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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세계사
"[서평]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세계사" 내용보기
세계사 관심을 갖기시작했던 첫째와 읽어보려고 선택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2   세계사 어렵게만 느껴져서 엄마인 저도 아직 모르는거 가득해서 아이랑 같이 책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세계 역사 숨은 이야기를 알아가며 그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세계사였던것 같아요.   역사이야기 마다 사진, 명화,지도 , 만화, 영화 소개, 연표등 다양한 볼거리가
"[서평]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세계사" 내용보기

세계사 관심을 갖기시작했던 첫째와 읽어보려고 선택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세계사2

 

세계사 어렵게만 느껴져서 엄마인 저도 아직 모르는거 가득해서

아이랑 같이 책 읽으며 하나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세계 역사 숨은 이야기를 알아가며 그 시대를 엿볼 수 있는

세계사였던것 같아요.

 

역사이야기 마다 사진, 명화,지도 , 만화, 영화 소개, 연표등

다양한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세계사였던것 같아요.

 

1장부터 3장까지 다루어져있는 교과서보다 먼저읽는 세계사2

장마다 연표도 있어서

우리나라와 세계사는 어떤일 있었는지 비교하며 볼 수 있었어요.

 

권력만큼 외모도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정말 완벽주의자이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시간도 엄청 들였다는 이야기

거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가며

엘리자베스1세 여왕의  그림도 보니

정말 화장도 많이하고 옷도 화려하게 입었구나 알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겉치레에만 신경쓰지 않고 책도 많이 읽고

종교의 자유도 허락해주고

결혼도 하지 않고 나랏일에 적극적이였던 왕비였더라구요.

 

권력이 있지만 권력을 함부로 휘두루지 않고 시민과 의회의 의견을

존중하며 영국의 발전을 도모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국민들에게

"나의 왕국, 나의 국민을 위해서라면 내가 비록

흙구덩이에 쓰러진다 해도 아무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멋있는 왕비였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도 꼭 필요한 지도자의 생각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원수의 나라를 도운 조선의 병사들

 

이 이야기도 몰랐던 숨은 이야기 였는데...

청나라를 겨냥해서 훈련했던 조선의 뛰어난 소총수들이

청을 도와 러시아를 물리쳤다고 하더라구요.

 

지도와 함께 러시아를 물리친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넓은 러시아 영토를 조선의 소총수들이

청을 도와 물리쳤다니 너무 멋있는것 같더라구요.

이야기를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화로도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의문에 싸인 철가면

 

34년동안 바스티유감옥에 있다가 죽은 자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중세에서 절대왕정의 시대로 변하던 프랑스

루이 14세는 권위만 내세우지 않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 군주였다고 하네요.

짐은 곧 국가다 라는 선언도 했던 왕이지요~~

 

태양왕 루이14세의 화려한 궁전, 베르사유 궁전의 사진도 볼 수있었어요.

방이 700개, 창문이 2000개가 넘었다고 하네요.

사진과 글로 엄청 화려했단걸 알 수 있었어요~~~

 




화려했던 루이14세는 막강했던 국력이 쇠퇴하고 파산상태에 치달았다고 하네요.

 

철가면이 루이14세의 쌍둥이 동생이였을 것이라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소개되어있더라구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인2역을 맡았었다고...

아직 못 봤는데...

아이랑 같이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세계사를 알아가며 관련된 영화도 같이 보면

재미있겠다란 생각은 했었는데

이렇게 책에서 알려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1장이 끝나고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도 볼 수 있었답니다.

 

여러나라 세계사를  알 수 있어서 비교 하며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었네요.

 

정말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재미있는 숨은 이야기를 알아가며

세계사를 알아갈 수 있으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세계사 이야기 읽으니 책장이 너무 잘 넘어가더라구요^^;

 

방학동안 세계사 더 알아가는 힘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쓴 솔직후기입니다.

