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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어둠 속 저 친구는 누구일까요? 내 마음 속의 히마는 어떤 모습일지 히영이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심심한 히마는 함께 놀아줄 누군가를 찾고 있어요. 우리의 친구 마히영. 히영이는 전학을 왔나봐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히영이 위에 먹구름은 점점 짙어만 가요. 외롭고 힘들어요. 맞아요. 처음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런 히영이 앞에 나타난 히마! 히마는 힘들어하는 히영이를 꿀~꺽 삼겨버려요. 히영이는 벗어나고 싶지만.. 쉽지 않아요. 그때!! 히영이를 꺼내준 사람은! 바로 친구들이었네요.!! 역시 친구들의 힘이 크네요. 요즘 학교에서 아이들이 친구사랑주간,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하거든요. 장난은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우고 있어요. 히영이는 어쩌면 친구들이 툭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힘들었을거에요. 마씨도 있냐? 장난이지만 장난이 아닐 수 있는! 전학 온 친구들은 이렇게 누군가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바라고 있을지도 몰라요. 아니, 새학기, 새친구들, 그리고 수없이 맞이하는 새로운 환경들 속에서 아이들은 그리고 우리들은 모두 이렇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친구사랑+학교폭력예방교육 시간에 함께 읽어도 참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 책 뒤엔 이렇게 독후 활동지와 수업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요. 저기를 찍으면 학습지와 수업자료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어요. 여기 나온 교육자료는 4학년 국어와 미술과 연계되어 있네요. ^^ 1학년 아들이랑 같이 활동 해보고 싶었는데, 우리딸이 꼭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우리 딸부터 큰 학습지로!! 우리 딸 마음에는 하미가 산데요. 히마처럼 나쁜 감정을 먹고, 주인공을 괴롭히는 캐릭터 인줄 알았더니, 마음이 괴롭고 힘들 때, 자신을 위로해주고, 손 내밀어주는 마음 속 아이라네요. 굉장히 안심이 되었어요. 움.. 이 아이의 마음이 건강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엄마나 친구가 손 내밀어주면 더욱더 행복해진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더욱 제 딸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읽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책을 읽고 독후활동까지 그리고 교과연계학습까지 할 수 있어서 참 유익했습니다. 지금 친구사랑주간에 읽어주고, 또 생명존중교육으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활용해보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딸이 다른 친구에게 이렇게 먼저 손내밀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저는 참 뿌듯했답니다. 우리 딸..원체 사람 챙기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 또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는게 자랑스럽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히마가꿀꺽#친구사랑#학교폭력예방#교과연계#초등4학년#초등국어#초등미술#독후활동#교과연계수업#자기존중#내면#내면자아#자아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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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학교에 전학 온 마히영이에요. 히영이도 낯설지만 친구들도 히영이가 낯설어요. 낯선 친구를 괜시리 놀리는 아이들. 히영이 머리 위 검은 구름이 점점 커집니다. 친구들의 계속 되는 놀림과 소외로 히영이는 너무 속상했어요. 머리 위 먹구름은 우울하고 화난 히영이의 감정을 표현하는 듯 해요. 히영이의 친구가 되어주기 위해 나타난 히마 히마는 계속 같이 놀자고 했지만 히영이는 계속 히마를 피합니다. 거기에 화가 난 히마는 히영이가 아끼는 물건을 모조리 먹어 치우고 결국 히영이까지 삼켜버립니다. "마히영! 뭐해?" "너도 같이 놀래?" 히영이를 부르는 친구들의 목소리에 히영이는 히마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속상하고 우울한 감정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 그 감정들도 하나의 감정이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맞지만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있기보다는 외롭서나 슬픈 감정들은 스스로 털어내고 이겨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이겨내는 힘이 부족하다면 주위의 도움을 받아도 좋구요. 내가 남들을 도와주어도 좋겠죠? 자신만의 방법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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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_세상에_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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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에서 출간된 히마가 꿀꺽!을 보았어요. 이 책은 올리 그림책 7번째 이야기랍니다. 그림책을 보면 짧은 이야기 속에 담고 있는 깊은 생각들을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까지 할 수 있기에 즐겨보곤 한답니다. 히마가 꿀꺽! 은 저학년 아이들이나 낯선 환경에 대해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좀 큰 아이들이라도 의미있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학을 오게 된 마히영은 낯선 환경, 새로운 친구들에게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쭈뼛 쭈뼛 거리는 수줍음 많은 아이랍니다.
새로운 친구들에게 용기있게 다가가지 못하고 친구들이 히영이를 보고 하는 이야기들만 계속 들리지요. 자신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할 지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과 친구들 사이에 어울리지 못하고 홀로 시간을 보내는 히영이의 모습을 함께 느껴져 마음이 아팠어요.
