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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내용이 재미있는 그림책, 내 머리에 누구야?
"반전 내용이 재미있는 그림책,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반전 내용이 재미있는 그림책 <내 머리에 누구야?>제목. 내 머리에 누구야?글. 셀린 클레르그림. 오세안 메클랑베르옮김. 권지현출판사. 미세기-여러분 혹시 머릿니 아세요?(모르면 정말 어린 거에요 ?? 축하합니다 ??)아주 아주 예전에 존재하던 해충인데머리카락에 살면서 머리의 피를 빨아 먹어요.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하고, 옷을 자주 갈아입으며, 빨래를 자주하면 기생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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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내용이 재미있는 그림책 <내 머리에 누구야?>

제목. 내 머리에 누구야?
글. 셀린 클레르
그림. 오세안 메클랑베르
옮김. 권지현
출판사. 미세기

-

여러분 혹시 머릿니 아세요?
(모르면 정말 어린 거에요 ?? 축하합니다 ??)

아주 아주 예전에 존재하던 해충인데
머리카락에 살면서 머리의 피를 빨아 먹어요. ??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하고, 옷을 자주 갈아입으며, 빨래를 자주하면 기생을 막을 수 있어서 요즘에는 거의 사라졌지만, 한 번 생기면 가족, 친구들에게 잘 옮기기 때문에 예전엔 아주 무시무시한 해충이었지요!

오늘 소개할 그림책은 바로 이 머릿니를 주제로 한 책이에요. (작가님들이 프랑스분인걸 보니 프랑스에도 머릿니가 이슈였던 시기가 있었나 봐요!)
우리 아이는 머릿니를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했는데, 깔깔대며 재미있어 했어요! <내 머리에 누구야?>는 머릿니를 몰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아이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신나게 노는데
밖에서 무서운 소리가 들려요!

늑대?

아니요! 머릿니에요.
비록 너무 작아서 소리쳐도 아무도 못 듣지만
머릿니는 아주 무서워요.
누군가의 머리에 숨어 피를 쪽쪽 빨아먹거든요.


며칠 뒤 선생님이 머릿니를 발견하고
조심하라고 소리쳤지만 이미 늦었어요.
아이들 머리 위로 머릿니들이 뛰어다니네요.

이 머릿니는 과연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머릿니 그만 약을 뿌리고
식초를 붓고
전기 빗으로 머리를 빗어 보았어요.


그런데도 머릿니가 남아 있다면 어쩌죠?
머릿니는 과연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그림책답게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아이들 머리의 머릿니를 없앤답니다!

궁금하시면 책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힌트는 책 앞부분에 다 있었답니다 ??

-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나봐요.
책 읽고 잔 다음 날 아침에 질문도 많이 했어요.
"머릿니는 아직도 있어?"
"언제 없어졌어?"
"왜 없어졌어?"

그래서 독후활동도 준비했어요.
머릿니 그림을 오려 그림책 속 아이 머리에 얹은 후
책에 나오는 방법을 사용하여 없애봅니다.
약도 뿌리고, 식초도 붓고, 전기 빗도 사용했어요.

그리고 마지막 비법으로 머릿니 퇴치 성공!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6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에 누구야?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내 머리에 누구야?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표지를 보고선 아이들이 운동장을 달리는 괴물? 정도로 생각이 들었나보다. 아직 머리하면 까만색만 떠올리는 자랑스런 한국인들이다보니 금발로 생각은 안하고 있다. 제목을 듣고나서 머리라는걸 생각해 낸 귀여운 아이. 머릿니를 아는 나이가 아니인지라.. 큰애는 글로만 전해보고 선생님한테 이야기로만 들은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내 머리에 누구야?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표지를 보고선 아이들이 운동장을 달리는 괴물? 정도로 생각이 들었나보다.

아직 머리하면 까만색만 떠올리는 자랑스런 한국인들이다보니 금발로 생각은 안하고 있다.