권력만큼 외모도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정말 완벽주의자이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시간도 엄청 들였다는 이야기

거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가며

엘리자베스1세 여왕의  그림도 보니

정말 화장도 많이하고 옷도 화려하게 입었구나 알 수 있었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운 세계사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운 세계사" 내용보기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중세의 틀을 벗고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에서부터 산업혁명, 세계대전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까지 다루고 있다.유쾌하고 다양한 일러스트와 시각적 이해를 도와주는 사진과 지도가 풍성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초등 고학년, 청소년이 보기에 지루할 틈이 없을 듯하다.평생 결혼하지 않고 오직 나라를 위해 일했던 군주 엘리자베스 1세, 소년 황제
"딱딱하지 않고 흥미로운 세계사" 내용보기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중세의 틀을 벗고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에서부터 산업혁명, 세계대전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까지 다루고 있다.


유쾌하고 다양한 일러스트와 시각적 이해를 도와주는 사진과 지도가 풍성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초등 고학년, 청소년이 보기에 지루할 틈이 없을 듯하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오직 나라를 위해 일했던 군주 엘리자베스 1세, 소년 황제 시절 전쟁놀이에 빠진 척하며 미래를 기약한 표트르 1세, 돼지기름과 소기름이 결정적 계기가 된 인도의 세포이 항쟁 등 여러 역사 인물과 믿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사건에 관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세계사에 대한 흐름도 알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부담스럽지 않게, 어렵지 않게, 스토리 이해와
배경지식을 쌓는데 유익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1.01.21.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첫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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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는 세계사 책은 내용이 부실하거나 재미위주의 책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대부분의 세계사책은 유럽사 위주로 서술이 되어 있는 것 역시 자주 볼 수 있다.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의례히 고대의 4대 문명, 그리스 로마의 흥망성쇠를 읽다가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일 것이다.  이 책은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을 심사숙고하여 고른 것 같은 느낌이다.  고대사, 중세사, 유
"첫 세계사" 내용보기

아이들이 읽는 세계사 책은 내용이 부실하거나 재미위주의 책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대부분의 세계사책은 유럽사 위주로 서술이 되어 있는 것 역시 자주 볼 수 있다.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의례히 고대의 4대 문명, 그리스 로마의 흥망성쇠를 읽다가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일 것이다. 

이 책은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을 심사숙고하여 고른 것 같은 느낌이다. 

고대사, 중세사, 유럽사, 아시아사가 골고루 포진되어 있으며 세계의 여러 대륙과 나라들이 상호작용을 통하여 일어난 세계의 물결을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중학교에서 이제 세계사를 시작한다고 하니, 이 책의 제목처럼 세계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아이가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게 하고 싶을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의 글쓴이는 영리하게도 전체적인 거시사 안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도 많이 넣어주다보니 아이가 그동안 읽었던 단편적인 세계사들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알고있던 위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비단 아이들 뿐 아이라 어른들도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기에는 손색 없을만한 책이다. 글의 중간중간 들어있는 삽화와 사진 자료는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 책을 들어서 들춰보기만 한다면 순식간에 읽어낼 수 있을만큼 재미있고, 가장 최근의 근대사까지 이 짧은 책 안에 들어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것이다. 근래에 읽어본 세계사 책 중 가장 알찼다고 감히 말해본다. 

9*****m 2021.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보다 먼저읽는 첫 세계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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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책 말머리에 글쓴이의 이야기 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의 거울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인용한것처럼 우리는 역사를 빼놓을 수 없다보 봅니다. 전세계 무수한 나라들의 역사중에서도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만한 시대별 역사적 배경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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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책 말머리에 글쓴이의 이야기 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의 거울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인용한것처럼

우리는 역사를 빼놓을 수 없다보 봅니다.

전세계 무수한 나라들의 역사중에서도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만한

시대별 역사적 배경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혁명, 미국의 남북전쟁, 산업혁명,

제1차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비롯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역사의 한 부분의 과거로 남겠지요.

