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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uencer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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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진 influencer가 가져야 할 자질을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 이 네가지로 바라보고 있다. 다수의 팬덤을 몰고 다니는 인기인으로서 인플루언서를 사회적 책임까지 존중하는 전문가로 바라볼지, 하나의 상업적 전문인으로 볼지는 경계가 애매한 것은 사실이다. 인기가 있으면 전문가로 볼지, 또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할 정도인지 의문이긴 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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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진 influencer가 가져야 할 자질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 이 네가지로 바라보고 있다. 다수의 팬덤을 몰고 다니는 인기인으로서 인플루언서를 사회적 책임까지 존중하는 전문가로 바라볼지, 하나의 상업적 전문인으로 볼지는 경계가 애매한 것은 사실이다. 인기가 있으면 전문가로 볼지, 또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할 정도인지 의문이긴 하다. 하지만 21세기 새롭게 등장한 하나의 직업군으로 규정한다면 사회적 관계의 제목에서 말하는 말센스가 케뮤니케이션의 방법론으로 네가지 고급 시각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이런 관점을 하나로 전제한다면 설득이라는 쌍방의 공감이 통과해야 할 고귀한 가치들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하다. 즉, 이를 통해 상대방을 속여서 거짓을 사실로 믿게 하는 것이 아니고, 최악의 상황을 자극하여 어떤 환경과 관련한 동기를 유발시키는 것이 아니며 상황을 이해했을땐 결코 선택하지 않을 선택을 하도록 속임수를 유도하는 것이 아닌 투자자와 유치자, 갑과을, 너와 나, 모두의 전제를 통해 나아가야 할 소중한 무언의 가치라는 것을 분명히 지적하고 있다.

 

공감을 포함하는 설득이 상대방의 자유 의지에따라 특정한 선택을 하도록 고무시키는 과정에 가깝다고 보는것이 말센스인듯하다. 여기서 말하는 자유 의지란 국어사전적인 자기자신의 결정을 스스로 선택하는 능력이라고 보면 일리있는 언급이다. 상대를 설득할때, 현재의 전제가 좋은 목적과 피괴적인 목적 등 다각적인 방향으로 쓰일 수 있음을 상대방으로 하여금 인지 할 수 있는 과정에서 설득의 결정 권한은 어디까지나 상대방이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점은 명백하다. 


이런 투명성을 통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들인 개인적인 관계에서부터 문제들을 해결하고 더 넓게 사회적 갈등, 정치적인 양극화 등의 복합적인 문제들가지 해결하기 위한 핵심도구가 될 수 있다. 선한 의도를 가지고 공감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의 얻는 것이라면  이 책의 목표는 한단계 더 깊이 들어가 당신의 원래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 특정 성향과 관점, 기질이 당신의 일상 속으로 녹아들어 당신의 적성, 성향, 정체성으로 자리잡도록 (자기자신을) 온전히 파악하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디지털 기술이 전례 없는 속도와 빈도로 인간이 인간을 모욕하거나 차별하거나 무시하거나 짓누르거나 아예 대놓고 공격 할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단 하나의 부정적 댓글이나 사진, 블로그 포스팅, 블로그 피드가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수 백만 명을 공격하거나 타인이 힘들게 쌓은 평판을 무너트린다. 타인을 존중하는 본질을 갖추려면 우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뱉은 말을 지키고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런 이들에게 의지할 수 있다.

 

