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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의 가슴 따뜻한 육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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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을 뗄 수 없이 읽어 내려갔네요! 글을 정말 쉽게 잘쓰셔서 정신없이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어버렸습니다~ 읽다보니 못다한 시간들마저 아쉽지 않게 느껴지네요~ 제 마음을 대신 써준듯 시원하게 정리된 긍정마인드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정말 본인이 피곤한 와중에도 누구보다도 육아를 보람으로 느끼는 것도 다시 알았어요! 정말 이 책 너무 추천합니다~!!! 작가님 새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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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을 뗄 수 없이 읽어 내려갔네요! 글을 정말 쉽게 잘쓰셔서 정신없이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어버렸습니다~ 읽다보니 못다한 시간들마저 아쉽지 않게 느껴지네요~ 제 마음을 대신 써준듯 시원하게 정리된 긍정마인드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정말 본인이 피곤한 와중에도 누구보다도 육아를 보람으로 느끼는 것도 다시 알았어요! 정말 이 책 너무 추천합니다~!!! 작가님 새해에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 60대의 신곡동 이모님이

l****d 2021.01.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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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단숨에 읽은 육아서는 처음이다 남편이 쓴 에필로그도 신기했다
"이런 단숨에 읽은 육아서는 처음이다 남편이 쓴 에필로그도 신기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며 아빠로서 불안했다 순위가 높아 구매했는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다 여러가지 궁금했던 것이 목차에다 있었다 생생하고 정말 단숨에 읽었다 유명한 책들 꽤 읽어봤는데 이 책은 고학력 엄마가 고민하며 생생히 경험한 것을 쓴 에세이이면서 육아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아빠들 얘기도 많이 나와서 좋았다 코로나로 출산결혼 모두 못가는데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듯하
"이런 단숨에 읽은 육아서는 처음이다 남편이 쓴 에필로그도 신기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며 아빠로서 불안했다 순위가 높아 구매했는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다 여러가지 궁금했던 것이 목차에다 있었다 생생하고 정말 단숨에 읽었다 유명한 책들 꽤 읽어봤는데 이 책은 고학력 엄마가 고민하며 생생히 경험한 것을 쓴 에세이이면서 육아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아빠들 얘기도 많이 나와서 좋았다 코로나로 출산결혼 모두 못가는데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듯하다 강추하는 육아서
j********k 2021.01.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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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어려운 분 가정회복이 필요하신분께 선물하기 사랑스러운 책
"육아가 어려운 분 가정회복이 필요하신분께 선물하기 사랑스러운 책" 내용보기
한편의 일기를 읽는 느낌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작가님의 정서와 아이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책이예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군고구마 먹으면서 가족들과 읽으면 좋을것 같은 육아서입니다!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분 뿐만 아니라 손주가있으신 분 모두 공감할만한 책입니다 이미 아이가장성한 분들이 읽으면 왠지 뭉클해지실 것 같아요 육아가 어려우신 분들 그리고 가정회복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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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일기를 읽는 느낌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작가님의 정서와 아이의 순수함이 묻어나는 책이예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군고구마 먹으면서 가족들과 읽으면 좋을것 같은 육아서입니다!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분 뿐만 아니라 손주가있으신 분 모두 공감할만한 책입니다 이미 아이가장성한 분들이 읽으면 왠지 뭉클해지실 것 같아요 육아가 어려우신 분들 그리고 가정회복이 필요하신분, 가족애를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사랑스러운 도서입니다~^^





k***********7 2021.01.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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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부모들의 필독서(아이들이 청소년이어도 늦지않았다)
"이 시대 부모들의 필독서(아이들이 청소년이어도 늦지않았다)" 내용보기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었다. 대부분의 부모는 우리아이가 똑똑하고 착하기를 바랄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라고 밝힌다. 또한 사진 속에는 핑크빛 사랑으로 물든 가정이 보였다. 수줍은 아이와 엄마는 참으로 행복해보인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아이를 존중하고 어리지만 인격체로 키우고 있는 점에 감동을 했다. 진심이 느껴졌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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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었다. 대부분의 부모는 우리아이가 똑똑하고 착하기를 바랄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라고 밝힌다. 또한 사진 속에는 핑크빛 사랑으로 물든 가정이 보였다. 수줍은 아이와 엄마는 참으로 행복해보인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아이를 존중하고 어리지만 인격체로 키우고 있는 점에 감동을 했다. 진심이 느껴졌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마음이 가슴에 와 닿았다.

