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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저는 지금 회사에 SNS 마케터로 들어왔습니다. 당시에도 지금처럼 책을 읽으면서 블로그에 작성하고, 요즘에는 하지 않지만 인스타그램에도 서평과 일상을 올리면서 많은 출판사들의 다양한 포스팅을 보았어요. 책을 좋아하다보니 '나도 이렇게 책 홍보하는 포스팅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출판사 마케터 취직을 알아 보다가, 출판사는 아니지만 지금의 회사에 같은 업무를 하는 자리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포스팅 하다가, 점점 업무의 범위를 넓혀 지금은 광고 집행, 이벤트 기획 등을 하며 보통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작년 말에는 홈페이지를 재정비 하면서 상품 상세 페이지 및 이벤트 랜딩 페이지 기획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라 이전 홈페이지의 랜딩 페이지 참고하고 많은 자료조사를 한 후, 지금의 랜딩 페이지를 완성 시켰어요. 기획했을 당시에는 제일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마침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어서 랜딩 페이지를 다시 기획하게 되었는데 지금과는 다른 느낌으로, 더 잘 만들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돈 버는 최강 랜딩페이지 제작, 운용 시크릿 가이드》는 웹 마케팅 컨설턴트인 나카오 유타카 저자가 쓴 책으로 랜딩 페이지를 만드는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10년 이상 웹 컨설팅에 종사하면서 깨달은 '매출이 오르는 랜딩 페이지 3 패턴'을 소개하고 있어요. 사용자가 상품을 구매할 때 알고자 하는 내용,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전달하는 방법에 이 3가지 패턴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P(Problem)·D(Desire)·L(Latent) 패턴이라고 하고, 각 패턴에 따른 랜딩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자세하게 적혀 있어요.
책 안에는 각 패턴의 샘플 랜딩 페이지를 볼 수 있는 QR 코드가 있습니다. 샘플 랜딩 페이지를 먼저 살펴 보면서 저자가 말하는 랜딩 페이지는 어떤 느낌인지 짐작할 수 있고, 각 패턴에 대한 설명도 샘플 랜딩 페이지를 보면서 읽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케팅 책을 읽다 보면 '그래서 이건 어떻게 하라는 거지?' 의문이 다 해소되지 않을 때도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광고 카피를 만들 때는 어떻게 힌트를 얻을 수 있는지와 같은 내용이요.
랜딩 페이지의 중요성은 충분히 알고 있었고, 관련 글들도 마케팅 커뮤니티 등을 통해 많이 읽어왔습니다. 하지만 그냥 큰 틀만 알려 주는 듯한 느낌이라 실제로 랜딩 페이지를 기획하는 데에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돈 버는 최강 랜딩페이지 제작, 운용 시크릿 가이드》를 읽고 나서는 그런 답답함과 의문점들이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물 상품이든 서비스든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구매가 많이 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랜딩 페이지를 점검해 보세요. 이 책을 읽어 보시면 내 랜딩 페이지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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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랜딩 페이지를 최적화하여, 판매자로 하여금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① 아무리 광고를 해도 효율이 안 나오는 판매자 저자는 이 모든 것의 문제점이 "판매자가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해서" 본인의 상품이 우수하고, 좋다고 어필하고 싶은 것은 이해하나 고객은 판매자의 상품이 얼마나 우수한지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하고 싶은 것만 가득인 LP -> 사용자가 알고 싶은 내용의 논리 전개와 감정에 다가가는 LP란 무엇인가 생각해 본다면 여기서 주의할 점은 사용자의 감정에 다가가 사용자 스스로 결정하게 해야 하지 가장 이상적인 랜딩 페이지의 논리 전개는 다음과 같다. 사실 랜딩 페이지의 정답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위의 8가지 가이드만 기억한다면, 어떤 상품이든지 대박날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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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D, L 3가지 패턴으로 고객을 잡는 돈 버는 최강 랜딩페이지 제작운용 시크릿가이드 웹 컨설팅에 10년 이상 종사한 저자 나카오 유타카가 현장에서 깨달은 매출이 오르는 랜딩페이지 3가지 패턴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용자가 상품을 구매할때 알고자 하는 내용을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전달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홈페이지나 쇼핑몰의 매출은 반드시 오르게 됩니다.