제목을 듣고나서 머리라는걸 생각해 낸 귀여운 아이.

머릿니를 아는 나이가 아니인지라..

큰애는 글로만 전해보고 선생님한테 이야기로만 들은 머릿니 이야기 였다.

작은애는 코로나 옮는다는 이야기에 코로나랑 똑같은거냐고 물어서..

요즘 시대가 코로나로 많이 바뀌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늑대한테 옮는 모습에 바람으로 머릿니가 사라지면 "선풍기 쐬면 머릿니 없어지겠네?" 하는 이야기에 아이들의 생각은 참 재미있구나 생각했다.

 

프랑스 작가가 쓴 책이라서 우리와 약간 다른 방식에 재미있었다.

어렸을때 유치원에서 이 한번 옮아서.. 참빗으로 아프게 머리를 빗고 참빗을 털면 이 몇마리가 나와서 머릿니는 손톱으로 톡톡 눌러 터뜨면 소리나는걸 겪었는데 이제는 책으로만 접하는 시대가 되었다는게 다행이지만 세상의 변함을 또 알게 되었다.

 

책을 읽고 바깥활동을 한 뒤 왜 청결하게 씼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이라서 너무 재미있게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얘기 할 수 있었던 책이였다.

 

 

독후 활동으로 온 책속의 머릿니와 식초, 전기빗, 등등의 그림을 오려서 집에서 인형과 함께 스톱모션 만들기로 해보았다

 

책읽고 이런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이들도 즐겁게 사진찍고 책 내용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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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사진과 동영상이 안올라간다. ㅠㅠ

다른 블로그를 남겨놔서 확인 해볼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miwoo11/222576705526

 

 

a******1 202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에 누구야?]를 읽고...
"[내 머리에 누구야?]를 읽고..." 내용보기
머릿니 소동이 벌어지는 학교안!~어떻게든 머릿니를 없애보려 안간힘을쓰지만 쉽지 않아요.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산속에 있던늑대가 입김을 세게 불어 아이들 머릿속에있던 머릿니가 다 날아가 버렸어요!~아무리 해도 없어지지 않던 머릿니가다들 어디로 갔을까요??그림책을 읽으며 삼남매 어릴적에 친구집에서하룻밤 자고 온 큰딸이 머릿니를 옮아와동생들에게까지 옮긴적이 있었어
"[내 머리에 누구야?]를 읽고..." 내용보기
머릿니 소동이 벌어지는 학교안!~
어떻게든 머릿니를 없애보려 안간힘을
쓰지만 쉽지 않아요.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산속에 있던
늑대가 입김을 세게 불어 아이들 머릿속에
있던 머릿니가 다 날아가 버렸어요!~
아무리 해도 없어지지 않던 머릿니가
다들 어디로 갔을까요??

그림책을 읽으며 삼남매 어릴적에 친구집에서
하룻밤 자고 온 큰딸이 머릿니를 옮아와
동생들에게까지 옮긴적이 있었어요.
막둥이 애기때라 머리카락이 별로 없었는데
머릿니가 기어다니는걸 보고 깜짝 놀랬더랬죠~
바로 약국 가서 약 사다가 삼남매 머리 감기고
그걸로도 부족해 미용실 가서 머리카락을 바짝
깍아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머릿니는 여전히 무서운
존재입니다.

본 서평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q*****l 202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머리에 누구야?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글_셀린 클레르그림_오세안 메클랑베르옮김_권지현간질간질, 긁적긁적.무언가 이상해요.머리가 왜 이렇게 간지러울까요?내 머리에 누가 있나봐요!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머릿니에 대해잼있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으니무섭기보다는 그냥 벌레구나 하고 보더라구요.학교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을노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앗, 뭐지?""무서운 늑대?"아니야! 바로 머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글_셀린 클레르
그림_오세안 메클랑베르
옮김_권지현

간질간질, 긁적긁적.
무언가 이상해요.
머리가 왜 이렇게 간지러울까요?
내 머리에 누가 있나봐요!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머릿니에 대해
잼있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으니
무섭기보다는 그냥 벌레구나 하고 보더라구요.