"나는 나 자신을 내 아이 전문가라고 부른다. 사전적 정의로 풀어보자면 은율이라는 대상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며 은율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한 마디로 은율리스트인 것이다. 누구나 전문가라는 호칭을 쓸 때에는 그만큼의 자부심을 느끼고 책임감을 느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은율이는 세상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가장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나는 과연 행복한 내 아이의 전문가일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큰 사랑속에 작은 세심함까지 느껴진다.
지금 나의 아이는 중학생이다. 아이가 어릴 때 나의 직장일로 바빴는데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다행히 이책을 읽고 지금이라도 아이를 존중하고 사랑해줘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실천하는 계가가 되었다.
나는 종교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신기하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졌다.



l******8 2020.12.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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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길잡이가 되어줄 마음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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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심한 관찰과 사랑이 넘치는 글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읽기 어렵게 쓰인 책이 아닌 일상의 일들을 이해하기 쉽고 매끄럽게 쓰셔서 참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를 키우시면서 그것도 첫째 아이이실 텐데 흔들림 없는 신념으로 아이의 미래 삶을 위해 하나하나 탑을 쌓아가듯이 키워내시는 모습에 생각지도 못한 깨달음과 감동을 얻었습니다. 현시대에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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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심한 관찰과 사랑이 넘치는 글을 보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읽기 어렵게 쓰인 책이 아닌 일상의 일들을 이해하기 쉽고 매끄럽게 쓰셔서 참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를 키우시면서 그것도 첫째 아이이실 텐데 흔들림 없는 신념으로 아이의 미래 삶을 위해 하나하나 탑을 쌓아가듯이 키워내시는 모습에 생각지도 못한 깨달음과 감동을 얻었습니다. 현시대에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마음 따뜻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l*********4 2020.12.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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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읽을 줄아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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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이토록 열심히 관찰하고 읽은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진다.첫아이인데 어떻게 그런 철학을 가지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지..자기만의 주관이 어지간히 뚜렷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이미 두아이를 중학교 이상으로 기른 나는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서 기른다고 했지만 후회되는 부분들이 많았기에 육아서를 자주 찾아 읽는다..정말이다..주변의 실질적인 많은 옆집 엄마와 기관
"감정을 읽을 줄아는 엄마" 내용보기
아이의 감정을 이토록 열심히 관찰하고 읽은 작가가 대단하게 느껴진다.첫아이인데 어떻게 그런 철학을 가지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지..자기만의 주관이 어지간히 뚜렷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이미 두아이를 중학교 이상으로 기른 나는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서 기른다고 했지만 후회되는 부분들이 많았기에 육아서를 자주 찾아 읽는다..
정말이다..주변의 실질적인 많은 옆집 엄마와 기관선생님들의 이야기에 아이를 일찍부터 학습으로 내모는 것보다 정말로 충분하게 아이와 함께 읽고.공감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이 성인이 될 때까지 중요하다는 것이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인 나의 생각이며 작가의 말에 두 무릎을 치며 겪하게 공감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바로바로 서술했기에 어려움 없이읽을수 있어서 더 좋았다.
강혜진작가님의 육아를 응원합니다~
c******2 2020.12.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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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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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맘으로 살아오면서 지난날 서툴기만 했던 육아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아이를 존중해 준다는것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이렇게 훌륭한 육아서를 접할 기회도 없었기에 무조건 "안돼 안돼"하며 아이의 창의력을 밟기만 한것 같아 너무나 후회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육아에 기본상식도 없이 내가 아이를 키워냈구나,싶었습니다.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이렇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똑똑한 엄마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 내용보기

저는  직장맘으로 살아오면서 지난날 서툴기만 했던 육아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존중해 준다는것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이렇게 훌륭한 육아서를 접할 기회도 없었기에 무조건 "안돼 안돼"하며 아이의 창의력을 밟기만 한것 같아 너무나 후회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육아에 기본상식도 없이 내가 아이를 키워냈구나,싶었습니다.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이렇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대해주며 존중해주며 키워낸다면 미래가 밝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작가님의 소신있는 육아 방식에 대해 정말 놀랬고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이책을 꼭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졌습니다.책속의 주인공 은율이는 이제 다섯살 아이지만 부모에게서 받은 흔들림 없는 사랑을 바탕으로 세상에 나갔을때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대처해낼 방법들이 학습되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맘으로 사느라 아이를 양육해 가는 과정에서  놓치고 지내게 된 부분들이 너무 많았고 이미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바라보며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건 아닌가 하는 맘이 들어서 슬프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양육을 위한 기본상식을 몰랐기에 더더욱 안타까움이 들기도 했습니다.현장교육으로 생생하게 기록한 이책속에서 작가님의 고학력과 스펙으로 세상에서 명성을 떨칠만한 자신의 꿈을 접고 한 아이를 이렇게 까지 소중하게 키워내는  그 열정에 또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은율이가 잘 성장해서 사회에 멋진 구성원이 되기를 바라며 엄마에게 받은 그 사랑으로 또 자녀를 키워 낼것이라는 믿음이 듭니다.

