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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받아들이는 올바른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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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작가는 실제로 청각장애를 가진 딸을 키우는 엄마이다. 그래서 이 책도 자신의 딸을 비롯하여 주변의 장애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쓴 책이라고 한다.이 글의 주인공인 애디 역시 청각장애를 가진 6학년 소녀이다. 하지만 완전히 청력을 잃은 건 아니어서 보청기를 끼면 일상적인 생활은 가능하다. 물론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려면 송수신기를 통해야 하지만 말이다.또, 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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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작가는 실제로 청각장애를 가진 딸을 키우는 엄마이다. 그래서 이 책도 자신의 딸을 비롯하여 주변의 장애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쓴 책이라고 한다.

이 글의 주인공인 애디 역시 청각장애를 가진 6학년 소녀이다. 하지만 완전히 청력을 잃은 건 아니어서 보청기를 끼면 일상적인 생활은 가능하다. 물론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려면 송수신기를 통해야 하지만 말이다.

또, 글쓴이의 딸은 그런 일을 겪은 적이 없다지만 이 책의 주인공 애디는 같은 반 두 명의 친구들로부터 끊임없이 놀림과 비웃음을 당한다. 그래도 애디의 곁에는 루시라는 진정한 친구가 있기 때문에 그 아이들을 썩은 덩굴이라고 말하며 당당하게 대응한다.

이야기는 엄마의 강요로 육상부에 들어가게 된 절친 루시를 애디가 따라들어가면서 시작한다. 마지막에 썩은 덩굴들에게 통쾌한 한 방을 먹이면서 애디는 자신감을 더 얻게 된다. 하지만 애디는 처음부터 자존감이 높았던 아이라고 여겨진다. 자신의 장애를 불편해하고 달갑지 않아 하기는 하지만 그것을 숨기려고 한다거나 또는 이야기에 나오는 또 다른 청각장애아인 시에라처럼 그것을 과장되게 표현하지 않는 모습이 기특하게 여겨졌다. 애디의 엄마조차도 아직 애디의 장애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지만 애디는 오히려 그런 엄마에게 일깨움을 준다. 애디를 이렇게 훌륭하게 키운 것은 당연히 엄마겠지만...

주로 학교에서 애디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해 우리 주변에 장애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알게 해준 책이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이 아직 심하다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이 오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19.10.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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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보니 결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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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을 지도할 때면 늘 마음 한 켠에 무언가 남게 된다.올해 학급에 그런 학생이 없지만 요즘 교실에는 상대적으로 행동이나 생각하는데 있어서차이가 나타나는 학생들이 종종 있다. 이런 학생들을 무조건 배려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지만 주변에 있는 가까운 사람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학급에서도 항상 즐겁게 지낼 수가 있을 것이다.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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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을 지도할 때면 늘 마음 한 켠에 무언가 남게 된다.

올해 학급에 그런 학생이 없지만 요즘 교실에는 상대적으로 행동이나 생각하는데 있어서

차이가 나타나는 학생들이 종종 있다.

 

이런 학생들을 무조건 배려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지만

주변에 있는 가까운 사람들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학급에서도 항상 즐겁게 지낼 수가 있을 것이다.

 

에디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 때문에 비장애인을

피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루시와 같은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스스로 극복해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작년 졸업생 중 청력이 약해 불편한 여학생이 문득 생각나면서 더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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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보니 결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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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다 보니 결승선 』 우선 책의 제목이 매우 인상적이다.' 달리다 보니……', 어디까지 왜 달릴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세히 보니 귀에 보청기를 끼고 소녀가 달리고 있다. 어느사이 반세기의 인생을 넘게 살아 온 지금 모든 일에 생각이 많아졌다. 책을 읽더라도 내용이 궁금하여 얼른 책 속으로 들어가던 과거와 달리 책의 표지부터 많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된다. 책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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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다 보니 결승선 』


 우선 책의 제목이 매우 인상적이다.달리다 보니……', 어디까지 왜 달릴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세히 보니 귀에 보청기를 끼고 소녀가 달리고 있다. 어느사이 반세기의 인생을 넘게 살아 온 지금 모든 일에 생각이 많아졌다. 책을 읽더라도 내용이 궁금하여 얼른 책 속으로 들어가던 과거와 달리 책의 표지부터 많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된다.