이 책은 불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떻게하면 타인의 마음을 공감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인가를 돌아보고자 한다. 본문은 모두 4부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 진정성 있는 사람은 말투부터가 다르다’에서는 나만의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하듯하라. 
’2부, 관대함이 영향력을 만든다’에서는 계산하지 말고 작은 존중도 긍정적으로를 말한다. 
’3부, 설득력있는 말센스는 공감에서’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우리에대해서 말하라는 것이다. 
’4부, 영혼을 담아’에서는 무엇보다는 어떻게에 집중하며 영혼을 담아 공감을 중요시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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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1.09.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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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을 얻는,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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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을 얻는,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 대화의 기술, 서평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는 멀어졌지만, 그렇다고 대화의 창구까지 닫아버릴 수는 없는 코로나 시대. #뉴노멀 에 맞추어 다시 시작하는 소통의 장에서, #인플루언서 들은 어떻게 소통할까?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로 편향은 심해져가고, 불신은 짙어져가는 시대에서 타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말센스 를 담았다. <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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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을 얻는,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 대화의 기술, 서평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는 멀어졌지만, 그렇다고 대화의 창구까지 닫아버릴 수는 없는 코로나 시대. #뉴노멀 에 맞추어 다시 시작하는 소통의 장에서, #인플루언서 들은 어떻게 소통할까?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로 편향은 심해져가고, 불신은 짙어져가는 시대에서 타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말센스 를 담았다.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를 통해 타인에게 진정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결국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만나봅시다!

저자 제이슨 해리스 

<인플루언서의 말센스>의 저자 제이슨 해리스는 현재 광고 에이전시 #메카니즘 의 CEO로, 미국 광고계의 대표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디즈니부터 엑스박스까지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광고 뿐 아니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신임을 받는 캠페인 전문가로서도 활약했다. 원제 The soulful art of persuasion, 즉 설득에 대한 진정성 있는 소통 방법이 담긴 이 책에서는 그가 지난 시간동안 광고 업계에서 일하며 느끼고 습득한 다양한 케이스들이 가득 담겨있다. 

작은 위선은 금세 심각한 거짓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소한 당신은 상대방에게 진짜 당신을 보여 줄 기회를 놓치고 있다. 

 거물급 브랜드는 물론 정치 캠페인까지 진행했지만, 책을 관통하는 그의 메세지는 단순하다. 바로, "진심"이 되어 "있는 그대로의 나"로서 소통하는 것. "나"라는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는 2021년, 나 또한 다양한 방식으로 나를 꾸미곤 했다. 처음에는 나를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하더라도, 사람들의 반응을 지켜보고 또 더 잘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더해지다보면 약간의 거짓을 더하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제이슨 해리스는 이런 부분을 조심하라고 단언한다. 서로 윈윈하는 소통을 위해서는 진정한 나로서 소통해야 하고, 또 꾸준한 관계 발전을 통해서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이런 말은 누가 못해?" 라고 할 수도 있겠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건 인간의 기본 욕심이다.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적당히 맞춰줄 수 있는 것은 굽히고 들어가기도 하고, 거짓말도 종종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군들 이해하지 못하겠는가. 게다가 저자의 활동 필드가 광고계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저자가 소위 허언과 과장이 판치는 광고계에서 살아남았던 것은 진실함이었다는 것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몸소 보여준다.

장벽을 허물고 사람들이 서로를 동등하게 바라보도록 이끌어주는 협력의 힘은 단순한 논쟁이나 슬로건, 마케팅 전략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식으로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킨다.

처음 책을 펼칠 때에는 단순히 소통의 방법을 얻기 위함이었다. 책을 읽어갈 수록, 제이슨 해리스가 하는 말의 핵심은 언제나 솔직하고 진실되며 진심으로 나 자신을 보여주라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남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 모든 순간이 설득의 연장이다. #인플루언서 로 지칭하지만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요즘 세상에 우리는 모두 인플루언서나 마찬가지이다. 제이슨 해리스가 인플루언서들을 관찰하고 광고를 제작하면서 느꼈던 말 한마디의 센스,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까지 배울 수 있었다. 

당신에게 별것 아닌 정보가 상대방에게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라는 법은 없다. 만약 상대방이 그 주제에 대해 당신보다 잘 아는 사람이고, 당신의 말에서 사소한 오류를 알아차렸다면, 그 순간부터 당신은 성급하고 경솔한 이미지로 각인된다. 

그들을 설득하는 것이 목표라면 매우 불리한 입장에 처하는 것이다.