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P, D, L 3가지 패턴으로 마케팅을 합니다. 랜딩은 도착하다, 착륙하다 라는 뜻의 영어로 랜딩페이지는 처음으로 방문하는 페이지를 뜻합니다 쇼핑몰 홈페이지에는 해당 물건의 정보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들, 쇼핑몰에 대한 사항, 배송관련 등 다양한 정보가 뒤섞여 있습니다. 한눈에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한것이 랜딩페이지 입니다. 랜딩페이지는 세로로 긴 레이아웃에 집중력를 위해 링크가 거의 없고 짧은 시간내 강력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랜딩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무료 제작툴도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상품이나 서비스에 적합한 디자인을 만들수 있습니다. 랜딩페이지만 사용한다고 매출이 오르지 않습니다. 랜딩페이지에 상품을 사야하는 논리 전개를 구축하고 구매자의 감정을 건드리는 표현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논리로만 행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래 세가지 패턴을 사용하면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1. 문제 해결형 Problem 문제를 해결하거나 개선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2. 욕구 충족형 Desire 당장필요하지 않지만, 상품을 갖게됨으로써 행복감이 얼마나 큰지 홍보합니다. 3. 잠재 수요형 Latent 사용하지 않지만 해당상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용자가 느끼게 합니다. 마케팅이나 광고를 할 때 홍보글을 잘 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고객의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풀어내면 됩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글을 쓰고 나열하며 배치하는지 구체적인 작업과정과 예시를 보여주기 때문에, 랜딩페이지와 마케팅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돈버는최강랜딩페이지제작운용가이드 #랜딩페이지 #쇼핑몰제작 #쇼핑몰마케팅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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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끙차끙차 하고 있는 인터넷 페이지가 있는데, 내가 봐도 매력이 없다. 아직 두달 밖에 안돼서 그런지 더 조바심이난다. 벌써 여러 차례 내 마음대로 바꿔봤다. 그런데, 조금만 지나면 마음에 안 든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동영상과 소개글 밖에 없기 때문에 전문가의 노하우가 필요했다. '돈 버는 최강 랜딩페이지 제작, 운용 시크릿 가이드'에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 있을 것 같았다.
필요한 상태에서 책을 보니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이 뭔지 바로 보여서 좋다. 특히 '기대-공감-해결 방법-비교-신용-불안-감정-행동' 이라는 8가지 논리 전개는 바로 적용할 수 있었다. 어색하지만, 홈페이지에 있는 문구를 바꿔봤다. 책에 예시가 있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짧은 시간에 쓸 수 있었다. 장황한 설명은 빼고, 필요한 문구만 넣었다. 아직 고객의 반응은 없지만, 묘한 안도감이 든다. 당분간 소개 페이지는 이대로 두고,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어내려 갈수록 랜딩페이지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상세 정보들이 나뉘어져 있었다. 아직 모든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것만 적용해봤지만,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문제 해결형, 욕구 충족형, 잠재 수요형 등에 맞게 모델 만드는 방법과 논리 전개, 파트별 작성 방법이 나와 있어서 새로운 상황에 접했을 때 찾아볼 수 있는 매뉴얼 가이드로 쓰기에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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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페이지라고 많이 들어봤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전혀 몰랐었다. 랜딩은 도착하다, 착륙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지만 넓은 의미로 보자면 처음으로 방문 하는 페이지를 렌딩 페이지라고 한다. 보통 구성은 세로로 긴 레이아웃으로 하나의 상품을 홍보하는 게 효과가 좋다고 한다. 좀처럼 주문은 늘지 않아요 가장큰 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판매자 시점에서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뿐이기 때문입니다. 처지를 바꿔 사용자의 마음으로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아직 검토 단계 임에도 무작정 들이미는 바람에 거부반응이 생기거나 반대로 진지하게 구매를 검토하는데도 원하는 정보가 없어 그러한 홈페이지나 쇼핑몰을 떠난 경험은 없었나요? 