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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렵다 아이도 3학년부터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다 흔히 3학년부터 수포자가 생긴다고 하는데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고민을 해결해 주고자 재미있는 수학 놀이집이 탄생했다 책 한 권으로 수학 자체를 즐기며 학습 효과를 얻고 쉽고 재미있게 수학 놀이를 접할 수 있다 이 책의 활용법을 알아보고 구성을 파악한 후 본격적인 수학 놀이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아이는 4학년이라 3학년 수학부터 복습하며 재미있는 수학 놀이를 시작했다 QR 코드로 놀이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수업 내비게이션>의 개념 확인, 부모님에게 전수하는 지도 Tip 놀이 전략까지 잘 안내되어 길 잃을 일이 없다 가족이 함께 즐기며 놀이집을 활용했을 뿐인데 수학 개념까지 익힐 수 있는 즐거운 수학 놀이집! 복습도 예습도 할 수 있는 똑 부러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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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4학년 수학 교육과정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이 소개 되어있다. 특히 좋은 점은 먼저, 각 학년의 단원이 정확히 명시되어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학습목표와 핵심역량, 지도 팁 등을 추가로 제시어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다. 다음으로,QR코드를 제공하여 놀이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말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 과정을 직접 영상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놀이에 필요한 양질의 활동지를 제공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활동지를 파일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활동지가 뜯기 편하게 되어 있지 않고, 책이 두껍기 때문에 여러 장을 복사할 때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또, 이름을 쓰는 칸을 만들거나 조금 내용을 수정하고 싶을 때 수정하지 못한다는 점도 불편하다. 위의 불편한 점을 보완하여 1-2학년과 5-6학년 과정의 놀이 방법도 개발해서 2,3탄 책도 출판 된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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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이 된 아이가 요즘 수학이 어렵다는 말을 자주 해요. 수학개념을 잘 이해하고 기초학습을 탄탄히 잡아주는 것이 필요한 시기인데요. 연산에서도 오답이 나오고 수학개념도 설명을 들을때는 알겠다고 말을 하다가 문제를 풀어보면 "어려워요"라는 말을 자주해요. 이러다 수학에 대한 흥미가 낮아질까 걱정이 되었었는데요. [수학 놀이집]은 수학활동지로 수학개념을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도 수학 활동지로 할 때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집중력이 쑥쑥 높아졌는데요. 아이가 수학에 대한 재미를 높여갈 수 있어 좋았어요.
QR코드 스캔하면 놀이 활동을 영상으로 볼 수 있고 어떻게 아이들에게 지도하면 되는지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와 활용하기 전에 보고 난 후 아이들과 활용하니 문제집으로 교과 설명을 해줄 때 보다 이해도 빠르고 많이 흥미있어 했어요. 요즘 이 책으로 수학 놀이 하자는 말이 자주 하는데요. 요즘은 어렵다는 말 보다 수학이 조금씩 재미있어 지는거 같다고 말을 해요. 초등 수학 개념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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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놀이집]의 머리말에 실려 있는 글입니다 '이 책을 통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수학 놀이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특별한 수학 도구와 자료가 없어도 제시된 내용만으로 수업을 할 수 있고,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온라인 수업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수학 놀이라니! 얼마나 매력적인지요. 비단 교사들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쉽고 재미있게 수학 놀이를 접할 수 있다고 하니, 가정에서 수학을 복습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수학 놀이집]의 활용법, 구성, 차례를 자세하게 보여 줘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을 놀이로 확인하거나 수업 시간 마무리를 놀이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놀이 자료는 주니어김영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놀이를 글로 읽으면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뎅, [수학 놀이집]에서는 QR로 영상으로 놀이 방법을 쉽게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준별 지도와 온라인 수업 지도 아이디어까지 알려줘서 부담 없이 즐거운 수학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수학이라고 하면 "어려워요.", "하기 싫어요."를 많이 들었는데요. 이제는 "재미있어요.", "또 하고 싶어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놀이로 시작하고, 놀이로 마무리 하면서 배우게 되는 [수학 놀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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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교사들이 만든 놀이 학습서
[주니어 김영사] 수학 놀이집: 초등 3~4학년군
초등 2학년이 되니, 곱셈이 시작이더라고요. 초등 3학년에는 영어, 사회, 과학 교과서까지 등장하니 아이들의 학습 스트레스는 더 많아질 것 같아요.