학교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을
노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앗, 뭐지?"
"무서운 늑대?"

아니야!

바로 머릿니예요.
무서운 머릿니는 아주 조그맣고
너무 작아서 아무리 소리질러 불러도 들리지 않아요.

어느 날 학교에 머릿니가 생겨났어요.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 수 없어요.
어두컴컴한 숲에서 갑자기 나타났어요.
그리고 며칠 뒤 선생님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죠.

"얘들아, 조심해! 아주 아주 무서운 머릿니야!"
하지만 소리를 질러도 소용 없었어요.

이미 학교 모든 아이들에게 생겨났거든요.
이제 어떻하죠?
머릿니는 누군가의 머리에 몰래 올라타서
피를 쪽쪽 빨아 먹어요.

간질간질 긁적긁적, 머릿니 때문에
모두가 괴로워졌어요.

머릿니는 크기가 커도 4mm정도 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 벌레예요.
그리고 하나가 생기면 금새 바글바글 해지고 잘 옮겨진대요.
머릿니를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아요.


뒤부아 선생님은 '머릿니그만' 약을 뿌리면 된다고 했어요.
뒤랑 선생님은 식초가 특효 약이라고 했지요.
뒤퓌 선생님은 전기빗 하나면 된다고 했고요.

그래도 머릿니는 사라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머릿니 때문에 참을 수가 없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괜히 머리가 간지러운 느낌은
뭘까요?ㅋㅋ
씻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한동안 머릿니 벌레 생긴다하면 잘 씻을것 같아요.
너무 작지만 강렬한 벌레군요.

그렇게 시끄러운 아이들 소리에
늑대가 나타났어요.

"시끄러워서 살 수가 있나!
다들 내 입김 맛 좀 볼래?"

늑대는 입김을 아주 세게 불었어요.
그 덕분일까요?
머릿니들이 늑대의 입김 때문에
다 날아가버렸어요.

학교는 다시 안전해진거 같아요.
그런데 머릿니들은 어디로 날아간걸까요?


머릿니는 열과 위생적인 환경에 약하다고 해요.
저희는 침구는 일주일에 한번씩 갈고
세탁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뜨거운 물로 아주 삶아버려야겠어요.
ㅋㅋㅋ 요즘은 머릿니가 잘 보이지 않지만
옛날엔 머릿니가 자주 생겼다고 해요.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되요.ㅋㅋ

아이들에게도 청결해야 한다는 소재를
그림책으로 잘 이야기해주는
"내 머리에 누구야?" 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가끔 씻기 싫어할 때도 있지만
머릿니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자신의 몸을 더 깨끗하게 해야한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내 머리에 누구야?
"[미세기]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내 머리에 누구야?"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어릴 적 봤던 머릿니가 아직도 이 세상에 존재한다니 너무나 충격적이에요. 요즘은 매일같이 머리를 감고 청결하게 지내는데 어디서 머릿니가 나타났을까요? 머릿니 때문에 학교가 난리가 났다고 하는데요! 머릿니가 어떤 소동을 벌였는지 한번 들어가 볼까요?   어느 날 학교에 무서운
"[미세기]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내 머리에 누구야?"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어릴 적 봤던 머릿니가 아직도 이 세상에 존재한다니 너무나 충격적이에요.

요즘은 매일같이 머리를 감고 청결하게 지내는데 어디서 머릿니가 나타났을까요?

머릿니 때문에 학교가 난리가 났다고 하는데요! 머릿니가 어떤 소동을 벌였는지 한번 들어가 볼까요?

 

어느 날 학교에 무서운 사건이 발생했어요.

눈에 보이진 않지만 간질간질!