아마 #말센스 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스스로의 커리어나,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리라. 그렇기 때문에 남을 기분좋게 하고, 오랜 기간 소통하며 마침내는 서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이 책은 그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조언과 같다. 접근 방식을 특별하게 하고 그로 인해 커리어와 자기계발이 가능하도록 하는 #인플루언서의말센스 는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s******3 2021.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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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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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이 핵심이다. 인플루언서로써 필요한 것은 인기나 유행에 편승한 결과물이 아니라 서로 교감하며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높여 진정성 있게 다가갈 때란 걸 확인할 수 있다. 영향력 있는 하나의 존재는 결국 서로 간의 이해이며 배려이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란 생각을 갖게 한다. 책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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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이 핵심이다. 인플루언서로써 필요한 것은 인기나 유행에 편승한 결과물이 아니라 서로 교감하며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높여 진정성 있게 다가갈 때란 걸 확인할 수 있다. 영향력 있는 하나의 존재는 결국 서로 간의 이해이며 배려이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란 생각을 갖게 한다. 책에 담긴 원칙들은 가족과 직장 동료, 친구, 혹은 그보다 더 넓은 세상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할 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네 가지 원칙 중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먼저 파악하고 정독하며 균형감 있는 비율을 바탕으로 영향력 넘치는 말의 센스를 완성해갔으면 한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능력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말센스의 힘. 20년 광고계의 노하우와 열정이 함축된 저자의 《인플루언서의 말센스》에서 그 해답을 찾았으면 한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이야기했다시피 네 가지 기본적 원칙을 바탕으로 디테일한 사례와 저자의 설명을 첨가했다. 1부 진정성 있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자신만의 독특한 배짱을 통해 설득력을 키운다. 또한 인플루언서로 특별함을 발견하며 단순히 브랜드가 아닌 인간으로서 상대와 소통하라고 강조한다. 2부 관대함이 영향력을 만든다. 절대 사람과의 대화에서 계산적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상대를 존중하며 청중의 맘을 사로잡을 책임감 있는 태도, 실수마저도 존중하는 관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3부 공감대 있다. 어떻게 보면 말센스에 있어 서로 공감하는 것이 소통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뿐 아니라 우리란 전체를 보는 것이다. 협력이란 이름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무대로 시청자를 초대한 펩시의 전략을 소개한다. 어찌 보면 이것이 서로의 공통분모, 공감대를 찾는대서 나타나는 결과물일 수 있다. 4부는 영혼을 강조한다. 진정성과도 통하지 않을까?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혼을 다해 집중하는 힘이다. 즉, 상대에게 자신의 영감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런 결과물이 함께하는 수많은 청중으로 돌아올 것임을 예측할 수 있다. 영향력의 힘은 말센스이다. 책에서 언급한 위의 네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과 특성에 맞는 말센스를 습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좋은 사람을 더 기꺼이, 더 완전히 신뢰한다. (말하는 사람의) 본질이야말로 인간이 가진 자질 중에 가장 효과적인 설득의 수단이라고 불릴 만하다.'

위의 글은 말이란 것이 학식이나 지식수준이라기보다 내가 알고 신뢰하는 사람의 말을 믿을 수 있다는 본질을 확인해 준다. 물론 안면인 없던 전문가인 제3자의 지식, 경험에 의해 우리가 결정을 바꿀 때도 있지만, 나 자신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고민이 있을 경우 우리 대부분은 가까운 지인들에게 말을 통해서라도 위 받게 된다. 결국 그들의 말을 믿으며, 나의 솔직한 감정을 타인과 나누는 것이 진정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런 작은 본질에서부터 말은 시작되며 네 가지 원칙을 배워감으로써 그 싹은 더 넓고 높게 뻗어나갈 것이다. 하나, 둘씩 확신에 찬 마음자세로 진정성을 기르고, 자신감을 가지며, 서로 간의 소통 공감대를 형성하다 보면 진정한 말센스,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하고 솔직한 대화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과정을 이해하고 분석하며 나만의 말센스를 완성해가길 희망한다.