그런데 초등 3,4학년들이 할 수 있는 수학 놀이집이라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학을 학습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주니어김영사 도서출판 '수학 놀이집' 교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학 놀이집 _ 목차
[3학년 1학기 ]1. 덧셈과 빨셈 2. 평면도형 3. 나눈셈 4. 곰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3학년 2학기]1. 곱셈 2.나눗셈 3.원 4.분수 5.들이와 무게 6.자료의 정리
[4학년 1학기]1. 큰 수 2.각도 3.곱셈과 나눗셈 4.평면도형의 이동 5.막대 그래프 6.규칙 찾기
[4학년 2학기]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삼각형 3.소수의 덧셈과 뺄셈 4.사각형 5.꺾은석그래프 6.다각형
3학년, 4학년 1학기, 2학기 단원별로 수학 놀이방법이 나옵니다.
수학놀이마다 학습 목표, 학습 역량, 인원, 준비물이 나옵니다.
놀이 방법이 자세하게 나오지만, 놀이하는 방법을 담은 영상 QR코드까지 나와서 놀이 방법은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습니다.
보충 자료로, 손으로 하는 수학 활동 들도 나와 있습니다.
'수학 놀이집'을 본 아이의 반응은 '어렵지 않네?'라고 말하더라고요.
아직 배운 개념들도 아니지만, 뭔가 쉽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수학 놀이집의 장점인 것 같아요.
단순히 연산 연습을 하게 하는 놀이뿐만 아니라, 도둑이 숨은 집을 찾는 놀이처럼 아이들의 추리력을 기르게 하는 문제들이 나와 있어서 아들이 더욱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수학놀이집 자체에 나온 그림이나 놀이 자료들을 바로 잘라서 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면, 편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홈페이지 주소가 있어서 수학놀이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된 책을 무료로 받아 직접 읽은 후에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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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수학 학습을 위한 완벽한 도우미 <수학 놀이집>은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수학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지루하게 생각하는 수학 시간을 신나고 흥미진진한 놀이로 바꿔 줌으로써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줍니다. 수학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수학 기본 개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학 놀이집>은 학교에서 수업 중인 모둠별 활동과 가정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놀이 방법이 눈에 띕니다. 단원별로 2개의 모둠 활동이 준비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학년별로 다양한 놀이를 쉽게 체험할 수 있고, QR코드를 활용해 동영상을 통한 설명도 더불어 제공합니다. 수학 놀이를 할 때, 교재나 교구에 대한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필요한 놀이 자료를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교재에 의존하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수준별 지도 방법을 제시한 점은 교육자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형이 쉽거나 어렵다는 아이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모든 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활동을 차별화된 지도 방법을 적용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학 놀이집>은 아이들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했던 수학을 즐겁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놀이 방법을 통해 수학을 즐겁게 배우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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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수학은 참 재미있는 과목인데.. 수학을 재밌다고 느끼는 학생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려고 울둥이도 어려서 부터 보드게임이며 구구단놀이며.. 놀이식으로 공부했지만.. 결국 교과수학을 시작하면서 수학을 싫어하게 되네요.. 수학을 싫어하거나 거부하게되면.. 수학을 공부하기도 전에 어렵다는 편견으로 수학을 멀리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당연히 학교 수업시간에 이해하기 힘들어지고 그러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지요..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수포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특히 초등수학은 3학년때 분수의 등장으로 5학년때 통분의 고비와 6학년때 분수의 나눗셈으로.. 단계적으로 포기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어요. 그래서 늘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비를 재미있게 슬기롭게 뛰어넘을 수 있을까.. 분수라는 개념은 참... 어렵습니다. 자연수 처럼 단순하게 눈에 보이는 손가락으로 해결할 수 없으므로.. 우리의 생각의 힘을 키워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는 과정들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많은 책을 찾던중 이 책을 발견했어요. "수학 놀이집" 와~~수학을 놀이로.. 초등 저학년이 아닌 3-4학년을.. 와~~~~^^
자~~3~4학년 교과과정을 교과 과정순으로 가볍게 게임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특히 갑자기 어려워지는 3학년 2학기는 이렇게 놀이식으로 공부하고 시작하면 학생들의 거부감이 줄어들 것 같아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자~~이제 내용을 볼께요^^
