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구석기 시대부터 통일신라까지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의 내용을 한권에 간추려 담았다.
가장 중요하게 보여지는 특징은 그림을 중심으로
유물, 문자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그리고 글과 그림을 함께 보며 익숙하게 보았던
우리의 유물을 새로운 이미지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의 유물의 가치를 높게 보며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