YES마니아 : 로얄 u****i 2021.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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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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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말을 할까? 오랜만에 미국 저자가 쓴 화술책을 읽게 되었다. 아래와 같은 홍보 카피가 책의 주제를 말핸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센스를 높일 수 있을까? "인플루언서란 논리적 설득이 아닌 감성적 설득, 즉 말센스가 뛰어난 사람이다" "불신의 시대,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인플루언서의 성향을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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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말을 할까? 오랜만에 미국 저자가 쓴 화술책을 읽게 되었다. 아래와 같은 홍보 카피가 책의 주제를 말핸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센스를 높일 수 있을까?

"인플루언서란 논리적 설득이 아닌 감성적 설득, 즉 말센스가 뛰어난 사람이다"

"불신의 시대,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인플루언서의 성향을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이라고 정의한다. 영혼을 담아 진정성과 관대함을 전달하여 상대방의 공감을 얻어내는 것이 인플루언서의 말센스일 것이다. 이 네가지 측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첫째, 진성성 있는 사람을 말투가 다르다. 진정성을 담아 나만의 설득력을 가미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 이것이 감성으로 설득하는 첫번째 방법이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무언가 꾸며낸 듯한 스토리에는 상대방이 공감하지 않는다.

둘째, 관대함이 영향력을 만든다. 상대방에 대해여 이것저것 계산하고 따지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은 마음의 벽을 더 쌓게 된다. 계산하지 않는 소통과 긍정정 태도, 그리고 작은 존중이 청중의 마음을 열게하고 내 말에 영향력을 더한다.

셋째, 설득력 있는 말센스는 공감에서 시작된다. 공감 없는 대화는 허무하다. 기본적으로 나 중심이 아닌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공통분모를 찾아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어려운 일이기 하지만 상대방과의 거리를 조금씩 좁힐 수 있다.

넷째, 영혼을 담은 곳에 사람과 돈이 모인다. 전문성을 통해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영혼을 담아 설득한다. 이것이 성공으로 가는 방법이다.

좋은 내용을 담은 책이다. 내 생각을 하나 추가하자면, 본인 자체가 매력이 없고, 남이 다가올만한 이유가 없다면, 내가 아무리 남에게 다가서자 하고, 타인의 마음을 열자고 해도 어렵다. 나 자신이 성공해서 남이 아쉬워서 다가오거나 나에게 매력이 넘친다면 내가 말센스가 없어도 남이 다가오게 되어 있다. 나 자신을 가꾼 후에 남과의 소통 기술, 즉,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을 담아 전달하는 화술을 익힌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인플루언서의말센스 #인플루언서 #화술 #말센스 #스피치 #말하기 #진정성 #광고 #광고전문가 #발표 #커뮤니케이션 #설득 #공감 #스토리텔링 #신뢰 #자기계발

 

c******7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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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센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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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로 다가오는 사람에게 왜 나한테 잘해주지?생각한다.상대방 또한 그러하다 사회생활에서 맺는 인간관계일수록 깊이감은 한계가 있다. 나는 다가오기 어려운 타입이 아닌데도 어려워하거나,내가 다가갈 때 상대편에서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있다. 적절함이 필요했다.아쉬움이 반복이 되었고, 스쳐 지나가는이에게도 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그렇다고 마냥yes 맨,착한 사람이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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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로 다가오는 사람에게 왜 나한테 잘해주지?
생각한다.
상대방 또한 그러하다

사회생활에서 맺는 인간관계일수록 깊이감은 한계가 있다. 나는 다가오기 어려운 타입이 아닌데도 어려워하거나,내가 다가갈 때 상대편에서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도 있다. 적절함이 필요했다.