 책의 지은이 ' 데비 월드먼'은 보청기를 끼고 살아야 하는 세 살 난 딸을 둔 엄마이다. 『아이가 청력을 잃는다면』이라는 부모들을 위한 지침서를 쓰면서 영감을 받아 이 작품을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인공 애디는 귀가 불편해서 보청기를 사용한다. 딸을 키우는 엄마로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애디는 달랐다. 소리가 잘 들리지 않으면 엄청난 불편이 따를텐데 별로 비관하지 않는다. 대단하다는 생각뿐이다. 오히려 원치않는 소리가 들리면 끄고서 독립적인 행동을 보여준다.

 친구따라 강남을 간다는 말 처럼 애디는 육상부에 들어간다. 우리가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이나서 어려운 점이 있는데 보청기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할까 걱정이 된다. 그렇지만 역시 애디는 동정표를 얻으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저 앞으로 밀고 나갈 뿐이다. 다시한번 대단한 애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당당하게 결승선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 


 커가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많은 어려움이 닥치면 어떻게 헤쳐 나갈지 상상을 하면서 성장 소설로 읽을 수 있는 안성맞춤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 역시도 애디의 모습에서 당당함을 배워간다. 만일 어려움이 와도 앞으로 나아가면 맞서 싸울 생각을 한다.   

j***3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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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달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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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보니 결승선   데비 월드먼 지음   이제 막 10대에 접어든 평범한 소녀 애디는 그 나이 아이들이 으레 그러하듯 아이와 어른의 사이 어디쯤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애디에게는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른 특징이 있다. 청력이 좋지 않아 보청기를 끼어야만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러한 자신의 특징을 타인에게 들어내 보기이기 싫어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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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보니 결승선

 

데비 월드먼 지음

 

이제 막 10대에 접어든 평범한 소녀 애디는 그 나이 아이들이 으레 그러하듯 아이와 어른의 사이 어디쯤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애디에게는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른 특징이 있다. 청력이 좋지 않아 보청기를 끼어야만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러한 자신의 특징을 타인에게 들어내 보기이기 싫어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수업을 듣기 위해 수업시간마다 선생님에게 송신기를 드려야 하기 때문에 같은 반 급우나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자신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보청기를 사용한 다는 것을 알려야 할 뿐 아니라 매시간 보청기의 존재를 각인시켜 특별한 아이처럼 보이기도 한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 애디의 반에 인공달팽이관을 이식한 시에라라는 친구가 전학을 온다. 시에라는 자신이 인공달팽이관을 이식한 경험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강연하거나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하며 자신이 청력을 잃은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를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고는 하는(155)’ 애디에겐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인도 자신이 인공달팽이관에 의지에 생활해야 하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 자신을 괴물처럼 생각하면서도 말이다.

반면 애디는 자신이 보청기를 끼는 것은 수영을 배우려면 개인교습을 받거나 땀이 많이 나는 활동을 할 때 습기 때문에 보청기가 고장날까봐 걱정하는 정도의 불편함일 뿐이다. 어린 나이에 보청기를 껴야하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에게 불치병에 걸렸거나 걷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팔 대신 지느러미가 달린 것도 아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보다 소리를 조금 못 듣는 것뿐이다.(7)’ 라고 말해주고 싶어하며, 자신이 보청기를 끼게 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엄마의 행동이 싫어할 뿐이다.