친구들에게 나서지도 못하고 대답도 잘 못하던 히영이를 찾아온 히마.
히마는 하영이의 내면 세계를 비추는 걸까요? 히영이가 불러서 왔다는 히마는 함께 놀기를 청합니다.
하지만 히영이는 히마를 피해다니며 함께 놀지 않겠다고 합니다.
화가난 히마는 히영이가 아끼는 물건에서부터 히영이까지 꿀꺽 삼켜버리지요. 그동안 너무 외루웠다며 함께 놀기를 원하는 히마. 히마에게 꿀꺽 먹힌 히영이는 히마의 몸 안에서 여러 생각을 하며 내적인 갈등을 보여준답니다. 처음엔 나가고 싶어하다 결국 친구는 필요없다며 포기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죠.
그때 평생 이렇게 혼자 있으면 어떡하지? 아무도 못 만나면 어떡하지? 등 혼자 있기 싫다는 생각을 합니다.
용기있게 친구들에게 다가간 히영이는 앞으로 어떻게 지낼까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즐겁게 뛰어 노는 희영이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는 이 책을 보고 히영이는 모든게 꿈인 줄 알지만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직 1학년이다 보니 사실같이 느껴졌나봐요~
이사를 오고 낯선 환경에서 1학년 입학을 했기에 저희 아이도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비슷한 상황이었었는데 그때 친구야 같이 놀자~ 나랑 같이 할래? 라고 말을 하며 친구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림책의 내용을 너무 믿는 나머지.. 앞으로도 이런 일이 생기면 히마가 나를 꿀꺽 삼킬 수도 있으니 꼬옥 먼저 다가가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 웃음이 터졌답니다^^
많은 생각과 마음의 변화를 주었던 의미 깊은 그림책 올리의 히마가 꿀꺽!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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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 그림책인데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물며 어른도 그런데 아이들은 어떨까요?
내가 만약 전학을 가게 된다면 어떨까 우리 아이와 함께 생각해 봅니다. 전학을 많이 다녀본 아이들은 그 아이들대로 또 전학을 많이 다녀보지 않은 아이들은 그 아이들 나름대로 생각을 해볼 것 같습니다. 전학을 다녀보지 않은 아이들은 우리 반에 누가 전학을 왔을 때를 생각해보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딱 봐도 이 아이 어딘가 모르게 많이 위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어깨를 움츠린 듯한 자세도 그렇고 구부정하게 걷는 모습도 그렇습니다. 전학 온 마히영 옆에는 아무도 없는 듯 합니다. 심지어 히영이가 지각을 많이 하는지 아이들이 맨날 늦는다며 혀를 차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히영이의 머리 위에 떠 다니는 검은 구름이 눈에 들어오는 모양이에요. 그러면서 검은 구름이 점점 커진다고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히영이의 진짜 마음인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결국 이 구름을 만들어 낸 것이 히영이라면서 말이죠.
아무도 내 곁에 없는데 히마가 같이 놀아달라면서 떼를 씁니다. 히영이는 아마도 자신이 히마랑 있는 것을 친구들이 볼까봐 싫었던 모양이에요. 결국 히마를 화나게 해서 히마에게 잡아 먹힌다는 설정이 나름 우리 아이가 볼 때 의미가 컸던 모양입니다.
히마가 꿀꺽한 덕분인지 히영이는 히마에게서 빠져 나와 이제는 다른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된 것 같습니다. 마음 속에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걱정거리나 불안감, 안 좋은 감정들을 히마에 빗댄 것 같다고 우리 아이는 생각하면서 책을 보더라고요.
