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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스스로 '호구'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일 것이다. 금융과 경제 지식이 바로 돈이 되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예전 같으면 그저 교양 정도로 생각했던 경제 지식은 특히나 그런 거 같다. 알면 똑똑한 거고 몰라도 그냥 그랬던 경제 지식은 이제는 모르면 호구가 되고 현실적인 손해를 보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지금까지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른 채로 살았구나~ 하는 스스로에 자괴감마저도 들었다. 예를 들어 주식투자에서 환율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방송이나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 몇 번이나 들었지만 정확한 이유를 알지는 못했기에 그냥 그런가 보다 했었다. 수출업 기업이 중심인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에서 환율은 말 그대로 주식시장 전체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한 힘겨루기나 무역전쟁 정도로만 생각했던 미중 전쟁이 사실은 기축통화를 위한 전쟁 중이라는 것도, 기축통화가 지닌 힘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주식 공부를 하면서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금리,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금리와 환율이 재테크의 기본인 부동산 투자와 주식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도 공부할 수 있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경제방송을 보고는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낯선 용어들과 그 용어들로 풀이되는 사회현상들 속에서 답답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는 그 답답함을 풀 수 있었다.
경제에 대한 초보가 각종 재테크나 경제 용어들을 한 번 읽었다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렵다고 외면하고 모르는 채 살아갈 수는 없다. 이 책에 있는 짧은 이야기 속의 지식들은 이제 경제생활이 곧 생존 자체가 되어버린 2021년의 대한민국에서는 더욱 유용하고 몰라서는 안 되는 것들이다. 주식 관련 책들을 공부하면서 읽고 공부했던 책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들을 다시 한번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왜 그런 결과가 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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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경제상식이 없는 초급자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유용한 경제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경제실용서이다. 사실 초급자들의 수준에 맞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경제실용서를 찾는 게 어렵다. 이러한 책을 찾는 것도 어느 정도 경제지식이 있어야 찾을 수 있다. 너무 기초 경제지식이 없어서 책 선정이 어렵고, 책을 선정하더라도 책 내용이 어려워서 끝까지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초급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경제현상을 그림이나 표로 많이 표현하였고, 사용되는 용어도 최대한 쉽게 잘 제시하였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으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경제적인 지식이 머릿속에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초급자가 읽어야 할 경제지식을 6가지 분야로 분류하였다. ‘금융’, ‘투자’, ‘거시경제’, ‘기업활동’, ‘글로벌 경제’, ‘신기술 트렌드’ 로 분류 하였다. 그리고 각 분야는 8~21개 사이의 소주제로 나누어 다시 제시하였다. 아무래도 6개의 분야 중에서 할 이야기가 많은 금융, 투자, 거시경제에 많은 이야기를 담아 놓았다. 그래서 먼저 이 3가지 분야를 읽고 나면 현재 우리 생활에서 경제활동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볼 수 있는 눈이 생기게 된다. 사실 최근 2~3년 동안 경제변화가 심해졌다. 부동산이 몇 배 올라서 이제 월급을 열심히 모아서는 집을 살 수없는 시대가 되었다. 주식시장에서는 작년부터 주식이 심하게 올랐다가, 지금은 다시 주식이 떨어지고 있다. 절대 의심하지 않고 투자를 했던 삼성전가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우량주를 사면 무조건 은행이자보다 낫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손해를 보면서 절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이것에 대한 해답들은 경제뉴스에서 간간히 나온다. 하지만 뭔가 양이 짧고, 많은 설명이 빠져 있어서 명확하게 이해가 안 된다. 누가 좀 자세히 얘기 줬으면 좋겠다. 이러한 지적인 부족함을 이 책은 채워준다. 왜 부동산이 내 월급보다 빠르게 성장하는지, 그리고 내 통장에 있는 돈은 어디다 맡겨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는 조언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경제용어들에 대해서 기초부터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다. 