사용자가 알고 싶은 것을 전한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것만 철저히 지키면 여러분의 홈페이지나 쇼핑몰의 매출은 반드시 오릅니다. 필자는 웹 컨설팅에 10년이상 종사하며 항상 현장에서 여러 고객을 지원하고 수많은 홈페이지와 인터넷 쇼핑몰 개선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깨달은 것이 매출이 오르는 랜딩페이지 3패턴 입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랜딩페이지를 전혀 몰랐던 분이든 지금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분이든 모두 바로 적용할수 있도록 알게 쉽게 설명합니다. 가능한 한 간단하게 내용을 설명함과 동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샘플 페이지를 통해 해당 내용을 직접 확인하며 배울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작가의 말 中 인터넷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된지도 한참 되었다. 그동안 속도가 엄청 많이 빨라져서 5G라는 기술을 통해 이제는 동영상도 실시간으로 주고 받고 영상통화도 할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이 향상되었다. 그러면서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도 시장이 커지고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이 커지고 발전할수 있는 것은 시간과 거리가 줄어들었고 다양한 정보를 미리 습득하여 유사 체험이 가능하고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바로 비즈니스 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객 정보가 확보되면 여러번 홍보 기회가 생기는 것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큰 장점이라 할수 있다. 랜딩 페이지의 특징은 세로로 긴 레이아웃을 주로 사용하고 다른 페이지로의 링크가 없다. 불필요한 링크를 생략해서 다른 페이지로의 이동을 막는 효과를 낸다고 한다. 이는 페이지에 집중할수 있기 위함이다. 자유로운 레이아웃이지만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눈낄을 끌어야 한다. 방문자의 구매 행동을 유발한다. 짧은 시간에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한다. Wix 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랜딩 페이지를 만들수 있다고 한다. 상품이나 서비스에 맞는 템플릿도 제공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는 것 같다. 랜딩 페이지는 웹쪽에서는 흔하게 듣는 용어인데 정확히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었다. 마케팅에서 잘 활용할수 있는 훌륭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쇼핑몰이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랜딩페이지를 통해 매출 향상을 기대할수 있을것 같다. 랜딩페이지에 있어서도 중요한것은 눈낄을 확 끌고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 카피나 사진, 동영상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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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방문, 키워드 검색 혹은 배너 광고 등으로 유입된 인터넷 이용자가 최초로 보는 페이지"
검색창에 '랜딩페이지'로 검색을 하면 위와 같이 결과가 검색된다.
고객이 처음 들어왔을때 가장 먼저 이 랜딩페이지를 보게 되는데 고객이 오래 머무르게 해야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고객을 끌어들이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이후에 나오는 LP는 랜딩페이지(Landing Page)의 준말이다. **
랜딩페이지에는 세 가지 모델이 있다. 문제해결형(Problem), 욕구 충족형 (Desire), 잠재 수요형(Latent demand)가 있고 각 모델의 앞 글자를 따서 PDL이라고 부르기 한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P형 모델은 어떤 문제가 발생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LP이며 D형 LP는 상품, 서비스 등에 대하여 욕구를 느끼는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LP이다. 마지막 L모델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잠재적인 고객들을 위한 LP이다.
각각 자세하게 설명해주는데 텍스트만으로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까봐 예시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서 주소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이다.
각 모델에 대하여 알았다면 랜딩페이지 디자인과 전달 방식에 대하여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랜딩페이지로 고객을 끌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니라 어떻게 전달해야 고객에게 어필이 되는지도 알 수 있다.