보청기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애디가 평범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을 나누는 루시라는 친구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루시는 어느 땐 어린 동생 같기도 하고, 때론 애디와 다른 폭넓은 견해로 애디에게 깨우침을 주는 친구다. 어느 날 엄마 때문에 억지로 육상부에 들어가게 된 루시를 위해 애디도 육상부에 가입하게 된다. 달리기를 좋아하지도 않고 잘 달리지 못하는 루시와 연습을 하지만 달리기가 흥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닌 애디는 루시를 위해서 꾸준히 연습에 참여하고 대회에도 나간다. 첫 대회에서 16등을 하고 자신이 소질이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되고, 자신의 보청기를 끼는 불쌍한 애로 여기는 엠마와 스테파니라는 육상부 친구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여 마지막 대회에서 6등을 하게 된다.

루시가 엄마에게 육상부를 그만 두겠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한 것에 힘입어 엄마에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보청기를 끼는 불쌍한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이야기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한다. 그리고 지역 달리기 동호회의 가입 신청서에 건강 상태에 해당 없음으로 표시하며 자신이 어린 나이에 보청기를 끼게 된 불쌍한 이야기의 주인공도 특별한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닌 다른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고 싶어 했고, 달리기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게 된다.

이야기 속 애디는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특별히 슬프지도 화가 나지도 않는 누구나 겪는 일상적인 이야기처럼 풀어놓는다. 단지 다를 게 있다면 누구나 가끔 주변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을 때 안들리는 것 같은 시늉을 하지만 애디는 보청기를 꺼버리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곧잘 자신의 기준에 따라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짐작만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 장애에 대한 편견도 이에 못지않다. 신체장애든 심리 장애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있는 그대로의 그 사람을 바라보기보다 편견의 프리즘을 통해 왜곡된 반응을 보이게 된다. 그것이 과잉 친절이든 몰이해를 통한 비합리적 대응이든 막론하고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곤 한다. 우리 모두는 애디처럼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이야기를 완성하기 위해 무던히 달리다보면,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은 끝이 보이지 않고 포기하고 싶지만 매일매일 자신의 주어진 길을 달리다보면 종국에 결승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애디를 응원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4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리다 보니 결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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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우리 반에도 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었다.아이들 눈에는 한없이 도와주고 싶은 존재였나 보다. 그래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대신 해 주려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그 아이들에게 무조건 도와주는것이 그 친구를 위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이 책도 청각 장애를 가진, 보청기를 끼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이꼭 내 모습같고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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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우리 반에도 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었다.

아이들 눈에는 한없이 도와주고 싶은 존재였나 보다. 그래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대신 해 주려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그 아이들에게 무조건 도와주는것이 그 친구를 위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도 청각 장애를 가진, 보청기를 끼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이

꼭 내 모습같고 우리의 모습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잘하는 것은 장애와는 별개임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도 느꼈음 좋겠다. 

장애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약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 않나...

이 책의 주인공처럼 잘하고자 하는 열정, 노력만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육상을 맘껏  할 수 있고

즐길수 있음을 알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주변의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바라보는 의식도 조금은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m******0 201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애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가지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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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보니 결승선은 비교적 책 표지에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잘 드러나있다.보청기를 낀 소녀는 청각장애인임을 알게 하고, 이 친구가 즐거운 표정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달리기를 할 때 만큼은 장애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해주는 것만 같다. 아이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이 책의 주인공인 에디는 누구보다도 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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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보니 결승선은 비교적 책 표지에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잘 드러나있다.

보청기를 낀 소녀는 청각장애인임을 알게 하고,

이 친구가 즐거운 표정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달리기를 할 때 만큼은 장애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해주는 것만 같다.

 

아이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에디는 누구보다도 당차며, 자신의 장애는 달리기와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당당하게 말할 줄 아는 소녀이다.

보청기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과 비장애인의 입장에서 주는 무조건적인 배려가

에디를 얼마나 불편하게 하는지 글에 잘 드러나있다.

 

다만,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 농담이나 속담 등은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고민이 된다.

또한 시에라는 왜 방송반에 가주겠다고 한 것인지, 같은 장애를 가진 친구인 에디에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지에 대한 설명이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소 내용적은 부족함이 있더라도 이 책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기에

아이들 입장에서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s******d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