다른 나라의 역사적 사실과 과거를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무수한 교훈들이 있다고 봅니다.

교과서로 배우기 이전 세계사를 쉽게 이해하면서

역사 속에 시대적 진실을 찾아가는 방식을 통해

스스로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발전시키고

변화시켜면 좋을지 고민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총 3장으로 구분하여 첫장에는

새롭게 변모하는 세계를 통해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의 탄생과, 청나라의 성장발전,

 프랑스의 절대왕정, 러시아의 근대화,

미국의 독립전쟁, 프랑스 혁명 등

굵직굵직한 역사속 대 사건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제2장은 산업혁명과 근대세계의 동요 부분으로

전쟁과 투쟁으로 얼룩진 시기라 볼 수 있겠어요.

그만큼 산업의 혁명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3장에는 제1,2차 세계대전과 중국의 공산화와 대장정,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냉전의 종식을 통해

이 시대에 일어난 크나큰 전쟁을 통해

우리 나라가 처해있는 상황을 더욱 자세히 알고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아이들에게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교과서보다 딱딱하지 않게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세히 몰랐던 인물의 이야기까지 바로 알게 되니

당시의 소문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역사가 바뀌게도 합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당시에 있었던 사건들을 한 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참 많네요.

성냥팔이 소녀의 성냥을 통해 당시의 노동을 생각해 보게 되고

미꾸라지나 통조림 덕분에 전쟁을 이기게 된 것을 통해

통조림을 만들게 된 배경도 알 수 있고

나이팅게일에 가려진 흑인 간소사에 대한 이야기도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역사가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세계사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을까요?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기 전에 미리 읽어보고 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세계사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n 2021.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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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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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2권을 먼저 읽게 되었다. 2권은 16세기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부터 세계 1, 2차 대전과 냉전 시대까지를 담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방대한 양의 세계사이지만 이 책에서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제목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내용보기

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2권을 먼저 읽게 되었다. 2권은 16세기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부터 세계 1, 2차 대전과 냉전 시대까지를 담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방대한 양의 세계사이지만 이 책에서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제목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예를 들어 성냥팔이 소녀가 팔던 성냥은 어디서 난 것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 첫 페이지부터 책을 읽는것도 좋지만 각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궁금한 내용을 먼저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또한 각각의 중요한 세계사적 사건들의 이해를 돕는 다양한 일러스트가 있어 부담 없이 쉽게 술술 읽을 수 있다중간 중간 삽입 되어 있는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는 굵직한 역사적인 사건들이 이야기로 정리되어 있어 있으며 책의 마지막에 [한눈에 보는 연표]는 세계사와 한국사가 잘 정리되어 있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교과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c*****5 2021.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내용보기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세계사 참 방대하죠 그러다 보니 본격적으로 배우기도 전에 어렵다라는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따분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왜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해본적도 있을거예요 저도 그랬네요^^;;   저희 딸램도 어 세계사 책이네 어렵겠다
"[북멘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내용보기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무한한 상상이 담긴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세계사

 

세계사 참 방대하죠

그러다 보니 본격적으로 배우기도 전에

어렵다라는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따분한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왜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해본적도 있을거예요

저도 그랬네요^^;;

 

저희 딸램도 어 세계사 책이네

어렵겠다라고 책을 넘겨보지도 않고

말하더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이 책은 정말 세계사를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기발하고 엉뚱하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세계사 이야기들이

들어 있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엘리자베스, 마리 앙투아네트가

정말로 그런 사람이였을까요?

 

궁금하시면 책을 펼쳐보시길요!!

 

정말 코끼리 부대가 알프스산맥을 넘었을까

오스만 제국의 군사들이 배를 끌고 산으로 올라간 이유는 뭘까

성냥팔이 소녀의 성냥은 어디에서 난 걸까

미꾸라지나 통조림 덕분에 전쟁에서 이겼다는 게 사실일까?