완성된 랜딩페이지 예시를 본다면 많은 분들이 '전문가도 아닌데 랜딩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할 것이다. 예전 같았으면 전문가를 고용해서 제작했겠지만 현재는 초보도 사용할 수 있는 툴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랜딩페이지 제작에 도전해볼만 하다. 이 책을 통해 랜딩페이지의 기초 개념을 잡고 실전까지도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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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활용해서 비즈니스를 할 때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보여줄 페이지가 필요합니다. 물건이라면 상품의 자세한 정보, 서비스라면 어떤 내용인지 자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전달 방법에 가장 알맞은 것이 바로 랜딩페이지 입니다. 랜딩페이지는 방문자가 처음으로 방문하는 페이지를 말합니다. '돈 버는 최강 랜딩페이지 제작, 운용 시크릿 가이드'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랜딩 페이지 제작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매출이 오르는 랜딩 페이지를 만들려면 '상품을 원하게 되는 논리 구축'과 '사용자의 감정에 다가가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매출이 오르는 랜딩페이지를 만들려면 사용자의 기분이나 놓인 상황, 환경, 배경을 가정하고 각각의 상황별로 전할 내용을 고민하여 논리 전개를 달리 만들어 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매출이 오르는 패턴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는데 바로 'PDL 모델'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P 모델이 있습니다. 해결을 서두르는 사람에게는 우선 눈앞의 곤란한 상황이나 환경을 즉시 개선할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야 합니다. 욕구를 채우고 싶은 D 모델도 있습니다. D모델에서는 상품을 손에 넣은 후의 행복감이 얼마나 큰가를 홍보해야 합니다. 갖고 싶은 상품을 구매하고서 얼마나 기분이 좋아졌는가, 어떻게 지금껏 늘 보던 경치가 갑자기 빛나 보이며 멋진 세계로 변하는가를 전달하면 특히 효과적입니다. L 모델은 그 상품이나 서비스를 원하지 않지만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 갑자기 갖고 싶어지는 패턴입니다. L 모델에서는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사용자가 느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업으로 하는 분들 혹은 부업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가 랜딩 페이지에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디자인을 해야 하는지 등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다루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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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랜딩페이지의 정의는 검색 엔진, 광고 등을 경유하여 접속하는 이용자가 최초로 보게 되는 웹페이지를 말한다. 링크를 클릭해서 해당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마케터의 의도대로 행동하게 하는 페이지를 LP라고 줄여 부른다. 잠재적 소비자들로 하여금 적극적인 행동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메시지성 광고형 웹페이지로 실질적인 구매나 가입을 유도하는 형태다. 여기서 더 나아가 카카오톡 특정 채널에 가입하면 광고가 뜨는데 이미지를 보고 어떤 행동을 하도록 진화된 RSS를 보내는 게 일반적이다.
랜딩페이지의 최종 목표는 마케터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며, 상품 구매 및 회원 가입을 통해 고객들이 유입되도록 하는 가교 역할이다. 하나의 페이지 혹은 배너에 담을 적절한 사진과 문구를 효율적으로 배치해서 많은 클릭을 하도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제작하는 것이다. 마케팅과 남녀 심리를 최대한 이용해서 제작하는데 5장 랜딩페이지의 효과를 배로 늘리는 전달 방식은 주 타깃층의 성별에 따라 다른 랜딩페이지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걸 일깨워서 매우 유익한 챕터였다.
단 3초 안에 니즈를 공략하여 클릭할 수 있어야 한다. 퍼스트 뷰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 없이 크며 광고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클릭률을 유도하기 위한 모든 마케팅 기법들이 총동원되며 색상, 글꼴, 글자 크기와 두께에도 민감하다. 사람의 시선과 강조점을 파악하고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는 데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잘 된 유형과 사례를 참고하여 제작한다면 정말 돈 버는 랜딩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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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제품과 관련하여 기획, 온라인 마케팅, 상세페이지 문안 등을 담당하는 독자들이라면 실무와 접목하여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어느정도 독자마자 자신의 스타일이나 기준을 가지고 있겠지만 실제로 이와 비슷한 업무를 담당할 때 누군가에게 체계적으로 배운다거나 보완할 부분을 배우기는 쉽지 않다. 기존 회사에서 진행했던 시안이라거나 타사의 구성을 참고하여 일정 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작하기 쉬운데, 이번 도서에서는 이러한 과정에서 잊고 있었던 본질이나 놓치고 있던 과정과 효과를 보다 단계적으로 생각해보고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각적인 예시자료가 조금 올드한 ( 혹은 우리나라의 스타일과는 조금 맞지 않는 )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그래서인지 문장으로는 유익한 내용이라는 느낌에 흥미롭게 읽었다가 시각적인 예시자료에서 살짝 당황스럽기도 하다. 예를들어 같은 영화나 드라마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와 일본의 팜플렛과 포스터의 디자인과 문구가 무척이나 달라 낯선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이번 도서에서도 이런 시각적인 디자인 활용과 같은 부분의 차이점이 시각자료에서 반영된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부분을 프리렉 출판사에서 우리나라 독자에게 맞도록 최대한 꼼꼼하게 수정하고 보완하고 있다. 시각적인 자료는 큰 가이드라인에서 참고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저자가 전달하고 있는 포인트에 집중해서 읽는다면 더유익하게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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