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남주와 여주의 갈등이 중심이 된다기 보다 여주와 남주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에 더 집중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주와 남주가 순탄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는 후반부에서야 드러날 것 같네요ㅎㅎ 책이 5권이나 되는 장권이다 보니... 다른건 둘째치고 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아서 사실 여러 일들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잘 읽힙니다ㅎㅎㅎ 최고
이 책은 남주와 여주의 갈등이 중심이 된다기 보다 여주와 남주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에 더 집중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주와 남주가 순탄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는 후반부에서야 드러날 것 같네요ㅎㅎ 책이 5권이나 되는 장권이다 보니... 다른건 둘째치고 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아서 사실 여러 일들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술술 잘 읽힙니다ㅎㅎㅎ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