사실 기초적인 경제용어들은 자주 들어서 그 용어 자체는 익숙하지만 뜻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확한 뜻을 어디에 물어보지 않고, 그냥 내가 이해한 대로 사용하는 상황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일단 가장 기본이 되는 용어부터, 최신의 경제현상까지 잘 분석해 놓았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내 경제사정이 갑자기 좋아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어디 가서 최소한의 경제적인 대화를 할 때, 부족함 없이 대화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경제뉴스를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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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등 자산을 빠르게 늘려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1년 아니 몇 개월만 더 빨리 관심을 갖고 투자를 했더라면 하는 후회를 종종 하곤 하죠. 작년에서 올해사이 처럼 이렇게 빠르게 자산이 증가하는 시기는 당분간 오기 어렵겠지만 차후에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기 위해 경제와 투자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책도 그런 결심의 일환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에서 화폐를 발행하는 은행은 한국은행입니다. 이 한국은행이 이자를 받고 시중은행들에게 돈을 빌려주죠. 그리고 시중은행은 사람들과 기업들에게 돈을 빌려줍니다. 이런 흐름을 거치면서 돈이 늘어나는데 이를 신용창조라고 합니다. 가령 A라는 사람이 10억원을 은행에 맡기러 온다고 가정해봅시다. 은행은 A의 돈을 받아서 그대로 보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나 기업에 대출을 해주죠. BIS 비율이 10%라고 가정하면 1억원을 남기고 9억원을 B라는 사람에게 대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A의 통장에는 10억원이 있고 B도 9억원이 생겨 총 19억원이 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돈이 풍부해진 기업과 사람들이 투자와 소비를 늘립니다. 하지만 과도한 대출로 자산에 거품이 생길 수도 있구요.
최근에 기준금리와 관련된 뉴스들도 많이 나옵니다. 금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금리가 낮으면 주식 시장으로 돈이 이동하면서 주가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반대 현상이 나타나겠죠. 하지만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면 증시는 상승할 수 있습니다. 또 금리가 시장에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금리가 시장 상황을 따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리와 함께 경제를 이해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환율입니다. 뉴스에서 (달러)환율이 올랐다는 것은 달러의 가치가 상승했다라고 보면 됩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달러가 '평가절상 되었다'라고 합니다. 달러의 가치가 상승하면 원화의 가치는 반대로 떨어지면서 원화가 '평가절하'됩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이 늘어나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일자리가 늘어나면 사람들의 경제사정이 좋아져 주식이나 부동산 등의 자산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화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에 수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이 반대의 상황을 생각하면 되겠죠.
사실 경제공부라고 하면 부담을 가지는 분들이 많으실 거에요. 하지만 이 책의 서문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경제 전문가만큼 경제를 깊이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적어도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을 만큼의 기본적인 경제상식입니다. 그런 면에서 어려운 용어 대신 쉽게 풀어서 다양한 경제지식들을 소개해준 이 책이 경제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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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이제 막 읽기 시작한 초보자라면 꼭! 읽어야 할 책' 2019년에 출판되었던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의 개정판이 얼마 전 출시되었다. 대학에 진학한 뒤 경제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경제 관련 상식 책들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때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들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었다. 제목에 적힌 '호구'라는 말이 나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았기 때문..! 이번 개정판 책 표지에 그려진 '호구탈출'이라는 깃발을 든 굳건한 표정의 남자 일러스트를 보고 있자니 꼭 나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나 또한 이번에는 '경제호구'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책장을 한 장씩 넘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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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마이너스 8프로 물린 개미입니다"
씁쓸하지만 자조적인 냉소를 섞어 자기소개를 해야 할 듯싶다. 다시 8만전자를 갈 줄 알았건만 되려 6만전자로 동학 개미들 힘겹게 하고 있다. 누군가는 주식 시장을 광기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한다. 게임주 등 등락폭이 심한 종목이 갑자기 이틀 연속으로 상한가를 찍는 것을 보면 '이성적'이거나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진 않기도 한다. 또 한편으로 누군가는 차트 매매법이나 모멘텀 등을 이용해 주식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적어도 '읽을 수는' 있다고 한다. 주식 계좌 44일차의 '주린이'는 아직 도무지 모르겠다.