아쉬움이 반복이 되었고, 스쳐 지나가는이에게도 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그렇다고 마냥yes 맨,착한 사람이고 싶지만은 않았다.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책을 읽었다.
부족한 부분을 찾고 보충할 수 있는 책이 되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거 같다.
w*******4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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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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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혼 있는 설득, 즉 말 센스다." P.15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내게 가장 중요한 센스는 어쩌면 <말 센스>가 아닐까 싶다. 내가 아는 것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난 말로 아이들의 기억 속에 깊이 머무르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면서 노트를 열심히 적을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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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혼 있는 설득, 즉 말 센스다." P.15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내게 가장 중요한 센스는 어쩌면 <말 센스>가 아닐까 싶다. 내가 아는 것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난 말로 아이들의 기억 속에 깊이 머무르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면서 노트를 열심히 적을 수밖에 없었다. <말>에 대해서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줬을 뿐만 아니라, <말 센스>를 겸비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지니고 있으면 좋은 습관까지 알려주기에. 끝으로, 책의 제목이 <인플루언서의 말 센스>라고 쓰여 있어서 꼭 인플루언서가 되어야만 읽어야 하나 싶을 수 있는데, 전혀 아니다. 누구나 이 책을 읽을 수 있고, 뛰어난 말 센스를 겸비하고자 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시라.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진정성 있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

2부: 관대함이 영향력을 만든다 

3부: 설득력 있는 말 센스는 공감에서 시작된다 

4부: 영혼을 담는 곳에 사람과 돈이 모인다 

 

"설득의 바탕은 사실이나 주장이 아니라 개인의 본질이다. 가장 강력한 설득의 무기는 증거나 주장, 논리와 큰 관계가 없다. 실제로 사람들은 당장 들리는 말이 아니라 그 말의 원천에 설득된다." P.29

- <본질>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의 본질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나의 본질을 어떻게 볼까. 그리고 나의 말의 원천은 어디에서 오는가. 

 

요즘 들어 나의 "실력"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게 된다. 10년 차 강사로써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는 요즘, 내가 나의 실력을 계속해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독려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싶어 역사부터 심리학, SAT, TOEFL, SSAT 등 미국 대학 입시에 필요한 문과 과목들과 시험들에 대해 잘 알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대학 입시 에세이부터 컨설팅, 그리고 초등/중학교 학생들의 특목고 준비 등 다양한 과목과 필드에서 여러 가지를 경험해보려 배우고 부딪히고 감내해왔다. 

 

욕심이 많은 만큼 지난 10년간 쉴틈 없이 달려왔고, 해외 유학/입시 분야에서는 꽤나 짱짱한 커리어라고 자부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 된다. 내가 10년간 키워온 노하우와 경험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나의 <본질>을 탄탄하게 하기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싶다.  "예슬 선생님"과 함께라면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더더욱 알리고 학생들과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선생님으로 남고 싶기 때문이다. 

 

그렇게 달리다 보면 어느새 실력과 <말의 원천>이 그 누구보다 탄탄한 말 센스를 겸비한 참 선생님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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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센스>에 대해 A to Z까지 세세하게 배우고 좋은 말 센스를 기르는 습관을 기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 또한, <말>을 하는 것이 직업에 중요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말 센스>인 만큼 우리 모두 센스가 넘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며.

 

"능력 계발에 집중하라. 능력 중심의 접근법을 지니면 모든 분야에서 보다 높은 숙련도를 기대할 수 있고, 진정한 영향력의 핵심인 자연스러운 권위 또한 갖게 될 것이다." P.365

 

 

h**********l 202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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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설득하는 힘,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남을 설득하는 힘,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내용보기
SNS의 영향력이 커지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졌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에서도 '좋아요'와 '구독 알림'을 외치고 '공감'과 '좋아요'를 외치고 기업에서는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간다. 일명 '관종'이라고 불리며 인플루언서가 되기 원하는 시대, 과연 무엇이 인플루언서를 만드는가. 어떻게 다른가.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는 바로 그 점을 다룬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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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영향력이 커지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졌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에서도 '좋아요'와 '구독 알림'을 외치고 '공감'과 '좋아요'를 외치고 기업에서는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간다. 일명 '관종'이라고 불리며 인플루언서가 되기 원하는 시대, 과연 무엇이 인플루언서를 만드는가. 어떻게 다른가.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는 바로 그 점을 다룬 책이다.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의 저자 제이슨 해리스 (Jason Harris)는 미국의 광고 전문가이다. UN, HBO, '벤앤제리스' , 조 바이든 부통령 시절 캠페인 파트너였던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인 그는 '최고의 사회적 영향력을 갖춘 리더 10인', '광고계를 발전시킨 100인'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처음 제목만을 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요즘 시중에서 흔히 인기인 '블로그 글쓰기'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 하는 법' 과 같은 책인 줄 알았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말센스'를 단지 말하기 화술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였다. 처음부터 말하자면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한 기본부터 시작해서 성과를 얻는 법까지를 알려 주는 책이였다.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에서의 핵심 주제는 '어떻게 남을 설득시킬 수 있는가'이다.

