 뭘 하는 곳인지 어렴풋하게 알게 된다. 그건 바로 도깨비들의 표정과 하고 있는 일, 그들의 대화를 보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것! (가령 구름을 보면서 구름아이스크림, 비사탕 등을 떠올리며 기획회의를 하는 걸 보니 흐흐흐~) 이렇게 영업부, 구름제작부, 신비현상제작부 등등을 거쳐 여러 부서의 업무를 살펴보면서 손에 들고 간 막대기의 주인을 찾는 착한 아이들.
과연 아이들은 막대기의 주인을 찾아 전달해주고 무사히 도깨비들의 "구름주식회사"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회사의 여러 부서들에 대해 다소나마 살펴볼 수 있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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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이 있다. 엄마 주식이 뭐에요? 엉 그게 ... 자주 듣는 질문이고 나름 설명해 주는데 아이는 어려운가 보다. 사실 나도 어려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책으로 회사를 알려주네요 회사의 구조를 한눈에 알려주는 그림책 입니다.
책의 맨 앞장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우연히 발견한 신기한 막대기를 줍는 남매가 구름주식회사에 도착해 막대기 주인을 찾아가며 회사의 여러 부서와 구조, 하는 일들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총무부, 영업부, 마지막 사장실까지 가서 사장님의 막대기를 찾아주는 데 맨 뒷장에도 남매가 가본 구름 주식회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있어 아이들과 다시 이야기 나누어 볼 수도 있었어요. 하늘의 구름 모양으로 아이들과 이야기 자주 나누는데 회사라는 조직으로 이렇게 이야기 나누며 그림책으로 배울 수 있어 재미있고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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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구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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