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무라 나오코 저 일잘러의 말센스 말한마디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말센스를 배우고 싶었는데 일잘러는 어떤 말센스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초보는 말하기부터 하지만 프로는 듣기부터 한다. 듣기를 잘 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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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말센스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는데 일본 작가의 책이엏네요. 저자는 일본의 인터뷰 전문가로 일상생활의 대화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대화법도 알려줍니다. 제목처럼 말잘하는 법만 답이 아니라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 배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잘 써먹겠슺니다. |
| 일본의 인터뷰 전문가로 인물 취재 및 집필 컨설팅 회사 에디라보(EDI-LABO)의 대표인 오카무라 나오코 저서입니다. <일잘러의 말센스>라는 제목처럼 일상 생활만이 아닌 회사 업무를 위한 대화법, 소통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일도 서툴고 말도 잘 못해서 도움이 될까 싶어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법도 배울 수 있었다 예시가 많아서 이해하기 쉬웠고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팁들도 유용했다 말하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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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개가 있다면 그 중에 일곱, 여덟 개는 그냥 내가 평소에 하던 거라서 특별히 익혀야 할 것이 없는 것 같다. 다른 책에서 고개 끄덕이기 같은 스킬을 말하는 것을 나도 봤는데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점을 꼬집는다. 상대방도 그 스킬을 알고 있다면 자신의 말에 그저 기술적으로 대응한다는 느낌을 주어 실패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 피라미드에서 1층인 것 같다. 자신이 기분 좋게 듣는 방법을 터득해야만이 상대방이 기분 좋게 말하도록 유도하는 스킬을 쓸 때도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다. |
|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은 잘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는 사람이라는 소개가 좋아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또는 직장의 업무로 인해서 대화가 필요한 순간이 있는데, 대화에서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다면 말하는데 자신이 없는 사람도 좋을 것 같고, 조금 더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잘 전달하고, 상대에게 적절한 대화를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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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무라 나오코 작가님의 일잘러의 말센스 리뷰입니다. 말 센스가 참 중요하다고 느낀 적이 살면서 순간순간 제법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은 일잘러는 어떤 말센스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구매해본 책입니다.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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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잘듣는 사람이다 대화라는것은 서로에게 이야기하는 듣는것과 말하는 것 어떻게 말하는게 잘 말하는것인가 대화하다 말이 끊어지는 사람 초면인 사람을 상대로 어떻게 대화하는지 막막한 사람 많은 사람과의 대화에 서툰 사람에게 주는 도음 |
| 딱히 일잘러까지는 꿈꾸지도 않아서 어색한 대화만 피할 수 있는 노하우를 기대했다. 책에서도 업무용 노하우는 뒷부분에 짧게 나온다.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는 제목의 책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책 역시 같은 말을 한다. 사실 관심사가 다르면 듣는 것도 곤혹스러운 일인데, 공통점을 찾기 위해서라도 시간을 정해 놓고 들으라고 말한다. 예시로 들어준 대화들은 센스 있다기보다 꼬치꼬치 캐묻는 느낌이어서 억지스러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