옛날에는 경제를 모른다는 이야기를 너무도 부끄럽지 않게 했었다. 수요와 공급으로 시작되는 복잡한 그래프와 경제 용어를 학부 1학년 때 처음 보곤 지레 포기했다. 그리고 환율의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 경기가 어떻게 변할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이 어떨지는 나 몰라라 한 채 살아왔다. 경제는 남의 얘기가 아니라 '내' 얘기인데도.
이제 자본주의 시장 속에서의 경제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특히나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높고, 근로소득으로는 내 집 하나 마련하기 힘들며,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입김에 코스피 지수가 휘청이는 바로 이 대한민국에서는 '생존'이 달려있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개인적인 경제 상식이 너무나 일천하여, 책의 이야기들이 새롭고 유익하게 다가오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경제나 자본주의, 돈과 관련된 공부를 하신 분도 많을 테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경제 문맹률이 높다고 생각된다. 그렇기에 금리, 환율 등 기본적인 이론부터 시작하여 '주식', '부동산' 등 투자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넓은 범위에 대한 경제 상식을 전달하는 책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아마 어렵다는 '편견'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지구상 가장 복잡한 복잡계 중 하나인 경제 체계를 설명하는 이론들이 얼마나 많은가. 심지어 숱한 그래프와 이론들을 익힌 후에도 실제 경제는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정말 쉽다. 정말 아주 기초부터 들어간다. 무언가에 대한 공부를 시작할 때, 참고로 삼아야 할 도서는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표지에 쓰인 문구처럼 거의 '떠먹여'주다시피하는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후루룩 책을 소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더하여, 사람들이 원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예를 들어, 그 용어는 누구나 들어봤을 '갭 투자'에 대해 기본적인 정의와 원리, 갭 투자를 할 수 있는 조건, 감당해야 할 위험 등을 설명한다. 물론 실제로 갭 투자를 하려면 이 책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허나 궁금했던, 동시에 필요했던 경제 상식과 트렌드를 '떠먹여' 주며 상당한 관심을 유도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를 이해하고 자본을 증식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지당한 일이다. 경제가 성장할 수 있고 더 많이 아는 자들에 의해 피해를 당하는 이들이 줄어들 수 있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스스로가 경제 분야에 대해 '스텝 업'을 할 수 있도록 강한 동기부여를 선물한다.
책을 읽고 보니 더더욱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이토록 경제에 무지한 상태로 집을 장만하고 은퇴를 준비하고 노후를 준비했을 생각을 하니 아찔하기까지 하다. 누구나 궁금해했을 경제 이야기 A to Z를 친절하게 안내하는 책. 코로나19 등으로 점점 더 불안해지는 세상 속에서 '생존'하기 하기 위해 당신의 경제 공부를 더 이상은 늦출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한 필수 경제 상식,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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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관련된 아주 유명한 격언이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전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은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부모님 밑에서 지내오던 젊은 날엔 체감하지 못했던 이 말을 지금은 너무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서른 중반까지 경제뉴스 한 번 읽어보지 않았던 무지로 전세를 전전하며 힘겹게 벌어먹고 살던 어느 날, 아직 일을 하시는 부모님의 얼굴이 이전보다 더 주름져 있음을 느꼈다. 노동으로부터 자유로운 나와 가족의 미래를 위해 처음으로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신문을 구독했고 경제와 관련된 서적을 닥치는대로 읽고 있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적어도 이유도 모르고 손해를 보거나 친구따라 강남가거나 감언이설에 사기를 당하지는 않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경제상식을 전달한다. 사실 '경제'는 듣기만 해도 어렵고 따분해 가까이 다가서기 어렵다. 이것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이 어려운데 이 책의 저자는 그림과 통계 등 이미지를 활용해 나와 같은 경제 문외한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간다. 지루하지 않게 각 챕터별 단락을 짧게 구성하여 호흡이 짧은 것도 쉽게 읽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경제를 이해할 때 가장 눈여겨 봐야할 것이 금리와 환율이다. 이는 기업의 흥망성쇄를 결정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한 나라, 세계의 경제흐름을 움직인다. 그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여러 번 접하다보면 이해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래서 경제서적은 여러 번 읽는 것을 추천한다.