저자는 '인플루언서'란 남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저자의 직종인 광고 또한 사람들을 설득해 구매에 이르기까지 하는 단계이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강했던 옛날에 비해 불신과 거짓 뉴스가 판치는 이 시대, 어떻게 사람을 설득하는가를 가르친다. 남을 설득할 수 있는 힘이다.

 

만약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한 속성법을 배우고자 하는 바램과 달리 저자는 기본부터 다져나간다.

반짝 뜨고 지는 인플루언서보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기 위한 밑바닥은 바로 '진정성'이다. 먼저 인간성으로부터 시작하고 친밀한 관계를 펼쳐나가기 위해 저자는 지면을 다소 할애한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진정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한, 결코 남을 설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저자는 역으로 길게 가는 장거리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타인에게 '진정성'에 확신이 주었다면 우리는 또 다른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그 다음 단계는 '공감'이다. 타인과 가장 친밀감을 높여줄 수 있는 말센스, 바로 상대방이 나와 공감하고 있다고 느낄 때 영향력은 높아진다. 저자는 공감의 방법에서 타인에게 호기심을 가지며 다가가는 법, '나'에서 '우리'로 나아가는 방법 중 여러가지를 제시하는 데 나에게 가장 와 닿았던 건 바로 <상대가 '천재'라고 가정하라>는 방법이다.

 

우리는 늘 고객을 '천재'라고 부른다.

고객이 시작 단계부터 이 일을 잘 안다고 생각하면 내가 내놓은 아이디어의 약점을 스스로 파악할 확률도 크게 올라간다.

 

요즘 연예인 또는 인플루언서들의 잦은 실수로 들려오는 기사를 읽다 보면 구독자 또는 이웃들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며 무시하는 실수가 많음을 알게 된다. 즉 상대방을 자신보다 낮게 봄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오히려 구독자들에게 실수를 지적받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 점을 역으로 이용한다. 즉 고객이 '천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천재'라고 생각할 때는 대충 할 수 없다. 속임수도 쓸 수 없다.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와 우리가 내 놓는 일의 콘텐츠 또는 말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게 된다.

 

결국은 이 모든 일들이 '본질'임을 저자는 말한다. 나의 경우 이 책을 보며 내 블로그를 다시 한 번 살펴보게 되었다. 과연 나는 이 블로그에 올리는 책 리뷰가 진실한가, 상대방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이웃들이 남겨주는 댓글에 소통하지 않는 독불장군식 모습, 이웃들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나의 불성실 등이 보여 나를 한없이 부끄럽게 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함을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은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한 속성반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다. 다만 장거리로, 길게 오래 갈 수 있는 인플루언서 또는 영향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 A부터 Z까지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믿고 살 수 없는 제품은 절대 소개하지 말라'고 말한다. 나는 말한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김경일 인지심리학자이자 <적정한 삶>의 저자의 글을 인용하고 싶다. 바로 '곁에 가까이 두고 오래 오래 들여다봐야 하는 책." 자신이 무언가를 놓쳤는 지 알고 싶을 때, 또는 기본부터 쌓고 싶을 때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시작하길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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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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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센스    말센스에 대해 이렇게나 명쾌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은 처음이다. 단순한 일상 속 말센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인플루언서로서의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말센스를 4개의 원칙 아래 11개의 습관으로 풀어낸다.    특히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이라는 네가지 키워드 자체만으로도 내가 하는 말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디었고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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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말센스 

 

말센스에 대해 이렇게나 명쾌하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은 처음이다. 단순한 일상 속 말센스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인플루언서로서의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말센스를 4개의 원칙 아래 11개의 습관으로 풀어낸다. 