책 속에는 독후활동자료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히마와 같은 ‘내 마음 속 캐릭터 만들기’를 해볼 수 있습니다. 속상했거나 짜증나는 순간들을 떠올려 보면서 마음 속에 있는 캐릭터를 상상해서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만든 마음 속 캐릭터를 보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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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감정에 대한 책은 많이 있는것 같은데 아이가 초등학교도 가게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고
결국 히영이까지 먹은 히마 어떻게 해야 나올수 있을까요. 혼자 있던 히영이는
책 뒷표지에 QR코드가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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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히마가꿀꺽 #올리
이에 화난 히마는 너까지 다 삼켜버릴 거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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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뒷모습을 쳐다보는 하얀 괴물이 그려진 표지가 인상적이다. 귀여운 캐릭터와는 다르게 왠지 밝은 내용은 아닐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히마가 꿀꺽!'은 전학온 여자 아이 '마히영'이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히영이는 전학을 왔지만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첫장에 그려진 '쭈뼛쭈뼛' 서있는 히영이의 모습이 설명을 더해준다. 반 친구들이 왠지 따돌리며 뒷담화를 하는 것 같고, 놀아주지 않는 것 같다. 그 때 누군가가 나타난다. 하마를 닮은 괴물 히마! 히마는 히영이와 함께 놀기 위해 계속 따라다니고 히영이는 히마를 거부한다. 그러다 히마는 화가나서 히영이를 꿀꺽 삼킨다! 히영이는 히마의 컴컴한 히마의 속이 너무 무섭다. 친구들이 부르는 소리에 히영이는 드디어 탈출 성공! '아까부터 불렀는데.' 히영이를 깨우는 귀염뽀짝한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 책은 신기하게도 줄글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말주머니속 대화로 이루어져있다. 거기에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로 이야기를 잘 끌어간다. 낯섦과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약간 어두운 내용에도 삽화가 아기자기해 심각해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다. 삽화 자체로도 그런 감정들이 심각한 것이 아님을 말해주는 것 같다.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거나 낯선 곳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책 속 주인공 히영이를 보며 잘 이겨낼 것 같다.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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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살펴볼까요 빛에 따라 반짝거리는 밤하늘. 손끝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다른 그림책. (딸아이가 예쁘다며 만지작 만지작~^^) 뭉게뭉게 먹구름으로 가득 찬 곳에서 누군가가 한 아이를 지켜보고 있다. 땅만 보고 가는 아이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히마가 꿀꺽! 설마.. 저 아이를......!!! 히마가 자꾸 하마로 보인다~~^^;;
그림책 속으로.. 정현진 작가님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히마가 꿀꺽! 은 심심한데 누구 없을까 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 전학 온 마히영입니다." 낯선 환경에 쭈뻣 쭈뻣거리며 인사를 하는 한 아이
"개구리 닮았는데!" "아니야, 하마 닮았어." "마 씨도 있네" 히영이에게 수근거리는 아이들. 앞만 보고 걷고 있는 아이.
"말 못하나? 전학 온 벙어리" "우리끼리 놀자." 히영이는 빼고 놀자는 아이들..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속닥거림이 많아질수록 점점 커지는 먹구름 귀를 막아버리는 희영이. 그때 바람처럼 희영이를 따라가는 말풍선 하나 "찾았다! 마희영!"
"다 미워~!!!!!!" 지금 희영이의 마음은 어떨까 뾰족뾰족해진 말풍선. 꼭 꼭 닫아버린 마음과 막아버린 귀.
이때 먹구름 속에서 나타난 히마!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야~!!)
"싫어" 히마는 히영이를 쫓아다니며 놀자 하고 히영이는 히마를 피해 다녀요. "네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라는 말에 크아아앙~~~!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데...
히마에게 잡아먹힌 히영이는 과연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올리 그림책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방법!
[히마가 꿀꺽!] 그림책에는 독후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아이가 한명 더 있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QR코드를 찍어 다운로드해서 프린터하면 걱정 끝~! 독후 활동지와 수업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등장인물의 생각과 마음을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는 것까지 3차시에 걸쳐 수업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드셨다고 해서 궁금해서 봤더니 아이와 가정에서 해봐도 ????
히영이의 마음속에 히마가 있다면 쭈니의 마음속 캐릭터는 뿔 달린 엄마랍니다.ㅡㅠ 헉... 충격..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일까요.
히마가 꿀꺽!은.... 낯선 환경 속 긴장, 두려움, 외로움 등.. 누구나 한 번씩 느껴봤을 감정들을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귀여운 캐릭터로 풀어낸 이야기.
아이들의 대화를 서로 다른 색깔로 표현한 말풍선들. 아이들의 수근거림과 함께 점점 커지는 먹구름. 3컷, 4컷 등 만화가 생각나는 그림책. 친구들 캐릭터에 혼자 빵~터진 건 안비밀^^;;
히마??하마??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히마'는 '하얀 하마'를 닮았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이라고 해요. '히영이의 속상한 마음'을 의미하기도 하구요.(출처-출판사 책 소개 )
모든게 낯선 환경에서 누군가 손 내밀어 주는 것.. 누군가와 어울리고 싶었던 히마는 나도 모르는 내 마음속 감정이 아니었을까요
히마 속에서 나가고 싶다가도 혼자 있는 게 오히려 편해진 세상과 단절된 아이 히영. 마음을 꼭 닫은 누군가에게 우리가 한 발짝 다가서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좋을 그림책 이었습니다. "우리랑 함께 하는 게 어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히마가꿀꺽 #정현진 #올리 #독후활동지 #수업자료 #감정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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