수업에 대한 내용과 놀이하는 방법이 잘 나와있어요. 집에서 엄마와 홈스쿨링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수준별 지도와 온라인 수업지도까지 나와있어서 수준에 맞게 설정해서 놀이식으로 공부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도형을 어려워하는 울아들이 이 펭귄을 보더니 당장 칠하고 싶다고^^ 이렇게 아이들의 흥미에 맞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제발.. 이런 흥미로움이 계속 되어서 수학을 무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재미있는 수학공부 시작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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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다. 그래서 사교육 없이 어떻게 교육을 시킬까 찾아보다 보면 대부분 연산문제집을 수준별로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치 수학 푸는 기계와 같이 반복적으로 비슷한 문제를 풀게 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에 대해서는 회이적이다. 그렇게 연습을 하면 분명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때 기계적으로 풀어낼 것이다. 그런데 과연 수학이라는 학문이 추구하는 것이 그런 것일까. 또 한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수학을 그렇게 학습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고 그것을 강요하게 되면 결국 수학 공부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을 것으로 보였다. 이러한 고민 중 만난 이 책. 저자들은 수학 교육의 전문가들로 실제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하는 분들이었다. 이 책은 집에서 활용도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학교에서 모둠별로 활동하는 용으로 만들어졌다. 책은 크게 3학년 1,2학기, 4학년 1,2학기로 네 등분 되어 있다. 각 학기별로 배우는 내용들을 여러 놀이로서 배울 수 있는 보조교재라고 보면 된다. 각 내용별로 첫번째 장에는 놀이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다음 장에는 실제 놀이판이 제공된다. 놀이방법은 글로만 보면 정확히 파악이 쉽지 않은 것들이 많은데 동영상으로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다. 놀이판을 활용하려면 복사를 해야한다. 놀이판 뒷면에 다른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책 자체를 오리면 안된다. 이 책을 활용하면 단순히 수학 교과서에 문제를 풀어보는 것 외에 놀이로서 추가 학습할 수 있는 보조교재로 좋을 것 같다. 문제들로만 가득한 연산문제집보다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수학을 학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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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아니다. 수학 놀이다. 연산, 개념, 반복, 심화, 유형 등등등 수학을 문제로 풀고 틀린문제 맞춘 문제 이렇게 공부하니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수학은 어렵다. 수학은 힘들다.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수학이라는 과목이 참 어렵고 하기 싫은 과목으로 자리잡혀 있는게 너무 아쉬웠다. 수학이 재미있다면?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로 수학을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등수학에서는 놀이가 필요하다. 아이들은 재미를 추구하고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쉬운 게임이나 놀이를 접목해서 설명해주면 관심과 흥비를 끌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학생들과 쉽고 재미있게 수학 수업을 하고 싶은 선생님들이라면 이 책은 필수다. 학부모라면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수학를 공부하고 싶다면? 놀이를 하고 싶은 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에 주목! 이 책은 특별한 수학 교구와 자료가 없어도 놀이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단원별로 놀이 2~3개를 활용하면 개념도 배우고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끌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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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책 대박이에요. 새로워서요?
아니요.
하나면 끝나니까요.
엄마표 수학 3년차
전에도 쓴적이 있지만, 밤새 아이를 위해 찾고, 정리하고, 만들고, 수정하고 .
육아를 마치고 그렇게 해왔어요.
물론 이젠 조금 더 수월해졌지만, 결코 쉽지 않아요.
그렇게 해 온 시간이 있기에. 이 책이 더 귀한 줄 알겠어요!
초등 3,4학년 수학
본격적이라고 볼 수 있죠. 수학 학습의 골든타임!
그러나, 재미, 흥미 놓치면 말짱도루묵!
1,2학년 천천히 재밌게 배우던 수학이
재미는 반으로, 양은 배로 늘어버리니, 공부정서 흔들리죠!
그럴때 필요한 건 역시 놀이! 놀이 만한게 없어요.
학습 목표 핵심 역량 인원 놀이방법 다 알려줍니다.
놀이방법은 심지어 짧은 영상까지 제공합니다.
엄마도 한눈에 들어와요!
놀이 자료도 다 준비해드립니다.
자르면 또 어떻게 쓰냐고요? 아니죠. 두고두고 써야하는데 그러면 안되죠!
활용법 3. 김영사주니어에서 내려받아 사용하세요.
(누르면 이동합니다)
긴 말이 필요없는 책이에요. 엄마표 수학하시면 무조건! 있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 클수록 엄마도 바빠요.
그럴때 도움 받아야죠.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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