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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목을 왜 이렇게 한거에요 정말. 너무 싫어요. 왜 독자를 한정하냐구.
고코로야의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고 역시나 싶게 좋았다고 하겠다. 하지만 표지 디자인이 너무 별로고 제목도 너무 별로고.. 진짜 아쉽다! 좀 더 좋은 표지와 바뀐 제목으로 다시 재출간하게 되면 소장하고 싶지만, 이 제목과 표지로는 쪽팔려서 어디 들고 나가지도 못하겠다고 생각. 내용은 그 답게 단순하고 유쾌하고 또 깊지 않은데 모든 걸 담고 있고 그렇다! |
|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읽어보니 좋았더라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읽어보니 좋았더라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읽어보니 좋았더라는 후기를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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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엄마'가 들어가지만 굳이 엄마를 위한 책은 아니다. 출판사의 마케팅인 것 같다. 이 책은 돈에 대해 새롭게 보게 만든다. 특히 '존재급' 개념이 좋았다. 존재급은, 내가 아무 일도 안 해도 나의 존재 자체의 월급이 얼마인지를 내가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돈은 이렇게 봐야 한다. 스스로 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 당신은 아무 일도 안 하고 얼마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 금액이 클수록 큰 부자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