한 명, 두 명 학교의 모든 아이들이 머리를 긁기 시작해요.

머릿속에 꽁꽁 숨어서 아이들의 피를 빨아먹고 간지럽게 만드는 누군가가 있어요!

그 주인공은 4mm 정도밖에 되지 않는 작은 벌레! 머릿니!

머릿니는 빠른 속도로 아이들에게로 옮겨가기 시작했죠.

선생님은 아이들의 머릿니를 잡기 위해 샴푸로 머리도 감겨보고 식초도 써보고

고운 참빗으로 빗어보기도 했지만 많은 머릿니는 제거할 수가 없었어요.

간지러움에 괴로워하는 아이들! 머릿니로부터 아이들을 해방시켜주세요.

과연 선생님은 머릿니를 제거할 수 있을까요?

 

정말 작은 벌레인데 순식간에 많은 머릿니를 번식하다니! 그래서 오래도록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어릴 적 많이 보던 머릿니를 지금도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생활 환경이 많이 좋아지고 청결해져서 없어진 줄 알았어요.

도대체 머릿니는 어디서 왔을까요? 어디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정말 궁금해요.

야생 동물들과 풀숲에 살다가 옮겨왔을까요?

머릿니가 머릿속에서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괜히 간질간질! 간지러워요!

우리 3공주 머리에 머릿니가 있다고 상상해 본다면 어떻게든 없애주겠지만 좋은 추억은 아니겠죠!

어릴 적 엄마가 참빗으로 빗겨주면 아프다고 투덜거리던 생각이 나요!

그래도 엄마는 머리를 감겨주고 빗겨주고 늦은 시간까지 머릿속을 검색했어요. 딸이 가려워서 잠을 못 잘까 봐!

잊고 있던 기억인데~ 엄마와의 추억을 이렇게 떠올리며 미소 짓고 있어요.

내 머리에 누구야? 책을 읽고 즐거운 상상 즐거운 추억 떠올려보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y 202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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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에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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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뛰어놀고 땀범벅이 되어서는 집에서 머리감기 싫다고 떼 쓰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 미세기 출판사의 내 머리에 누구야? 예요   어릴때 잘 씻지 못하면 머리에 머릿니가 생기고 전염도 강해서 없애기 어렵다고 하는 것을 들었어요 저도 머릿니를 본적이 없고 아이는 이야기조차 들어본 적이 없는 머릿니에 대해 알려주며 청결과 건강에 대해 유쾌하게 상상하며 이야기를 즐길
"내 머리에 누구야?" 내용보기

신나게 뛰어놀고 땀범벅이 되어서는 집에서 머리감기 싫다고 떼 쓰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 미세기 출판사의 내 머리에 누구야? 예요


 

어릴때 잘 씻지 못하면 머리에 머릿니가 생기고 전염도 강해서 없애기 어렵다고 하는 것을 들었어요

저도 머릿니를 본적이 없고 아이는 이야기조차 들어본 적이 없는 머릿니에 대해 알려주며 청결과 건강에 대해 유쾌하게 상상하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미세기 출판사의 내 머리에 누구야? 입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어요

어두컴컴한 곳에서 누군가 아이들을 노리고 있어요

그건 바로 아주 무서운 머릿니였어요. 머릿니는 아주 조그맣지만 정말 무서운 녀석이예요

머릿니는 누군가의 머리에 몰래 올라타서 피를 쪽쪽 빨아 먹거든요


 

머릿니를 없애려고 선생님들은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어요

뒤부아 선생님은 머릿니그만 약을 뿌려보기도하고, 뒤랑 선생님은 식초가 특효약이라고 했어요

냄새가 지독한 식초를 뿌릴 때는 코를 꼭 막아야해요

뒤퓌 선생님은 전기빗 하나면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도 머릿니가 남아 있으면 큰일이예요.


