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아는 호랑이에 대한 내용이 아닌 독창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서 좋았다.
지금 이런 호랑이가 나타나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면 한결 살만한 세상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신한테 신비한 능력이 있으면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내용의 이해를 돕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