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후반부로 어느정도 들어가니까 남주의 집착이 좀 더.... 이 남주는 완전 미쳐있는 그런 남주 스타일은 아닌데 조용히, 확실하게 돌아있어서 더 마음에 드네요. 대놓고 드러내지는 않지만 충분히 미쳐있는 그런 스타일...ㅎㅎㅎ 읽으면 읽을수록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라 소설을 놓을 수가 없게 됩니다. 동양풍의 배경이 그런 남주를 더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아 충분히 좋았고요. 만족스
와 후반부로 어느정도 들어가니까 남주의 집착이 좀 더.... 이 남주는 완전 미쳐있는 그런 남주 스타일은 아닌데 조용히, 확실하게 돌아있어서 더 마음에 드네요. 대놓고 드러내지는 않지만 충분히 미쳐있는 그런 스타일...ㅎㅎㅎ 읽으면 읽을수록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라 소설을 놓을 수가 없게 됩니다. 동양풍의 배경이 그런 남주를 더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아 충분히 좋았고요.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