 

아이들의 시끄러운 소리에 머릿니보다 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어요

늑대는 입김을 아주 세게 불었고 그 바람에 머릿니들이 다 날아갔어요

그리고 학교는 다시 안전해졌어요. 그런데 무서운 머릿니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무시무시한 늑대의 반전 모습까지 유쾌하게 만나볼 수 있는 내 머리에 누구야? 그림책입니다


 

지금은 잘 찾아볼수 없는 옛날 이야기에서 볼수 있는 머릿니라는 소재에 재미난 이야기와 무섭지만 귀여운 늑대까지 나와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아이들이 청결에 대해 생각하고 건강을 조심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미세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1 2021.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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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에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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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머리에 누구야?> 머릿니 들어본적 있나요? 저는 들어본적은 있지만 실제로 모습을 본적은 없어요. 아주 어릴때 참빗이라고 아주 촘촘한 빗이 집에 있었는데 그걸보면 옛날에는 머릿니가 일반적으로 많았던것 같기도 하구여… 그 머릿니 이야기를 지금 해보려고 해요. 어느 날, 학교에 머릿니가 생겨났어요. 어디서 어떻게 왜 왔는지 알 수 없어요. 갑자기 어두컴컴한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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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머리에 누구야?>

머릿니 들어본적 있나요?

저는 들어본적은 있지만 실제로 모습을 본적은 없어요.

아주 어릴때 참빗이라고 아주 촘촘한 빗이 집에 있었는데

그걸보면 옛날에는 머릿니가 일반적으로 많았던것 같기도 하구여…

그 머릿니 이야기를 지금 해보려고 해요.

어느 날, 학교에 머릿니가 생겨났어요. 어디서 어떻게 왜 왔는지 알 수 없어요.

갑자기 어두컴컴한 숲에서 머릿니는 나타났어요.

숲속의 아주 무서운존재 까지도 몰랐어요.

그날부터 아주 무서운일이 학교 모든 아이들에게 일어났어요.

머리가 간질간질 근질근질 이 사태를 피할 수 없었어요.

우리 아이는 머릿니를 한번도 본적이 없고 저역시 본적이 없기에 실물이 너무 궁금했어요.

그림책 속의 머릿니는 귀여운 모습인데 실제로 찾아보니 눈에 보이는 크기의 벌레였어요.

 

머릿니는 누군가의 머리에 몰래 올라타서 피를 쭉쭉 빨아먹는대요!

머릿니는 옛날이 위생적으로 관리가 힘들었던 때에 있는 벌레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최근 기사에 찾아보니 머릿니가 초등학생들에게 발견되었다고 해서 좀 의아했답니다.

친구에게서 옮고 스케이트장 헬멧에서도 옮아오고….

머릿니는 아주 작고 머리카락 속에 꼭꼭 숨어있어요.

간질간질 긁적긁적 머릿니 때문에 모두가 괴로워졌어요.

이간지러움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주 작지만 무서운 머릿니가 아이들의 머리에서 머리로 옮겨다니고 있어요.

머릿니 퇴치방법에 대해 한번 고민해볼까요..?

사실 우리아이는 이미 머릿니라는 존재에 대해 겁이 나있는 상태에요.

어떻게 머릿니를 없앨 수 있을까...

선생님 말씀처럼 식초나 전기빗, 약이면 해결이 될까요?

숲속의 또다른 무서운 존재인 늑대의 재채기 한방에

친구들의 머리속에 있던 머릿니들이 어디론가 훨훨 날아가요...

아주 작지만 아주 무서운 머릿니는 어디로 날아갔을까요~~??

이 책을 통해 해충의 무서움을 알고 조심할 수 있게 되었어요.

머릿니의 크기는 4mm정도 되는 아주 작은 벌레이지만

머리카락에 숨어 살며 피를 쪽쪽 빨아먹는 해충이예요.

내 머리에 하나가 생기면 곧 바글바글해지고 다른친구들에게 옮겨간답니다.

