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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를 이북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늦게 알아서 이번달은 이북으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샘터는 따뜻하면서 일상의 언어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서 가방에 넣어두고 언제곤 읽고 봤던 글도 또 보면서 소중히 하게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북은 폰을 꺼내야 하지만 그럼에도 월간지라 시간이 지나면 구하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 따뜻한 글들을 시간이 지나도 오래 간직해서 읽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북의 장점이 이런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