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은 생존 필독서답게 초심자를 위해 쓰여진 친절한 책이지만, 여러번 읽을수록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금융문맹에서 벗어나 평안한 미래를 맞이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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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해야겠기에 나름 이것저것 정보를 찾고 책을 보지만 기본적이고 전반적인 경제 상식에 대해서 공부할수 있는 책을 찾기 어려웠던 것 같다. 큰 돈을 벌어 부자가 되고 싶긴 하지만 큰 욕심보다는 100세가 넘어가는 고령화 시대를 대비를 위해 재테크를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최소의 경제 상식, 저자에 의하면 개인의 자산과 행복을 지킬수 있는 즉,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경제상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설명한 책이 [모르면 호구가 되는 경제상식]이다. 뉴스등을 보면서 알듯 모를듯한 경제, 금융, 화폐등의 기초 용어들과 배경들, 투자의 기본이 되는 원리등을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1장은 금리, 은행, 화폐, 환율등 금융의 흐름과 연관성, 2장은 부동산, 경매, 주식등의 재테크, 연금등의 기본적인 투자의 개념과 중요성, 3장은 알아야하는 경제 이야기 4장은뉴스에서 나오는 기업에 관련된 용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 5장 미국, 중국, 유럽등 글로벌 경제의 현재 6장 신기술 트렌드로 보는 미래와 경제에 대해 포인트 용어 정리와 간단한 챠트, 그래프 등으로 정리하였다. 금리가 책정되고 변동에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주식 뿐 아니라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환율의 흐름을 왜 알아야하는지, 부동산 경매, 공매이 무엇인지, 채권에 투자를 한다면, 금,석유,은등의 원자재에 대한 투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미국과 중국의 상황은 어떻게 될지, 한국에 미치는 영향 등 궁금하고 알아야하는 금융, 재테크, 글로벌, 시사 상식들의 내용이다. 어렵지 않게 쓰여진 '최소한'이지만 꼭 알아야하는 실용적인 경제상식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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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호구소리 듣지 않기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경제상식도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저자 이현우.
경제관련 뉴스는 듣고 있으면 무슨말인지 알아듣기 어렵다. 나만 경제에 대해 몰라서 고급정보를 놓치고 있는건 아닌지 불안하고 나만 빼고 다들 돈 버는것 같은 느낌이다. 경제 상식을 몰라도 생활하는데 있어 불편함을 못 느껴왔지만 경제,재테크를 활용한 부의 축적에 성공사례들을 보면 조금은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경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지만 어디서부터 접근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삶에 활용할수 있는 간편하고 실용적인 경제입문도서로 금융,투자,거시경제,글로벌경제,신기술트렌드 등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생활밀착형 상식을 알려주고 있다. 3D프린트, 블록체인, 자율주행차,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일자리 감소 등 초,중,고 친구들에게 4차 산업혁명 진로체험교육을 진행하면서 2030년의 세계에는 새로운 부의 트렌드로 변화될 것임을 미래의 경제를 살펴보았지만 정작 현재 경제흐름과 트렌드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나의 현실이다. 최소한의 경제상식으로 그나마 소유하고 있는 자산의 가치를 지켜야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21년 10월 현재 대출금리가 금리가 3.5%이상으로 인상되고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 역시 내년 기준금리가 인상, 물가상승 등 혼란한 경제상황에 내년 대선주자의 공약에 집중할수 밖에 없다. 금융 투자의 대표적인 주식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관심있는 회사의 주식 1주를 사보면 그 기업의 재무에 관심을 갖게 되고 주식 시장에 대한 안목이 바뀔것이다. 계란은 반드시 여러 바구니에? 계란을 운반할 때 몇 개의 바구니로 나누어 놓으면 만일 바구니를 떨어뜨려도 다른 바구니의 계란은 깨지지 않고 남아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상품이나 주식에 투자한다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킬수 있다. (p. 140) 공매도의 정체.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빌려서 파는 것. 도매시장에서 외상으로 옷을 구매후 시장에 팔아 돈을 먼저 벌고 외상값을 갚는 구조와 비슷하다. 외상으로 구매한 가격과 시장에 판 가격의 갭이 클수록 이익이 커진다 (p.150) 테이퍼링이란. 중앙은행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차적으로 축소해나가는것으로 화폐를 계속 풀어내는 정책을 평생 쓸수 없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 규모를 줄여야 화폐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모르면 호구되는 경제상식>을 통해 돈의 가치와 신중함을 갖고 돈을 버는 도구가 아닌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수 있는 이해하기 쉬운 경제필독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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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어려워 피하고 싶어했던 과목이 정치 경제였다. 