잘 옮고 번식하는 머릿니는 참빗으로 머리를 빗고 침구와 옷은 뜨거운 물로 삶아야 한대요.

머릿니는 열과 위생적인 환경에 아주 약한 해충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머릿니에 대한 조심할 점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l****7 202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기 내 머리에 누구야? 서평후기, 유아책
"미세기 내 머리에 누구야? 서평후기, 유아책" 내용보기
#머릿니 #미세기 #해충 #곤충 #청결   내 머리에 누구야?   저는 살면서 #머릿니 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책 내용을 보니 옛날에 많이 있었던, 지금은 거의 없지만, 이? 랑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어요. 어릴때 씻기 싫어해서 머리에 이가 생기고, 그게 옆에 친구들에게 옮겨가고요.   저 때만 해도 많이 없었지만, 지금도 간혹 보면 안 씻어서 생기는 애들이 있
"미세기 내 머리에 누구야? 서평후기, 유아책" 내용보기

 

#머릿니

#미세기

#해충

#곤충

#청결

 


내 머리에 누구야?


 


저는 살면서 #머릿니 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책 내용을 보니 옛날에 많이 있었던, 지금은 거의 없지만,

이? 랑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어요.

어릴때 씻기 싫어해서 머리에 이가 생기고, 그게 옆에 친구들에게 옮겨가고요.

 


저 때만 해도 많이 없었지만,

지금도 간혹 보면 안 씻어서 생기는 애들이 있는 거 같더라고요.

 


#미세기 출판사에 나온 #내머리에누구야? 는

아이들 머리에 머릿니가 나타나면서 온 학교가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선생님들이 없애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그 방법이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아이들의 시위를 하는데요..

과연?

 


 


조용한 학교에

아이들만 놀고 있지만, 숲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혹시 늑대일까요?

 


아니에요,. 바로 머릿니에요!!

작다고 얕보면 안 돼요!!!

 


왜냐하면 사람들의 머리에 숨어들어 피를 쪽쪽 빨아먹고

이 사람 저 사람 옮겨가며 피를 빨아먹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머리에 머릿니가 산다는 존재를 몰라요.

며칠 뒤, 선생님이 발견을 했어요!

하지만, 이미 온 교실에 다 퍼진상태네요ㅠㅠㅠ

 


그래서 선생님이 식초도 머리에 뿌리고, 샴푸로 감기고

전기 빗으로도 빗겨주지만, 아이들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아이들은 교실에서 나가서 운동장에서 시위를 하는데요.

 


이 소리를 들은 숲에 사는 늑대

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다며 화가 나서 아이들을 향에

입김을 후~~~하고 강하게 부는데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까요?

늑대의 입김이 얼마나 강한지

아이들의 머리에서 머릿니가 날아가요~~(늑대가 후~~부는 장면은 아이 돼지 삼 형제를 연상시키네요^^)

 


하지만, 이대로 있을 머릿니가 아니죠!

늑대에게 몰래 옮겨붙었네요~

그래도 다행히 아이들에겐 평화가 찾아왔네요~

 


실제로 머릿니가 생기면

자주 씻고, 잘 말려주고

참빗으로 빗으면서 머릿니를 없애줘야 한다고 해요.

보통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생기지만,

점점 커가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몸을 씻게 되면서 없어지지만,

상상을 해보세요 내 머릿속에 벌레가???????????

무섭네요.ㅎ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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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머리에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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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머릿니가 있나요? 있다는 사람 잘 못봤지만, 머릿니는 670년대까지 있었던 머릿니가 머리 관리 잘못하면 생기는 거니까 현대에도 머릿니는 있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예민한 두피속에서 아까운 피를 빨아 먹는 악당 머릿니에 대해서 알고 난다면 머리 청결에 신경을 더욱 더 쓸거에요. <내 머리에 누구야?>를 통해 머릿니의 정체를 파악해 봐요.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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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머릿니가 있나요? 있다는 사람 잘 못봤지만,

머릿니는 670년대까지 있었던 머릿니가 머리 관리 잘못하면 생기는 거니까

현대에도 머릿니는 있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예민한 두피속에서 아까운 피를 빨아 먹는 악당 머릿니에 대해서 알고 난다면

머리 청결에 신경을 더욱 더 쓸거에요.