 

흥미진진한 세계 이야기 들을 준비 되셨나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고요!!

 

 

외모도 화려했던 엘리자베스 1세

 왜 그렇게 진하게 화장을 하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지

하고 궁금했던 적 있나요?

 

엘리자베스는 어릴 때 천연두를 앓고 난 뒤 얼굴에 흉터가 남아

그것을 감추기 위해 진하게 화장을 했다고 해요

 

탈모 증상을 가리기 위해 수없이 많은 가발을 장만했고

화려한 옷이 자신의 외모를 돋보이게 해 줄 거라 믿었기에

아름다운 옷만 고집했다고 하네요

 

왠지 안쓰럽기도 하네요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고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도리어 시민과 의회의 의견을 존중했으며

그들과 자주 대화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영국의 발전을 도모했지요

 

"나의 왕국, 나의 국민을 위해서라면 내가 비록 흙구덩이에

쓰러진다 해도 아무도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화려한 외모를 추구해서 허영심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엘리자베스 여왕은 훌륭한 여왕이었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의문에 싸인 철가면

 

프랑스의 절대 왕정

"짐이 곧 국가다"라고 한 루이 14세와

철가면의 관계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과연 그는 누구일까요? ㅎㅎ

 

책 곳곳에 이렇게 일러스트가 있는데

딱딱한 세계사 책을 좀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또 곳곳에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 사진과 지도가 나온답니다!!

 

해당 내용이 나오는 영화도 소개해주고 있는데

방학에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아이언마스크 꼭 보고 싶다는 딸램이였어요

 

 

또 각 장이 끝날때마다 이렇게 이야기 연표가 나온답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 다들 아시죠?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성냥팔이 소녀가 팔던 성냥은 어디서 난 것일까?

라고 의문을 가져본적 있으신가요?

 

성냥팔이 이야기를 통해

어린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일군 산업 혁명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공장에서 일한 소녀가 임금 대신에 받은 성냥을

팔았을 거라는 추측을 할 수 있죠

 

수 많은 아이들의 희생시켜 얻은 산업혁명이라니.....

 

 

이밖에도 통조림 덕분에 전쟁에서 승리한 이야기

비둘기 싸움에서 이긴 나라가 승리한다라는 이야기

디즈니 캐릭터를 그린 히틀러의 이야기

재미난 세계사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요

 

세계사 정말 재미있네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딱딱한 세계사가 아닌 재미난 세계사를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을 지금 바로  펼쳐보시길 추천합니다

s****6 202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세계사 공부
"재미있는 세계사 공부" 내용보기
역사 속에 숨어 있는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들. 연대표와 업적, 왕이름... 달달 외우는 공부가 아닌.  이런 스토리부터 접할 수 있어서 좋다. 내가 세계사 공부를 어렵게 했기에... 진작 이런 책을 접했다면... 하는 생각도 들고.. 만화만 좋아하는 막내도 글밥만 보고 처음에는 놀랐지만 재미있다며 손에서 놓지 않고... 나두 몰랐던 스토리들이 있어서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
"재미있는 세계사 공부" 내용보기

역사 속에 숨어 있는 기발하고 엉뚱한 이야기들.

연대표와 업적, 왕이름... 달달 외우는 공부가 아닌. 

이런 스토리부터 접할 수 있어서 좋다.

내가 세계사 공부를 어렵게 했기에...

진작 이런 책을 접했다면... 하는 생각도 들고..

만화만 좋아하는 막내도 글밥만 보고 처음에는 놀랐지만 재미있다며 손에서 놓지 않고...

나두 몰랐던 스토리들이 있어서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었다.

 

첫장부터 엘리자베스1세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왜 엘리자베스1세는 화장을 짙게 했을까?

어릴적 천연두 흔적으로 인한 흉터를 감추기 위해 짙게 화장을 했다구...

두터운 화장으로 하얗게 된 얼굴...

