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접기가 쉬운것만은 아니더라고요. 책도 엄청 다양하고 많았고요. 우리 아이들이 지금 6살., 소근육 나름 발달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종이접기를 시작하고 푹~~ 빠지게 되었고 딱 맞는 책 찾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일줄이야!! 그런데 정말 딱 좋은 책을 찾은거에요.
일단., 실사로 되어있다는 점., 그리고 몇 번만 접어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같은 개구리라도 접는 방법이 따라 다르더라고요.
개구리접기가 눈에 띄길래 해봤어요. 접는 횟수가 10번이하에다가 방법도 아주 자세하고요. 헷갈리는게 없어요. 여럿 종이접기 책을 봤는데 헷갈리는게 있거든요. 그리고 QR코드도 있네요. 동영상 제공되니까 고것도 참고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종이접기가 문해력 발달에도 좋은거 느낍니다. 그림을 해석하는 능력이 점점 쌓아지거든요.
게다가 요렇게 놀이방법도 간단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눈 스티커도 있답니다., 꺄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게 신의 한 수네요.
요렇게 만들어서 아이들과 놀이도 했어요. 아주 심플하고 쉽지만 재미도 있어요.
|
|
만4세 아이가 종이접기를 시작했는데 제법 알아보고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설명에 도움이 됩니다. 단순한 접기는 따라하기는 쉽지만 재미없어 하긴 하네요. 들이밀면 종이접기를 하긴 하는데 먼저 하려고 하지는 않고 있어서 텀을 두고 한 번씩 해봐야겠습니다. 접어놓은 종이로 놀이도 하며 재미를 붙여보게 하고싶네요. 스티커 눈과 모양이 들어있어서 종이접기의 완성도를 쉽게 높여줍니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