<내 머리에 누구야?>를 통해 머릿니의 정체를 파악해 봐요.

 

넓은 넓은 학교 운동장에 아이들이 제각기 공놀이며 그네타기며

줄넘기며 합스카치 등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학교 운동자 옆 어두컴컴한 숲속에서 뭔가가 아이들을 노리는거 같아요.

새카맣고 작은 것들이 날라들어오고 있어요.

무서운 늑대다! 아이들은 소리 쳤지요.

정말 무서운 늑대일까요?


 

통통통 튕겨서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며 우리들의 피를 빨아 먹는

악당 모릿니는 아주 조그만해서 쉽게 찾을수 없어요.

그러니 몰래 숨어서 우리의 피를 빨아 먹는 머릿닌가 얼마나

몸에 해롭고 나쁠까요?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께서 머릿니 조심하라고 소리를 질러도

아이들은 모릅니다. 이미 아이들 머리에서 머리로

머릿니는 옮겼으니까.

이렇게 머릿니는 전염도 강하답니다.

 


 

 

선생님은 머릿니 없애는 다양한 약도 뿌리고도 모자라

전기빗을 사용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머릿니가 남아 있을까요?

못참겠다며 캠페인을 벌여요. 머릿니 그만! 머릿니 못참겠다!

 


 

헉 그렇게 행진을 하다보니 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어요.

늑대의 입김에 아이들은 모두 날라 갔어요.

그 바람에 머릿니까지 날라 갔어요.

학교는 다시 안전해 졌어요.

무서운 머릿니에 대해 아주 재미나게 동화로 꾸몄어요.

우리의 예쁜 머리속에 머릿니가 생긴다면

정말 큰 고통이 겠죠. 서로 서로를 위해서 머리는 깨끗하게 샴푸하고

늘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이 들거에요.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헉 그렇게 행진을 하다보니 더 무서운 늑대가 나타났어요.

늑대의 입김에 아이들은 모두 날라 갔어요.

그 바람에 머릿니까지 날라 갔어요.

학교는 다시 안전해 졌어요.

무서운 머릿니에 대해 아주 재미나게 동화로 꾸몄어요.

우리의 예쁜 머리속에 머릿니가 생긴다면

정말 큰 고통이 겠죠. 서로 서로를 위해서 머리는 깨끗하게 샴푸하고

늘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고 생각이 들거에요.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머리에 누구야#셀린클레르#미세기

w********r 2021.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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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에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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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셀린 클레르 그림 - 오세안 메클랑베르 옮김 - 권지현 미세기           내 머리에는 무엇이 있을까? 머리띠, 모자, 머리핀, 머리끈등 예쁘고 아기자기 한 것들이 생각난다. 그런데 움직이는 작은 무언가가 있다면??? 귀엽지도 않고 괴상망측하게 생긴 것이라면??? 게다가 간질간질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라면??? 내 머리에서 떨어지라고, 이사가라고 해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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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셀린 클레르

그림 - 오세안 메클랑베르

옮김 - 권지현

미세기

 

 

 

 

 

내 머리에는 무엇이 있을까?

머리띠, 모자, 머리핀, 머리끈등 예쁘고 아기자기 한 것들이 생각난다.

그런데 움직이는 작은 무언가가 있다면???

귀엽지도 않고 괴상망측하게 생긴 것이라면???

게다가 간질간질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라면???

내 머리에서 떨어지라고, 이사가라고 해도

절대절대 떠나지 않는 찰거머리라면???