하얀 얼굴의 초상화가 이해되어진다.

그리고 화장품의 납성분때문에 납중독에 걸렸다는 이야기...

영국과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롭게 시작한다.

 

정말 교과서보다 먼저 읽혀야 할 책이다.

e******4 2021.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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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내용보기
북멘토에서 나온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세계사가 나왔어요세계사라는 과목이 우리나라 한국사도 어렵긴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나라들의 역사이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드라구요초등학교때는 간단히 세계사를 배우기는 하지만 깊게 배우지도 않고 집에 전집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학습책이다보니 아이들이 흥미가 없더라구요~근데 이책은 뭔가 간단하면서도 핵심이 나와있는책이라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내용보기
북멘토에서 나온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세계사가 나왔어요
세계사라는 과목이 우리나라 한국사도 어렵긴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나라들의 역사이다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드라구요
초등학교때는 간단히 세계사를 배우기는 하지만 깊게 배우지도 않고 집에 전집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학습책이다보니 아이들이 흥미가 없더라구요~
근데 이책은 뭔가 간단하면서도 핵심이 나와있는책이라고 해야할까요?그러다보니 더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이였던거 같습니다~
평소에 많이 들었던 이름들..엘리자베스1세,조지워싱턴,마리앙투아네트...
우리가 아는 이름들도 그나라의 상황과 전쟁들을 설명해줘서 더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웠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은후 연표가 잘 정리되어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은후 정리하기 좋았던거 같아요~
교과서보다 먼저읽는 첫세계사1편도 구입해서 애들이랑 재밌게 읽어야겠습니다~^^







k*****4 202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도서 :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서평
"초등도서 :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서평"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것은 어쩌면,, 공부를 하기 이전에 당연히 습득해야할 기본상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보다 먼저 읽은 첫세계사' 교과과정을 공부하기 이전에 어떠한 편협한 고정관념없이 있는 그대의 날것! 세계사를 읽어나갈수있는 좋은 아동도서이다.     차례 둘러보기, 역사서니, 세계서니,,하는 이름부터가 이미 하품을 불러일으키는
"초등도서 :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서평"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것은

어쩌면,, 공부를 하기 이전에 당연히 습득해야할 기본상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보다 먼저 읽은 첫세계사'

교과과정을 공부하기 이전에 어떠한 편협한 고정관념없이

있는 그대의 날것! 세계사를 읽어나갈수있는 좋은 아동도서이다.

 

 

차례 둘러보기,

역사서니, 세계서니,,하는 이름부터가 이미 하품을 불러일으키는

지루한 서적임을 암시한다.

적어도 역사라는 이름만 붙어서 뭔가 어렵고 복잡해지는 것이

지금 우리때의 생각일것이다.

 

아이와 세계사를 읽기 시작하면서 첫 느낌을 재미있고 유익하고

즐거운 독서시간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차례가 인상적이어서,

아이도 부담없이 잘 읽혀지는 내용이었다.

 

 

 


 

아이 눈높이에 맞춘!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케릭터들의 등장!

너무 케릭터와 재미에 취중하다보니 세계사 내용을 머리에 담지 못하고,

흥미위주의 독서가 되기 마련인데,,

적당한 글밥과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놓은 내용들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가볍지도 않으면서 절대적으로 무겁지도 않은~!

초등아이들이 딱! 읽기도 상상하기도 편한

재미있는 첫세계사 ^^

 


 

처음 아이가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엉뚱하게도 '로마신화'에서 부터였다.

어떤부분이 아이를 자극한건지, 도서관에서 우연히 접한 로마신화는

전권을 모두다 읽고, 다른 시리즈물을 찾을 정도로 빠져들었다.

그러다가 로마말고 다른 나라에도 다양한 신화가있고, 관심을 가져보자는 시도로 시작되었던

세계사는,, 우리나라 역사뿐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역사들을 알아가면서

이미 다녀간 세대를 이대하고 지금과 미래를 예측해 볼수있는 좋은 발판이 됨을 인지하게되었다.

