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의 아이로 태어났다 3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변화하는 아빠의 모습이 이어지네요. 여주와 아빠의 이야기가 볼만하고 여주가 귀엽습니다.
워낙에 육아물, 성장물을 좋아하다보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사건들이 많은 것은 아닌데 재밌게 잘 이어지고 볼만합니다.
엔딩에서는 어떤 이야기들로 마무리될지 기대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천드려요