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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도 자기 몸은 지킬 수 있다.
"작은 물고기도 자기 몸은 지킬 수 있다." 내용보기
힘 약한 작은 동물, 물고기들 그들은 큰 물고기에 무조건 잡아 먹히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오징어와 문어는 먹물을 통하여 자기 몸을 지킨다. 가자미는 자기 몸을 주위의 색깔처럼 하여 몸을 지킨다. 가오리는 전기를 내어 자기 몸을 지킨다. 고등에는 파란 몸을 통하여 하늘에서 보면 파랗게 밑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게 하여 자기 몸을 지킨다
"작은 물고기도 자기 몸은 지킬 수 있다." 내용보기
힘 약한 작은 동물, 물고기들 그들은 큰 물고기에 무조건 잡아 먹히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오징어와 문어는 먹물을 통하여 자기 몸을 지킨다. 가자미는 자기 몸을 주위의 색깔처럼 하여 몸을 지킨다. 가오리는 전기를 내어 자기 몸을 지킨다. 고등에는 파란 몸을 통하여 하늘에서 보면 파랗게 밑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게 하여 자기 몸을 지킨다. 초롱이가 바다 여행을 통하여 만나는 오징어 문어, 그리고 상어. 상어는 커다란 몸집으로 다른 몸집 작은 물고기 오징어 문어를 잡아 먹으려고 하지만 그들은 자기 몸을 지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힘이 없는, 몸집이 작은 아이들과 동무들도 스스로 자기 몸을 지키고 보호할 수있음을 알게 하지 않을까? 작은 것을 도와주고 지켜주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k****e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롱이의 바닷 속 여행~
"초롱이의 바닷 속 여행~" 내용보기
바닷속 도깨비 마을에 사는 호기심 많은 아기 도깨비 초롱이는 혼자서 바다 구경을 나갑니다. 밖에는 커다란 상어가 살고 있어서 도깨비들을 잡아 먹으려고 한다는 걸 알면서도요. 초롱이는 문어도 만나고, 모래 속의 넙치도 만나고,오징어도 만납니다. 그때 마다 상어가 나타나지만, 몸 색깔을 마음대로 바꾸어 배 밑에 초롱이를 숨겨 준 문어, 넙치, 먹물을 내뿜는 오징어의 도움으로
"초롱이의 바닷 속 여행~" 내용보기
바닷속 도깨비 마을에 사는 호기심 많은 아기 도깨비 초롱이는 혼자서 바다 구경을 나갑니다. 밖에는 커다란 상어가 살고 있어서 도깨비들을 잡아 먹으려고 한다는 걸 알면서도요. 초롱이는 문어도 만나고, 모래 속의 넙치도 만나고,오징어도 만납니다. 그때 마다 상어가 나타나지만, 몸 색깔을 마음대로 바꾸어 배 밑에 초롱이를 숨겨 준 문어, 넙치, 먹물을 내뿜는 오징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깁니다. 실컷 바다 구경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가오리와 고등어떼의 도움을 받습니다. 물론 이때도 상어가 나타나자 가오리의 전기가 위력을 나타내지요. 참 재미있게 바닷 속 생물들이 어떻게 자기 몸을 지키고, 살아가는지 보여줍니다. 아이와 같이 호기심많고 어린 도깨비 초롱이가 나와서 그 덕에 더 읽기 쉽지요.

[인상깊은구절]
"야, 참 멋있다." 초롱이는 산호초 사이를 헤엄쳐다녔어요. '쉬익.' 산호초 숲 속으로 상어가 들어왔어요. '푸우.' 그 때 오징어가 시커먼 먹물을 쏘았어요. "어, 이게 뭐야?" 상어가 허우적댔어요. 그 틈에 오징어랑 초롱이는 부리나케 도망쳤어요.
u***m 200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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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먹물, 전기 공격.. 나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일이죠
"오징어 먹물, 전기 공격.. 나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일이죠" 내용보기
작은 곤충들이 새들이나 다른 동물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듯 바닷속의 생물들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과학동화책입니다. 바다속 세계는 우리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곳이므로 이런 책들을 통해 아이에게 다른 세계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깊은 바닷속의 도깨비 마을(바닷속에도 도깨비가 산다는 것이 의외이기 하
"오징어 먹물, 전기 공격.. 나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일이죠" 내용보기
작은 곤충들이 새들이나 다른 동물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듯 바닷속의 생물들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과학동화책입니다. 바다속 세계는 우리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곳이므로 이런 책들을 통해 아이에게 다른 세계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깊은 바닷속의 도깨비 마을(바닷속에도 도깨비가 산다는 것이 의외이기 하지만..^^;) 에 살고 있는 호기심 많은 아기도깨비가무시무시한 상어가 돌아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겁없이 바깥세상에 대한 탐험을 시작합니다. 참, 바닷속에 살고 있으니 당연히 꼬리달린 도깨비랍니다. 남자 인어에게 도깨비뿔 달아 놓은 모습을 상상하시면 되겠네요. 아니, 그보다는 물고기 몸에 얼굴만 도깨비로 바꾸어 놓았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 될 듯... 신나게 혜엄친 후 쉬고 있을 때 드디어 상어를 만나게 되고, 몸 색깔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문어 덕에 상어의 눈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그외 오징어, 가오리, 고등어떼 등의 도움을 받아 초롱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비록 나중에 어른 도깨비에게 야단을 맞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용기와 모험심을 가진 덕분에 신기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었던 초롱이에게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쉬익.' 상어가 모래밭으로 헤엄쳐 왔어요. "어서 이리 와." 가자미가 초롱이를 안고 모래밭에 엎드렸어요. "어어, 어디로 갔지?" 상어는 두리번거리면서 지나갔어요. "가자미야, 고마워." "고맙긴. 조심해서 다녀." 가자미가 퍼덕이면서 모래를 뒤집어썼어요.
r******3 200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