역사는 단순히 흘러간 지난 과거가 아닌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감사하고, 세계에 대한 넓은

식견을 탐구하고 기를수있는 아주 좋은 학습장이 된다.

 

초등아이들이 세계사를 공부하고싶고, 독서를 시작하고 싶다면!!

 그 첫번째 책으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를 강추 드리고싶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w********l 2021.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멘트]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 세계사 배우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은 책!
"[북멘트]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 세계사 배우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작은딸이 초등 5학년 때 한국사를 배우기 전 책으로 먼저 역사를 접했어요. 책으로 역사를 접하고 교과 내용으로 들어가니  참 재미있게 배우고 나중에는 세계사에 관심을 가졌지요.   세계사는 범위가 넓고 내용이 딱딱한 이미지가 있는데 초등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 중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를 만나 2권부터 읽고 있어요.   "교과서보다
"[북멘트]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 - 세계사 배우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작은딸이 초등 5학년 때 한국사를 배우기 전 책으로 먼저 역사를 접했어요.

책으로 역사를 접하고 교과 내용으로 들어가니 

참 재미있게 배우고 나중에는 세계사에 관심을 가졌지요.

 

세계사는 범위가 넓고 내용이 딱딱한 이미지가 있는데

초등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 중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를 만나 2권부터 읽고 있어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는 일반 세계사 책과 달라요.

왕이 무슨 업적을 이루고 어떤 전쟁이 일어났는지 알려주는 게 아니라

역사 속에 숨어 있던 이야기를 통해 시대의 진실을 찾게 하는 추리 소설 같아요.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지루하지 않은 세계사 책!

딱딱한 세계사 학습에 들어가기 전 워밍업으로 읽으면 좋은 책이네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2는 

중세를 벗고 새롭게 변화는 근대, 산업혁명에서 세계 대전과 현대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시리즈 1,2권을 읽으면 세계사의 큰 흐름을 알게 돼요.

저도 학창시절에 이런 책을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고 세계사 지식을 잘 쌓을 수 있네요.

 

<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 17가지 주제에서 고른 Best 스토리

 

스파이로 오해받은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혁명)과

디즈니 캐릭터를 그리던 독재자-히틀러와 나치즘의 탄생

누구나가 아는 인물들인데 시크릿 스토리가 숨어있는 줄 몰랐어요.

 

저는 마리 앙투아네트를 아름다운 여인으로 기억하는데 

프랑스 시민들은 그녀가 호화로운 생활을 해서 국고를 낭비했다고 처형 해요.

실제로는 아니었다고 하네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중간에는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연표>가 있어요.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지 알고 정리가 돼요.

이때 한국사도 함께 알아보면 좋죠.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에서 특히 관심 가졌던 

히틀러 이야기

히틀러는 화가가 되고 싶어서 미술학교 진학을 꿈꿨는데 좌절

건축학교를 찾으로 독일을 방문하면서 독일이라는 나라의 매력에 빠지죠.

그는 화가가 아닌 독일 정치가로 활동하게 되며 

2차 세계대전이 펼쳐져요.

그림을 좋아했던 그는 전쟁중이어도 그림을 그렸는데

디즈니의 그림을 그려서 남겼다고 하니 놀랍네요.

히틀러가 남긴 그림을 보면 다른 면을 발견 할 수 있어요.

만약에 히틀러가 미술학교에 합격해서 화가가 되었으면

 2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한 영화 소개도 있어서 

함께 보면 좋죠.

 


 

마지막에 부록으로 "한눈에 보는 연표"

역사는 흐름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어요.

 

세계사의 또 다른 매력을 알려주는 책

<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

주제가 신선하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를 읽고 교과서 세계사를 배우면 이해도 UP

딱딱하지 않은 세계사 내용으로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c******9 202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