 

흠,,, 무언가 딱 하나 떠오르는데 생각하기도 싫은 것이 있다.

맞다, 생각하고 있는 그게 맞다.

바로 머리에서 살며 피를 쪽쪽 빨아먹고 간지럽게 만들며

이리저리 팔짝팔짝 얼마나 멀리뛰기를 잘하는지,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바로 그 머릿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머릿니는 사람들과 동물들도 괴롭혀왔다.

환경이 깨끗하지 못하고 잘 씻지 않아 생긴다고 하는데

요즘은 정말 환경도 좋고 청결하게 사는데도

머릿니는 뻔뻔스럽게도 잊을만 하면 불쑥불쑥 머리에 나타난다.

그리고 보란듯이 여기저기 머리를 옮겨다니며

허락도 없이 알을 낳고 피를 쪽쪽 빨아먹고

벅벅긁게 만들며 불편하고도 창피하게 만든다.

얼마나 생명력이 끈질긴지

그 옛날부터 지끔까지 그 후손들은(?) 살아오고 있고

한 번 생기면 정말 오랫동안 머리에서 살다가 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작은 벌레, 멀릿니는 해충이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좋은 일 하나 안한다.

게다가 전혀 귀엽지도 않은 외모여서

보는 것만도 소름끼쳐서 두번다시 안보고 싶은 친구다.

그런데 [내 머리에 누구야?]책을 펼쳤더니

짜잔! 머릿니가 나타났다.

대체 무슨 일로 온거지?? ^^;;

 

 

 

 

학교에서 많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숲속의 새들이 놀라서 달아날 정도로

무서운 것이 나타났다.

아주아주 작지만 무시무시한 머릿니가 나타나

누군가의 머리에 올라타더니

순식간에 모든 아이들의 머리를 점령해버렸다.

 

"애들아, 조심해! 아주아주 무서운 머릿니야!"

 

선생님의 다급하면서도 공포스러운 목소리와 표정이 너무나 공감된다.

머릿니를 없애려는 선생님들만의 노하우를 보여준다.

과연 머릿니를 퇴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결국 아이들도 머릿니 때문에 화가나기 시작한다.

엥? 그런데 아이들 앞에 커다랗고 커다란 시커먼 늑대가 나타나고

무섭게 허세를 부리다가 상황이 역전되는 일이 벌어진다.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거냐구요?

궁금한 친구는 책을 펼쳐 읽어보세용!!!! ^^

 

머릿니를 아직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아이는 그저 작은 벌레로만 봤다.

개미, 거미, 장수풍뎅이처럼 작은 벌레 말이다.

그런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ㅎㅎ

 

아주 작고 무서운 머릿니 한마리가 당당하게 나온다.

그런데 뒤로 가면서 점점 더 수가 많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왜 머릿니가 무서운지 눈으로 보고

자연스레 소름이 돋는 걸로 무서운 정도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착하고 순한 아이들을 얼마나 화나게 만드는지 알 수 있다.

무서운 머릿니에 이어 무서운 늑대도 나타난다.

과연 이 둘이 대결을 한다면 누가 이길까?

몸집도 훨씬 크고 이빨도 날카롭고 눈이 부리부리 한

 무서운 늑대가 당연히 이기지 않을까?

보이는것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편견을 버리고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한국에서만 있을 것 같은 머릿니를 외국작가가 썼다.

그렇단 말은 외국에서도 머릿니를 경험하고 있다는 말이다.

흠, 작은 녀석이 무섭긴 무섭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작은 머릿니로 인한 소동과

어른들이 작은 머릿니를 없애기 위해 쩔쩔매며 고군분투하는 모습,

그리고 무서운 이미지의 늑대가 보여주는 반전 모습이 재미있었다.

그림책으로는 잼있게 읽고

현실에서는 언제나 청결하게 생활하며

머릿니가 절대절대 내 머리에서 살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