 

특히 진정성, 관대함, 공감, 영혼이라는 네가지 키워드 자체만으로도 내가 하는 말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디었고 절대 뻔하지 않은 11개의 습관들을 11개의 챕터에 배정해서 다양한 사례들과 유명인물들의 말센스 일화들과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특히 계산하지 않는 소통에 집중하라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는데 인간은 최소한 어떤 상황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따지지 않고 베풀 수 있는 선천적인 본성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최근까지도 과학계는 이러한 본성을 일종의 미스터리로 보았다. 경제학이나 게임 이론, 진화 심리학을 다루던 연구자들은 두 번 다시 만나지 않을 사람에게 기꺼이 관대함을 베푸는 인간의 의지를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어째서 휴가차 방문한, 아마도 다시 찾을 일 없는 도시에서조차 식당 종업원들에게 팁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길에서 마주친 낯선 사람이 시동 꺼진 자동차를 함께 밀어달라고 부탁했을 때, 우리는 어째서 그를 도 와줘야 한다고 생각할까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은 가장 큰 가르침은 인플루언서란 논리적 설득이 아닌 감성적 설득이라는 점이다. 이게 바로 요즘 같은 불신의 시대에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힌트였다. 

 

그외에도 저자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활용하고 계약서에 없는 내용을 이야기하며 작은 존중으로 청중의 마음을 얻기를 조언한다. 또한 내가 아닌 우리를 이야기하고 영혼을 담아 설득하길 제안한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플랫폼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들은 주로 장거리 경주를 통해 지금의 성공을 얻었다. 자신의 가치관과 관심사, 성격에 대해 터놓고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 온 것이다. 팔로워들은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매일같이 노출되는 인플루언서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들에 대해 알아가고 그들을 사랑하게 되었다. 

 

영감을 주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올바른 행동을 하라고 지시하 지 않는다. 실제로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거나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옳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뻔한 사실을 굳이 반복하는 대신, 그들은 우리가 이미 잘 아는 원칙을 따르고, 방관자가 되고 싶 다는 욕구나 본능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에 저항하는 방향으로 자연스 럽게 움직이도록 만든다.

 

g****y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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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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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어떤 거래를 성사시키거나 판매량을 급증시키는 기술이 담겨 있지 않다. 내가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조언을 구하고, 기꺼이 협력하는 사람이 되는 데 필요한 개인적인 습관을 기르는 방법이다. 다시 말해서, 이 책에는 당신이 한 단계 더 설득력 있는 본질을 갖추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들어가는 말에서]   + 타인에게, 특히 SNS상에서 대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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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어떤 거래를 성사시키거나 판매량을 급증시키는 기술이 담겨 있지 않다. 내가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조언을 구하고, 기꺼이 협력하는 사람이 되는 데 필요한 개인적인 습관을 기르는 방법이다. 다시 말해서, 이 책에는 당신이 한 단계 더 설득력 있는 본질을 갖추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들어가는 말에서]

 
+

타인에게, 특히 SNS상에서 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을 인플루언서(Influencer)라고 한다.

우리 대부분은 매일, 하루의 많은 시간을 누군가와 소통하며 보낸다. 경우에 따라 그 수단은 말이 될 수도, 글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모두에게 공평한 그 소통의 시간이 왜, 어떤 이들은 인플루언서가 되고 나머지 다수는 보통의 사람이 되는 차별적 결과로 이어지는 것일까?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는 타인의 마음을 움직인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비결을 진정성·관대함·공감·영혼의 4원칙을 중심으로 풀어 나간다.

 

말센스를 갖추지 못한 사람이 말센스 있는 척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 하지만 말센스가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누구나 배울 수 있다. [들어가는 말에서]

 

+

저자 제이슨 해리스는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를 크게 4개의 부로 나누고 각각의 부에 2~3개의 장을 넣어 모두 11장으로 구성했다.

4부 11장의 목차는 지은이가 강조하는, 타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4가지 원칙과 11가지의 습관으로, 책의 중심 내용이 된다.