a*****6 2020.12.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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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듯 해요.
"육아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듯 해요."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와의 갈등점들이 자꾸 생겨나고,  말다툼을 하면서 엄마도 아이도 상처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육아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옳을까? 하는 고민 속에서 딱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엄마라는 이유로 강압적으로 아이에게 내 의견을 따르라고만 하기보다는 아이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서로
"육아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듯 해요." 내용보기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와의 갈등점들이 자꾸 생겨나고, 

말다툼을 하면서 엄마도 아이도 상처가 늘어나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어요. 

육아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옳을까? 하는 고민 속에서 딱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엄마라는 이유로 강압적으로 아이에게 내 의견을 따르라고만 하기보다는 아이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서로 행복한 육아를 하고 싶었는데, 

그 내용을 정말 쉽고 담백하게 담아낸 책인 것 같아요. 

이제 막 육아를 시작하는 엄마에게도,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지쳐서 육아에 대한 기준을 다시 잡고 싶은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k*******l 2021.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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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심리가 중요함을, 아이의 심리형성과 발달을 일상의 이야기로 이해하기 쉽게 써서 좋았던 책
"엄마의 심리가 중요함을, 아이의 심리형성과 발달을 일상의 이야기로 이해하기 쉽게 써서 좋았던 책 " 내용보기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것인지 다들 고민이 될 것이다.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생후 아기가 어떻게 심리가 형성되고 발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긍정적이고 밝은 마인드로 자라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말해주고 있다.무작정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해서 화만 낼것이 아니라 왜 그런 행동이 나오는지를 파악하고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훈육 할
"엄마의 심리가 중요함을, 아이의 심리형성과 발달을 일상의 이야기로 이해하기 쉽게 써서 좋았던 책 " 내용보기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것인지 다들 고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생후 아기가 어떻게 심리가 형성되고 발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긍정적이고 밝은 마인드로 자라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말해주고 있다.무작정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해서 화만 낼것이 아니라 왜 그런 행동이 나오는지를 파악하고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훈육 할 수 있게 해준다. 기술적으로 또 심리적으로 어떤영향을 받아 아이의 인격이 형성되는지도 잘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고 감명깊은 것은 아이의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아이에게 잘해도 아이의 엄마가 불행하면 아이는 좋게 될 수가 없다. 엄마의 심리가 참으로 중요하고 그에대한 배려가 꼭 필요함을 새삼 이책을 통해 실감하게 되었다. 소소하게 챙기기 어려운 작고 가벼운 행동과 말 속에 숨어 있는 아이의 표현 심리는 이책이 아니었으면 알아채기 어려웠을 것이다. 아! 이런 의미였구나! 이런 뜻이였구나! 이런 것들이 모여 아이의 인격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엄마의 행복도 책임져줄 것이다. 작가의 진지하고 긍정적이 태도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한다.
l********n 2020.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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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엄마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
"똑똑한 엄마는 착한 아이로 키우지 않는다" 내용보기
여러가지 다른 육아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았어요. 애착, 감정코칭, 책육아 등 저 또한 추구하는 육아방향과 크게 다르지않아 그동안 읽었던 다른 육아서와 다른점은 없었어요. 아이와의 에피소드나 경험담이 주를 이뤄 책은 쉽게 술술 읽혔어요. 여러가지 면에서 저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고 읽어가며 저의 육아방식에 반성도 많이하고 많이 배울수있었네요. 주옥같이 마음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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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다른 육아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았어요. 애착, 감정코칭, 책육아 등 저 또한 추구하는 육아방향과 크게 다르지않아 그동안 읽었던 다른 육아서와 다른점은 없었어요. 아이와의 에피소드나 경험담이 주를 이뤄 책은 쉽게 술술 읽혔어요. 여러가지 면에서 저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고 읽어가며 저의 육아방식에 반성도 많이하고 많이 배울수있었네요. 주옥같이 마음에 새기고 싶은 구절도 많아고요. 당장 오늘 아침만해도 아이에게 얼른 준비하라고 다그치려다 꾹 참았네요. 다만 종교가치관이 꾸준히 언급되는게 비종교인으로서 불편한 부분도 있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y****8 2021.03.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