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일본에 관심이 많아진 사람입니다. 이 책은 일본문화에대해서 굉장히 자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의 제약이 있는 지금 집에서 찬찬히 그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알면 알 수록 다르게 보이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물건 하나도 이 책을 통해 무구한 역사를 긷든 생명체라고 느껴졌습니다. 일본에 관심이있는 분들에겐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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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화와 일본 특유의 감성에 끌려서 시작하게 된 일본 여행. 여행 매니아까지는 아니지만 일본을 여행하면 관심 있는 문화도 즐기고 일본 특유의 감성도 좋고 기분이 좋아져서 시간과 돈만 있으면 일본 여행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일본은 확실히 관광과 문화 대국이다. 그렇기에 역사와 정치외교 이유로 일본을 달갑지 않게 봐도 일본 여행은 만족도가 높다고 말하는 한국 사람들도 적지 않다. 요즘은 코로나라 일본 여행은 언제 가능할지 기약이 없지만, 일본 여행을 가지 못한다고 해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집콕 시간이 길어진 현재의 순간을 활용해 반일 감정이 있는 한국인들에게도 즐거움과 만족을 안겨주는 일본 여행의 매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일본 문화란 무엇일까에 대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그러다가 나온지 얼마 안 된 이 책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 문화>가 제목부터 끌려서 읽게 되었다. 일본 문화를 알면 어떻게 다르게 보인다는 것일까? 궁금했다. 45명이라는 적지 않은 저자들이 참여한 이 책은 다양한 테마별로 일본의 근본적인 모습, 그리고 천천히 변하고 있는 현재의 일본의 모습을 뻔하지 않은 내용 위주로 다루고 있어서 신선하다. 도식적인 편견을 가지고 일본을 바라보던 사람에게는 좋은 자극을 줄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처럼 일본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을 꼼꼼하게 읽는다면 일본에서 기념품 하나를 사도, 일본의 어딘가를 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 이런 이유가 있었지'라는 시각으로 일본을 보게 될 것 같다. "일본의 문화와 여행이 주는 매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평소 내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성실한 답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니 일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일본은 한국에게 조금은 불편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확실히 독특한 매력이 있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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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동경하고 좋아하기에, 구매했습니다. 책이 일단 흥미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일본 정신문화와 정서, 장인정신 파트가 이 책에서 인상깊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사진 삽입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일본여행 가게되면, 만약 이 시리즈를 다읽고나면 더 많이 보일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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