+

말보다는 글이 편한 사람 중 하나인 나는, 흔히 '말센스'라고 하는 언변(言辯)은 타고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한계는 분명 존재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이 말솜씨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족한 말솜씨 뒤에 숨어 '이번 생은 망했어'를 외칠 수만은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도움이 될 만한 '말 잘하는 법'이 담긴 책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다. 우리보다 먼저 말센스를 기르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해, 과거의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비결을 담아낸 수많은 책 중에서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그렇다면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는 이전의 책들과 무엇이 다를까? 어떤 차이가 있기에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 책을 추천하고,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갖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을까?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는 기술의 측면을 강조한 화술(話術)이 아니라 영혼이 담긴, 따뜻함이 녹아 있는 말을 조명한다. '아무리 뛰어난 말솜씨를 가졌더라도 진심이 없는 달콤한 말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에 녹아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담은 책이 아닌 상대방과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법을 담아낸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원칙과 습관을 무조건 수용할 필요는 없다. 각자의 성격과 능력의 차이에 따라 강점과 약점 또한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반대로 더 채워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인플루언서의 말센스』가 제공하는 고민과 훈련의 시간은 당신의 소통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m******0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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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센스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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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비대면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소통하고 있을까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는 소통보다 눈으로 읽는 소통을 선호합니다. 그러다보니 줄임말이나 신조어가 유행하게 되고 장문보다는 단문을 좇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쏟아지는 말과 글 속에 놓치지 않고 찾게 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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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비대면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소통하고 있을까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는 소통보다 눈으로 읽는 소통을 선호합니다.
그러다보니 줄임말이나 신조어가 유행하게 되고 장문보다는 단문을 좇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쏟아지는 말과 글 속에 놓치지 않고 찾게 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인플루언서의 말센스]에서도 강조하는 요소들은 바로 이것입니다.
'진정성', '관대함', '공감' 그리고 '영혼'
인플루언서들은 말과 글 속에 진심과 믿음과 공감을 담아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가 나누는 모든 메세지들은 결국 상대방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한마디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혼 있는 설득, 즉 말센스다.
누군가 우리를 설득하려 하든 혹은 하지 않든,
우리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쓰는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
그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여부라는 것이다.``
<인플루언서의 말센스>

 

이 책을 쓴 저자 제이슨 해리스는 미국의 유명한 광고 에이전시 CEO입니다.
물건을 팔기 위한 광고에 담긴 가장 중요한 힘은 바로 설득력이겠죠.
소비자로 하여금 '내가 이 제품을 사야하는 이유'가 아닌 '내게 이 제품이 필요한 이유'를
설득해야하는 최고의 광고쟁이가 쓴 책이라면 굉장한 노하우가 숨겨져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밝고 본질적이고 영혼이 담긴 말센스가 바로 그 답이라고요.
이 책은 앞서 말한 '진정성'과 '관대함', '공감', '영혼' 이 네 가지의 원칙을 기준으로 말센스의 습관을 바로 잡아줍니다.

 

저의 경우 습관7의 <'내'가 아닌 '우리'에 집중하라> 이 부분이 마음에 닿았습니다.
바로 '공감'이라는 부분이지요.
공감을 하려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야 하는데 대화 도중 깨닫고 보면
상대방이 말하는 동안 저는 제가 하고 싶은 다음 말을 열심히 고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대화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바로 '우리'인 걸 저는 까맣게 잊고 마는 것이죠.
또한 저의 글에서도 그런 일방적인 성향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비록 글이라 할지라도 상대방과 대화하는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타인에 대한 호기심을 지니고, 진심이 담긴 질문을 던지고,
편견 없이 경청하고, 상대의 관점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면
당신은 정확히 우리 모두가 동의하고 싶어 하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
<'내'가 아닌 '우리'를 이야기하라> 中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설득력은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작용하겠죠.
말주변이 없다면 먼저 상대방을 알아가기 위해 질문부터 던져보면 어떨까요?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여 들어보면 어떨까요?
아이든 어른이든 상대방을 향해 진심을 담아 대화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면 [인플루언서의 말센스]를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g*****6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