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플랫폼에서 선출간됐을 때부터 기다려왔던 작품입니다. 동양풍에 약후회남 조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더더욱 제 취향에 잘 맞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일단 그렇게 냉한 남주도 아니고 오히려 여주에게는 다정하고 헌신하는 남주라 좋았습니다. 여주 역시 약하고 강단 없는 존재는 아니고 제가 봤던 동양풍 여주 중에서는 제 마음에 들었던 성격의 여주였어요. 두 주인
타 플랫폼에서 선출간됐을 때부터 기다려왔던 작품입니다. 동양풍에 약후회남 조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더더욱 제 취향에 잘 맞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일단 그렇게 냉한 남주도 아니고 오히려 여주에게는 다정하고 헌신하는 남주라 좋았습니다. 여주 역시 약하고 강단 없는 존재는 아니고 제가 봤던 동양풍 여주 중에서는 제 마음에 들었던 성격의 여주였어요. 두 주인공 모두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