부끄럽지만 지금도 경제 뉴스를 볼 때면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 경제 용어를 비롯 경제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던 점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알면서도 재태크를 통해 부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금 손실 없는 예금 적금에만 안일한 자세로 몰빵하고 있었다. 코로나 19가 불러온 팬데믹 덕분인지 예측할 수 없는 경제 상황에 상대적 박탈감도 경험해 보고 과연 안정적인 투자만을 고집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혼란스럽기도 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점은 주식이든 비트코인이든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못하는 점이란 것이었다. 책 제목을 보고 내 얘기구나 싶었다. 변화하는 시대탓으로만 돌리고 있었는데 모르는 주체는 나였고 여전히 알려고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 이제는 정말 경제 상식을 모르면 호구되는 시대가 된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인문학으로 창업한 남자>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QR코드가 있어 손쉽게 찾아 볼 수 있었고, 이해가 쏙쏙되는 경제 설명들이 마음에 들어 구독버튼까지 누르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경제는 단순히 돈을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위기에 대비하지 않으면 돈을 잃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잃을 수 있다는 설명이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은 이제 막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입문서이다. 주제별로 내용을 나누었는데 각 제목을 보면 그 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그 부분부터 찾아 보아도 괜찮았다. 요즘 한창 금리가 오른다 오르지 않는다는 등 금리 이야기가 많은데 금리에 대한 설명을 비롯하여 은행에 있는 돈에 관련된 용어 설명도 쉽게 되어 있다. 예대마진, BIS 비율, 뱅크런 등 들어봤어도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몰랐던 개념들을 그림이나 그래프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환율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환율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무작정 1달러씩 매일 저축하는 상품에 가입하기도 했다. 그런데 전문가들도 환율은 어렵다고 말해주고 있어 살짝 부담이 덜어지기도 했다. 쉽게 설명된 환율부분을 읽을 때는 이해가 되었다 생각했는데 생각을 키우는 Q 문제를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지문 속에 답이 있는 질문임에도 오래된 학습 습관의 잘못된 결과로 혹여 정답지가 있을까 찾아보는 자신을 발견하고 으이그 하는 생각이 절로 났다. 살아가는데는 정말 필요한 지식이 많다. 그 중에서도 경제 지식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분야인 것 같다. 전문가처럼 깊이있게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 상식 정도는 알아야 하는데 경제 용어를 이해하는데서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일상 생활을 하다 궁금했던 질문들이나 가장 기본적인 경제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어 무조건 경제는 어려운 것이라고 마음을 닫지만 않는다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경제 상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중고등 청소년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다. 그 어떤 책보다도 잘 만들어진 책이 교과서이겠지만 이 책이 교과서의 내용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선행을 강조해야 한다면 경제 공부를 선행시키고 싶다. 금, 석유, 경매, 금리, 부동산, 국민 연금 등 궁금했던 경제 상식을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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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남녀노소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데다 경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다보니 경제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하는데 나는 또래들처럼 주식을 하는 것이 아니어서 경제관련 기사를 볼 때마다 무지할 때가 많아 매번 경제에 대한 주식과 흘러가는 경제상황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직장에 들어가게 되면 대부분 주식이야기는 기본으로 할 것이고 회사 다니면서 경제를 알고 싶지 않아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직장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상식적으로 경제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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