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아이들을 더욱더 잘 이해 하게 되었어요. 10대들이 사용하는 말이 곧 10대들의 생각과 사고라 생각했는데, 왜 요즘 학생들은 그렇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나 궁금했던부분들이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굳어가는 기성세대들의 머리를 말랑하게 해주는 마시멜로우 같은 책인것 같아요. 읽기도 편해서 술술 읽혀내려갔습니다.학생들보다 부모님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을 더욱더 잘 이해 하게 되었어요. 10대들이 사용하는 말이 곧 10대들의 생각과 사고라 생각했는데, 왜 요즘 학생들은 그렇게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나 궁금했던부분들이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굳어가는 기성세대들의 머리를 말랑하게 해주는 마시멜로우 같은 책인것 같아요. 읽기도 편해서 술술 읽혀내려갔습니다. 학생들보다 부모님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